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운 2박3일간의 제주 여행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서 공항으로 가다가, 아쉬운 마음을 달래고자 마지막 코스로 잠깐 들른 용두암 입니다. 몇 년전에도 비행기 시간이 남아서 잠깐 들러본적있었습니다. 공항에서 가깝다보니 이곳만 몇번씩 들르게 되지 않나 싶습니다. 바닷물과 바람이 유난히 상쾌하게 느껴지더군요.




오는 날은 날씨가 따뜻했지만, 바람이 많이 불어서 파도가 많이 치더군요. 그래도 차가운 바람이 싫지 않았던 그런 오후였던거 같습니다.




다시 제주도를 언제 찾을지 모르지만, 또 오고 싶어집니다. 제주도에서 담아온 많은 사진들이 그래도 위로가 되는 듯 합니다. 간혹 이렇게 사진들을 보면서 다시 제주 여행을 꿈꾸어 봐야겠네요..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제주 제주시 용담2동 | 용두암
도움말 Daum 지도

'지구돌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용두암..아쉬움...  (0) 2012.03.10
제주도에서 본 풍력 발전기..  (0) 2012.03.09
믿거나 말거나 박물관...  (0) 2012.03.07
천제연 폭포...  (0) 2012.03.06
범섬으로...  (0) 2012.03.05
서귀포 유람선...  (0) 2012.03.02
Posted by 달룡이네집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