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 연기나 담배를 피우는 사람들이 싫을때가 많이 있지만, 이럴때는 정말 싫더군요.
제가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부분이기는 하지만, 많은 분들도 공감이 가시리라 생각 됩니다. 아래의 경우에는 친구
이거나 친한 사이의 사람이더라도 담배 피우는 사람이 정말 싫을때 입니다. 아마도 저도 담배를 피웠던 때에는 이런 실수를 저도 하지 않았나 생각도 됩니다. 모르면서 그럴 수도 있고, 알면서도 그냥 실수를 하게 된듯 합니다.

담배 피우는 사람이 싫은때..Top 5

    1. 대화 도중 담배 냄새(입냄새)가 심하게 나는 경우
    2. 담배 피우다 악수를 하게 되었는데, 손에 담배 냄새가 배게 도는 경우..
    3. 담배 피우며 침 뱉는 사람..
    4. 담배 피우면서 운전하는 사람..
    5. 담배 꽁초 아무데나 버리는 사람,특히 운전하면서 창 밖으로 버리는 경우..


 위의 상황은 필자의 개인적인 부분입니다. 위의 다섯가지 경우의 사람들은 친한 사이더라도 그 친구가 좋게 보이지 않더군요. 아마도 저도 비슷한 실수를 저지른 적이 있었을텐데, 다른 친구들에게도 저의 안 좋은 모습을 보여주지 않았나 생각이 되니 친구들에게 미안한 생각이 듭니다.

 위의 상황외에도 담배피우는 사람들이 싫은 경우는 많이 있을 듯 합니다. 전에 이야기 했던 식당에서의 흡연문제, 정류장, 지하철역등의 공공 장소에서의 흡연 문제, 거리에서의 흡연 문제, PC 방이나 당구장에서의 흡연 문제, 건물 입구(특히,병원입구)에서담배 피우는 경우등 많은 부분들이 지적이 되어 왔습니다.  그리고 이런 부분의 문제는 현재 점점 개선이 되어지고 있습니다.

보건복지가족부 홈페이지(http://www.say-no.co.kr) 에 들르면 여러가지 상황들로부터 간접 흡연 피해에 대한 경험담이나 댓글등이 많이 있는데, 대부분 우리가 일상에서 겪었었고, 공감이 가는 상황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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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사례들중에서 다수는 국민건강증진법에 의해서 개선이 되고 있는 부분들이기는 하지만, 간접 흡연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흡연하시는 분들의 의식 전환이 필요한듯 합니다.

사실, 한 두명인경우에는 담배를 자제해달라고 Say-no 캠페인처럼 이야기할 수 있겠지만, 대다수의 사람들이 흡연자라면 이야기 하기도 곤란할 뿐만 아니라, 담배를 피우지 않는  사람이 비정상적인 상황 일 수 도 있을 듯 합니다.

본인의 건강은 물론 함께 하는 이웃이나 가족들의 건강을 위해서도 간접 흡연의 피해를 줄일 수 있도록 흡연자 분들이 좀 더 신경을 써야 하는 부분이라고 생각 됩니다.
Posted by 달룡이네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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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atioworld.com BlogIcon 마티오 2008.08.20 1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등학교때는 몰랐는데 대학오니 너도나도 담배들이더군요.
    이렇게 사람들이 많이 필줄이야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