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분들이 트랜스포머에 대한 글을 보시고 댓글과 트랙백을 주신점 너무 감사합니다.
영화를 12시 30분에 보고 와서 4시 30분까지 영화평을 쓰기 위해 자료 수집 및 검색 작업을 하였지만, 역시 저의 지식이 한계로 많은 정보를 올리지 못했던듯 싶습니다.
특히 Hummer H2 로 변신하는 라챗(Rachet the Medic) 에 대하여 좀더 정보를 찾아보았습니다. 라쳇에 대한 정보 보다는 Hummer 의 혈통에 대한 포스팅이 맞을 듯 하여 카테고리도 영화이야기가 아닌 자동차 냄새 카테고리로 정했습니다.

일단 험머(Hummer)가 어떻게 해서 탄생이 되게 되었는지 부터 알아보았습니다.
대부분의 자료는 http://www.hummer.com/ 를 참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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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참조 링크

http://www.gmcanada.com/gm/english/vehicles/hummer/h3/gallery
http://www.hummerforums.com/models/h1/
http://www.hummerforums.com/models/h2/
http://www.hummerforums.com/models/h3/
http://www.hummerforums.com/

H1 국내 블로그
http://blog.naver.com/h990922?Redirect=Log&logNo=50011452015
http://search.daum.net/cgi-bin/nsp/search.cgi?nil_profile=g&nil_Search=btn&sw=tot&q=%C7%E8%B8%D3%C0%C7%C5%BA%BB%FD

카리뷰의 H1 리뷰
http://careview.cania.com/special_trial/Trial_ListView.asp?Category=testdrive&strBoardID=profession&Code=1490
 험비(Humvee) - Hummer H1

1970 년대 후반 미군에서는 서로다른 차량에 의해 수행되던 많은 일들을 한가지의 모델에서 할수 있는 차량을 개발 하게 되었습니다. 어떤것은 특별한 임무를 위해 만들어졌고 어떤것들은 그 일을 해낼수 있을까 하는 미심쩍은 것도 있었습니다. 미군 당국은 기계적으로는 사실상 동일한 기반 위에서, 구급차나 다른 기동성있는 각기 다른 임무 수행에 차질이 없을 차량을 원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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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9년, 미군당국은 이렇한 새로운 차량에 대한 공개 입찰을 발표합니다. 1981 초에, 새로운 험비(HMMWV:High Mobility Multipurpose Wheeled Vehicle)라는 차량 세부 설명서 및 스펙에 대해여 발표하였습니다. 이 설명서(명세표)에 따르면 험비는 당시까지 특수 임무를 수행하던 몇몇 차량을 대체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차량의 스펙은 지붕 높이, 후드 높이와 개괄적 외형에 대해 정의를 내렸습니다. 게다가, 미군에서는 전투 차량의 표준화된 기동력등을 원하였습니다. 그 결과 험비는 Bradley와 M1 탱크(전차)와 같은 스펙을 갖게 되었습니다. 거의 차가 아니었던 셈입니다. 16인치의 최저 지상고, 60%
  경사의 등판, 40%의 측방향 경사, 18인치의 계단 오르기, 30인치 깊이의 웅덩이 건너기, 등등의 미군의 전투차량으로써 기동성을 갖춘 험비가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험머의 원조 모델인 HMMWV는 험비(Humvee)라고 불리며 현재도 미군에서 이용하고 있습니다. 총 15가지 종류가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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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 험비는 걸프전에 실전투입되어서 맹활약을 합니다
이 모습을 보고 험비를 원하는 수많은 민간 수요자들이 생겨났습니다. AM General Corporation측에서는 험비를 조금 변형하여 민간용 버전을 만들기로 결정합니다.
군에서 사용하는 HMMWV (험비)라는 명칭대신 Hummer라는 이름을 이때 붙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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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인승 용이며, 내부 공간이 좁습니다.


AM General Corporation이 민간용 Hummer 를 만들게 된 또다른 이유는 군수회사이기에 꾸준히 군에 납품을 해야만 수익이 생기는 회사인데
1991년 걸프전이후  미군이 전쟁에서 파손된 험비를 대체하기 위해 추가적으로 험비를 대량 주문할거라 예상했지만, 막강한 내구력을 가진 험비가 예상외로 너무 적게 망가지게 됩니다. 이렇게 되자 험비의 주문이 생각만큼 들어오지 않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General Corporation도 수익 강화를 위하여 민간용 Hummer 를 생산하게 되었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최초의 민간용 험머 H1이 1992년 탄생합니다. 이후 AM General Corporation은 험머 브랜드를 GM에 팔게 됩니다. GM 은 이때부터 Hummer 를 생산하게 됩니다. 이때 생산된것이 Hummer H1 입니다. 초대 험머는 아놀드 슈왈츠 제네거가 첫번째 생산된 차를 얻게 됩니다. 이로 인해서 인기가 좀더 상승하게 됩니다.

