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단풍철이 돌아왔습니다. 산행과 사진을 좋아하는 저에게는 정말 놓칠 수 없는 그런 시즌입니다. 지인 분들과 함께 가까운 시일에 설악산을 찾을 예정입니다. 그리고 11월초에는 올해에는 지리산 단풍 산행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설악산과 지리산은 워낙 다 많은 산행객 분들이 찾는 산이다본니 산행에 어려움이 많을 듯 합니다.  많은 인파도 걱정이고, 잠을 잘곳도 문제 입니다. 일단 필요한 것을 하나 둘씩 준비하고 있는데, 배낭이 기존에 가지고 있는 것이 좀 작다보니 좀 더 큰 사이즈로 하나 구매를 했습니다. 이렇게 해서 하나 둘씩 장비가 늘어나나 봅니다.

고맙게도 집사람이 잘 이해를 해주어서 하나 사줬습니다. 이렇게 큰 배낭도 하나 장만을 했으니 이 큰 배낭을 채울일이 남았습니다..^^

새로운 배낭을 테스트 하기 위해서 가까운 산행을 해보았는데, 아직까지는 적응이 잘 안되고 있는 듯 합니다. 어깨도 그렇고, 허리 부분도 좀 어색한 느낌입니다. 기존에 가지고 다니던 배낭이 너무 익숙해서 그런듯 합니다.  배낭 무게도 사실 약간 무거워서 산행이 사실 걱정도 됩니다.





겨울용 셔츠도 하나 장만 했습니다. 점점 추워지고 산은 좀더 춥다보니 가을 옷보다는 겨울옷을 준비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현재 상태에서는 산장의 예약이 불가능 한 상태여서 비박을 해야하다보니 준비물이 좀 더 많아질듯 합니다.




설악산 다녀와서 산행 후기 한번 멋지게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기대해 주세요..
Posted by 달룡이네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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