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에서 유람선을 타면, 정방폭포와 범섬을 돌아볼 수 있습니다. 그저 한번 타는 유람선이었지만, 제주도의 유람선은 기억에 남습니다. 경치도 멋있었지만, 설명해주시는 아저씨의 안내를 듣다보면 너무 재있게 말씀을 잘 하셔서 재미있게 유람선을 타고 왔습니다. 안내해주시는 분이 이곳저곳 설명을 잘 해주셔서 귀에 쏙쏙 들어오더군요

유람선을 서귀포를 출발해서 범섬을 돌아서 옵니다. 범섬을 가는동안 정방폭포를 멀리서 볼수 있습니다. 아래 사진의 중간 부분에 폭포가 정방폭포 입니다. 폭포 풍경도 멋지지만, 바다에서 바라보는 한라산의 풍경도 멋지더군요.












날씨가 맑으니 하늘 빛과 바다빛이 모두 맑더군요..














맑은 바다에 떠있는 외로운 섬 하나..







새우깡을 따라 오는 갈매기떼..













바로 저기가 범섬입니다. 앞에 있는 곳은 잠수함을 타는 곳입니다.


























새우깡을 먹기 위한 갈매기들의 경쟁이 심하더군요.













갈매기 정말 많더군요.






저 아래 굴은 자연적으로 생긴것이 아니라 일제시대때 일본군에 의해서 파 놓은 것이라고 하더군요. 멋진 해안 절벽의 경치를 훼손시켰을 뿐만 아니라 우리 할아버지들의 피와 땀으로 파 놓은 곳입니다. 이런 굴들이 제주도에 수없이 많다고 하네요.



















































구름에 한라산이 살짝 가리네요..


















아래 섬이 범섬입니다.




하늘과 바다의 끝이 어디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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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룡이네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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