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독일 베를린에서 개막하는 ‘IFA 2007’(가정정보통신전시회)에서 전면 터치스크린을 적용한 3세대(3G) 스마트폰(모델명:LG-KS20)을 공개한다고 합니다.

 이 제품은 12.8 mm의 슬림한 사이즈 이며, 프라다 폰이나 구글의 아이폰을 연상케 합니다. 전화 성능이 좋다면 멋진 제품일듯 합니다.
 
 이 제품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 모바일 6.0’ 운영체제가 적용됐으며,HSDPA(고속하향패킷접속) 이동통신망,  무선랜(3.6Mbps)을 지원하여, 인터넷과 각종 멀티미디어, 이메일, 오피스 기능을 7.1센티미터(2.8인치) 대형 터치스크린 화면을 통해 쉽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풀 브라우징(Full Browsing)’ 기능을 적용해 인터넷을 PC와 같이 한 화면에 볼 수 있으며  이 밖에도 200만 화소 카메라, 영상통화, MP3 플레이어, 필기체 인식 기능, 블루투스 2.0 등 첨단 기능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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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룡이네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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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lane-s.com BlogIcon Lane 2007.08.30 1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정말 멋진데요.
    언젠가부터 휴대폰 국내 내수 시장에서 LG가 삼성을 밀어낸듯한 느낌이 많이 드네요.
    기능은 잘 모르겠고, 디자인 전략에서 승리를 한 느낌이 듭니다.

    • Favicon of http://www.dalyong.com BlogIcon 달룡.. 2007.08.30 1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삼성의 스마트폰 보다 디자인에서는 월등히 좋은거 같습니다..전화 품질이 문제인데요. 스마트폰들은 전화 품질이 조금 안좋더군요..이부분만 잘 해결 된다면 괜찮은 제품일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