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그다지 잘 찍지는 못하지만, 사진을 찍는 것을 참 좋아 합니다. 그러다 보니 항상 카메라를 손에 들고 다니고 싶은데, 무게와 크기 때문에 어려운 점이 많습니다. 아래의 두가지 제품들은 이런 부분에서 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는 제품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DSLR 의 경우 무게가 무겁고 휴대가 불편하다보니 DSLR 의 성능을 가지면서 작고, 가벼운 제품들이 많이 출시가 되고 있고, 출시가 되면 인기 또한 매운 높은 듯 합니다.

얼마전 올림푸스의 PEN 기종인  E-P1 이 출시되어 예약 판매시에도 매진되고, 물건 구하기 어려울 정도였는데, 최근 E-P2 가 새롭게 출시되어 그 인기가 예약 판매가 완료 되었다고 합니다.

새로운 E-P2 는 전자식 뷰파인더를 탑재하고 있고, 기존의 E-P1의 기능을 보완한 제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고 블랙 컬러가 무척 맘에 듭니다.

이에 질세라 파나소닉 루믹스에서도 GF1 을 출시하여 예약 판매를 준비중에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디자이은 GF1이 좀더 세련된 느낌을 주는 듯 합니다. 기능이나 이런 부분들은 어떨지 모르지만, 작고 귀여운 것은 E-P1 못지 않은 듯 합니다.


 대부분 이런류의 카메라들은 여성분들이나 항상 DSLR 을 소지하고 다니시는 분들에게 세컨드 카메라로 적합한 제품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사실 저도 위의 제품 중에서 하나를 무척이나 사고 싶습니다. 아직 두개의 카메라를 소유할 경제적 여건이 되지 않지만, 추후 기회가 된다면 꼭 한번 사용해 보고 싶은 제품들이 아닐까 생각 합니다. 기회가 된다며  GF1 리뷰 이벤트 같은거 있으면 한번 응모해 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Posted by 달룡이네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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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yureka01 2009.12.10 19: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같은 경우에는 카메라의 가장 큰 문제가 랜즈 때문인 경우가 많아요.
    랜즈가격이 저렴 하고 호환성을 따지지 않을수 없으니...메이커기종 변경은 그림의 떡이라는.흑~~~
    주이코랜즈 한번 써보고 싶어요 ^^

    • Favicon of https://www.dalyong.com BlogIcon 달룡이네집 2009.12.13 22: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 저도 올림푸스 제품을 여러개 써보았는데, 렌즈나 이런 부분의 만족도는 상당히 높습니다. 그리고 코닥 CCD 도 참 좋았는데, 요즘은 사실 좀 아쉬운 점이 많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