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 대우 자동차에서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G2X 로드스터 모델이 용산역에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이번에 런칭을 하면서 시승 행사를 하고 있었습니다.

10월 7일까지 런칭 쇼를 하고 있었습니다.
이차는 트랜스포머에 나온 재즈와 형제 모델(폰티악 솔스티스)이라고 볼 수 있는 차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이차는 Winstorm 의 CF 에서도 살짝 모습을 비추었던 차이기도 합니다. 사막도로를 달리는 Winstorm 을 추월해간 차가 바로 이 모델입니다.

2인승이며, 자동차의 디자인은 나무랄데 없이 멋지더군요. 가격은 4000 만원을 호가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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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이 차체에 비해서 무척 커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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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미가 더 멋지게 디자인된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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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모습이 무척 귀여운 편이기도 하고 날카로와 보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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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는 생각보다 심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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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서 올려다 본 모습은 금방이라도 튀어나갈듯한 모습입니다.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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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룡이네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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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alonecrow.com BlogIcon 외로운까마귀 2007.10.08 08: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4000만원이요?? -_-;; 3000만원대로 나오면 잘 팔릴텐데.. 그나저나 용산역에 가면 그냥 탈 수 있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