  오리지날 HMMWV는 디트로이트 디젤 6.2L V8로 150마력의 힘을 낼수 있었습니다. M998은 2355Kg의 공차 중량을 가지며 하중은 1132Kg이며 95리터의 연료통의 연료로 500Km가량 운행이 가능하며 0 ->48.3Km(30마일)까지의 가속성능은 8초에 이른다. TH 400이라는 모델의 3단 자동기어로 트렌스퍼(transfer case)는 NPG 218 풀타임 4륜구동이었으며 AMC 20 하우징에 2.56:1의 기어비가 체택 되었다. 그리고 네 바퀴는 모두 독립된 현가장치로 이루어 졌으며 타이어는 Goodyear 이고  Wrangler RT/II에 95리터의 연료통을 탑재하고 있다

 후드는 파이버글래스로 만들었으며 몸체는 6061T6 aluminum으로 이루어져 있다. (1984년 미국 자동차 알미늄공학회의 그랑프리를 탈정도로 바디 대부분을 알미늄을 사용하여 강도와 무게의 두가지 요소를 추구했으며 차량 운용시간에 비해 비용이 적게 든다는 매력이 있다.) 험비는 군사적으로 볼때 작고 가벼운 차량으로 C-130 Hercules transport에 세(3)대의 험비를 적제할수있고 C-141B Starlifter에는 여섯대를 그리고 C-5A Galaxy에는 15대를 실을수 있다. 그리고 실전에서는 수송용 비
행기의 착륙이 없이 저공 낙하산 시스템으로 험비를 공급할수 있으며 CH-47 Chinook나 CH-53 helicopter에 두대의 험비를 묶어서 운반할수 있으며 UH-60A Blackhawk에는 한대를 묶어서 운반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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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mm M119 곡사포와 M1069 Prime Mover가 HMMWV에 처음 탑재되었다. M119과 M1069 Prime Mover등의 간단한 병기들이 차량에서 사용되게 된것이다. 험비의 작전 수행 능력은 무한정으로 보는데 이는 험비의 다목적성향과 상당수의 무기(7.62mm와 .50구경 기관총, MK 1940유탄 발사기)를 적재하고 운용할수 있기때문으로 평가된다. 토우 미사일을 장착한 험비는 탱크에 치명적인 무기로 쓰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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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다음 세대인 험머 첫 모델 H1을 소개 하겠습니다.

사실 험비와 험머 H1 은 거의 동일하다고 보시면 될듯합니다.
 미군의 다용도 차량개발 계획의 일환으로 AM General사에서 개발된 Hummer는 80년 hummer의 prototype이 네바다 사막에서 시험 주행을 했으며 84년 완성차량 1호가 탄생했습니다. 96년에는 turbo deisel engine을 탑재한 차량이 개발되었고 우리나라에서는 미군부대 주변에서 가끔씩 볼수 있는 차종이 되었다. 현재는 15종 가량의 모델이 개발되어 민수용으로 발매되고 있다고 합니다

 차의 외형적인 특성으로 앞 뒤의 오버행이 없고 최저 지상고가 40.6cm로 여타 차량에 비해 거의 두배정도로 60cm가량의 통나무를 넘는등 다른 4WD도 통과하기 힘든 험로를 주파해내는 능력을 갖고있다. 민수용 모델은 겉보기와는 다르게 승차감이 그렇게 나쁘지 않다고 한다 미국 현지에서는 별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하나 국내 여건의 특성상 차 폭이 220cm에 달해 시내 주행 및 주차상의 몇몇 어려움을 감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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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험머는 182.9 cm의 높이와 낮은 무게중심을 유지하면서도 최저 지상고가 40.6 cm에 달하며 이렇한 특징은 험로주행상 안전에 필수적이다. 이렇게 높은 최저지상고는 geared hub assembly부위때문이다. 허머의 접근각은 72° (47° 윈치 달았을때)이며 이탈각은 37.5 °가 확보되어 있으며 60% (31°)경사의 등판능력을 자랑하며 적재중량을 꽉 채운경우 포장이 잘된 도로에서 9.7Km/hr의속도로 달릴수 있다. 또한 40%(22°)의 경사길을 가로질러 갈수 있다. 그리고 56cm 의 수직 계단을 거뜬히 올라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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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ummer는 대중을 위해 디자인된 차량이 아닙니다. 이는 자동차 전략가나 판매전문가에의해 만들어진것은 아니라 U.S. Armed Forces에서 만들어낸 엄격한 기준에의해 만들어졌습니다. U.S. Armed Forces에서는 힘,민첩함,내구성을 두루 갖춘 차량을 필요로 했으며 AM General Corporation에서는 high-quality military products를 만들어내기에 이르렀다. military hummer를 base로 약간 안락하게, 실용적으로 세련되게 개량하여 civilian Hummer를 만들어 내기에 이르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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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1의 연비는 평균 4.4 km / L로 정도 된다고 합니다.  약 5Km 가 안돼는 셈입니다. H1 Alpha는 6.6리터 터보디젤, 3000 rpm에 300 hp, 1600 rpm에 72 kg-m 토크로엔진성능이 좋아졌습니다. 연비는 아주 안좋지만 기름통이 보조까지 합치면 약 195리터이므로 장거리 운전은 가능합니다.

