씽씽눈썰매...

삶속에서 2012. 1. 8. 21:01

아이들과 주말에 눈썰매장을 찾았습니다.
날씨도 많이 풀려서 아이들과 야외활동하기 비교적 좋은 날씨였던거 같습니다. 하지만, 눈썰매장은 비교적 한산했습니다. 아마도 용인이나 경기도 근처였다면, 눈썰매 한번 타려면 한참 줄을 섰어야 했을텐데 한산해서 좋았던거 같습니다.

집안에만 있을때는 춥고, 귀찮았지만, 막상 나와서 활동하니 추위도 덜 느껴지고, 맑은 공기도 실컷 마시고,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온듯 합니다.





적막하리만큼 한산한 놀이공원의 풍경과 함께 저 멀리 보이는 산의 풍경이 참 좋았습니다. 




오늘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눈썰매장입니다. 어릴때 저는 시골에서 비닐포대로 눈썰매를 즐겼는데, 요즘은 이렇게 눈썰매장을 찾아야만 눈썰매를 한번 타 볼 수 있네요.




아침 시간이라서 사람들이 거의 없더군요.









우리보다 앞에 온 몇몇 사람들이..신나게 내려 오고 있습니다.




좀 지나니 조금씩 사람들이 늘기시작하더군요.




비교적 슬로프가 긴 편입니다.









이글루...






눈썰매를 타고 나오면서 아이들과 전동4륜오토바이를 탔습니다. 아이들이 신나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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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룡이네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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