여름여행..

카테고리 없음 2012. 8. 19. 20:30

지난주에는 여름 휴가 였습니다. 며칠 안되는 짧은 휴가였지만, 이곳저곳 다니면서 알차게 보내고 왔습니다. 

휴가 동안 부모님 그리고 아이들과 함께 서해안에서 동해안을 왕복했더니 자동차도 1000Km 넘게 운행을 했었습니다. 긴시간 동안 차를 타느라 아이들도 잠에서 이제 막 깨서 졸린가 봅니다.

 

 

작은 딸아이의 휴가 패션..

 

 

 

동해의 푸른 바다는 가슴을 시원하게 해줍니다. 시골에서도 바다는 자주 보고 자랐지만, 서해의 바다는 이렇게 시원함이 덜한듯 합니다.

 

 

 

 

날씨도 맑고, 제법 휴가 기분이 나더군요.

 

 

 

 

동해안은 참 맑습니다. 가본적은 없지만, 사진에서 본 몰디브 바닷가가 아마 이렇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 아래 내려가면 유리로 되어있는 전망대가 있더군요.

 

 

 

 

절벽과..파도도 멋진듯 합니다.

 

 

 

약간의 바람도 불어서..아주 덥지는 않았습니다.

 

 

 

 

이런 바다를 보면 뛰어내리고 싶은 충동도 생기더군요. 흠..뛰어내리면..이세상을 떠나게 될듯..ㅋ

 

 

 

 

 

 

 

 

 

바닥이 유리로 되어 있는 전망대...

 

 

 

가까이서 바라본 바다는 더 아름답더군요..

 

 

 

 

 

 

 

 

바다를 보면 왜 우울증이 걸릴 확률이 높아지는지 짐작이 되더군요.

 

 

 

 

 

 

 

 

 

 

 

 

 

 

 

 

 

 

 

 

보트 한대가 바다에 원을 남기고..지나가더군요..

 

 

 

 

 

 

 

 

 

바다와 나 사이...

 

 

 

 

 

 

 

 

 

전에 왔을때와는 조금 달라진 모습처럼 보이더군요..

 

 

 

 

 

 

 

 

 

 

 

 

 

 

 

 

 

 

 

 

 

 

 

 

 

 

 

 

좀 돌아다니니 덥고 해서 숙소로 이동하기로 했습니다. 옷도 갈아입고, 이제 바닷에 풍덩 ...

 

Posted by 달룡이네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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