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연휴동안 간만에 좀 가족들과 시간을 보낸듯 합니다. 3일간의 연휴가 참 짧게만 느껴집니다. 가족들과 월미도에 다녀왔습니다. 월미도는 저도 처음인듯 합니다. 월미도에 들어서니 많은 놀이기구들이 있더군요. 월미도 바이킹 이야기를 많이 들었지만, 생각보다는 많이 크더군요.

 

아래 놀이기구는 정말 무서울듯 했습니다. 이런 것에 도전할 마음은 저는 없는데, 집사람은 무척 타보고 싶어 하더군요. 설명을 해주시는 분의 말씀으로는 번지점프보다 몇배 무섭다고 하네요. ㅎ 음..무서울듯...절대 안타겠다고 다짐을 하고 왔습니다.

 

 

 

 

유람선도 있더군요.날씨가 좋지 않아서 별로 재미없을 듯 합니다. 올 초에 제주도에서 탔던 유람선이 생각 나더군요.

 

 

 

 

먹거로 산 고동...하나씩 빼 먹는 재미가 쏠쏠...어릴때 많이 먹었던 기억이 납니다. 사실 시골 근처 바다에 가면 많이 있었습니다.

 

 

 

 

ㅎ 얼음 ?? 어설픈 포즈~~~

 

 

 

 

비가올듯 날씨가 점 점 어두워지는듯 합니다.

 

 

 

 

 

작은 녀석도 이 고동을 처음 멋은 탓에 신기한듯 계속 빼 먹더군요.

 

 

 

 

 

ㅎ 무서운 눈빛... 화난  표정 아니라는..ㅋ

 

 

 

 

바다 한가운데 있는 저 시설들은 무엇을 하는 것일지...

 

 

 

 

바위에 있는 이 것들은 무엇인지...

 

 

 

 

 

시원한 S라인 분수대...

 

 

 

 

바다위에 떠 있는 듯 한 아파트 단지...

 

 

 

 

 

저 멀리 인천대교가 보이네요..

 

 

 

연휴라서 워낙 사람들이 많아서 제대로 둘러보지도 못하고, 놀이기구도 비가 오는 바람에 타보지도 못하고 왔네요. 다음에 한가할때 아이들과 한번더 가보고 싶더군요. 날씨가 좋은날이면 사진찍기도 좋을 듯 했습니다. 비가 오는데 우산도 없어서 집으로 그냥 돌아와서 많이 아쉽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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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룡이네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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