승차감은 보통 기대한것보다는 좋다고 하더군요.현재 H1 Alpha는 미국에서도 기본옵션 가격이 14만달러로 수입해서 바로 한국에 들인다면 족히 2억5천만원은 넘을것으로 예상되나 한국엔 매물이 없을듯 싶습니다.

Hummer H1 Alp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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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mmer H1 은 영화 더록에서도 출현한적이 있습니다.

H1에서 제안된 엔진은:
6.2 L 디트로이트 디젤 V-8
6.5 L 디트로이트 디젤 V-8
5.7 L Vortec V-8
6.5 L 터보 디트로이트 디젤 V-8
6.6 L Duramax LLY 터보 디젤 엔진 V-8 (2006의 모형)
아직 제안되는 6.6 L Duramax LBX 터보 디젤 엔진 V-8 (, 가능하게 2007년 2008년)

위의 6개 엔진과 아래의 4개의 변속장치로 결합됩니다.
제네럴 모터스 터보 Hydramatic 400/3L80 3 속도 자동 변속 장치
제네럴 모터스 4L80-E 4 속도 자동 변속 장치
Allison 1000 5 속도
Allison 1000 6 속도

H1 알파의 엔진은 6.6L Duramax Turbocharged 디젤이고, 이 엔진은 토크의 300 마력 그리고 520 파운드토크 발을 일으킵니다.
 
이것은 이전 H1 엔진에, 그리고 이 추가한 힘을 가진 46% 증가이고, 더 가벼운 몸은, H1 알파 0-60에서 빨리 18% 이전 H1 보다는이다.
더구나, H1 알파에 있는 새로운 엔진은 매우 더 조용하고, 소음이강력한 디젤 엔진에 관하여 큰 불평이기 때문에, 이부분은크게 개선된 부분이라 하겠습니다.
이 새로운 H1 알파의 특징은 9,036 파운드를 견인할 수 있다고 합니다.

Hummer H1는 SUV 는 사치스럽다고 할 수 있습니다. 높은 가격과 저 연비로 인하여 갤런 (mpg) 당 연료비 그리고 관계되 낮은 마일의 꾸준한 상승으로 결합될 때, 이 Hummer의 판매는 아주 낮았습니다

 H1의 품질을 원하는그들은 H1 처럼 기준가 보다 적게 그리고 연비는 좀더 높은 H2를 선택하게 됩니다.

지금 부터는 H2에 대하여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H2는 5200rpm에 325 hp 4000rpm에 50.5 kg-m토크로 8기통 6리터 휘발유 엔진입니다.
연비는 owner들에 의해 평균주행 6 km / L에서 7.2 km / L로 H1보다는 훨씬 낫지요.다만 순수 시내주행으로 인한 연비는 최악의 경우 3.4 km / L 에서 4.7 km / L라고 합니다.기름통은 약 121리터 정도 됩니다.
 H2는 기본옵션가격이 미국에서 5만4천불 가량인걸로 봐선 풀옵션으로 1억7천정도나 그 이상까지 나올 수 있겠습니다

Hummer H2 는 SUT 와 SUV 두종류가 있습니다.
Hummer H2 는 H1과는 완전히 다른 차라고 볼 수 있습니다. 디자인만 비슷하다고 보시면 될듯합니다. 기존 H1 은 하부 구조가 지상에서 높게 설계가 되어 있었는데, 그러다 보니 실내공간이 매우 좁아지는 단점이 있었습니다. H1 의 경우에는 의자가 4개 밖에 없는 4인용이었으나, H2 로 오면서 일반적인 편의 시설 및 좌석등이 승용형으로 바뀌었다고 보시면 될듯합니다. 하부 구조도 바뀌다 보니 성능이나 엔진등도 같이 변화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가격도 H1 의 반값정도로 내려가게 되었습니다.

댓글을 인용하면..
2007/07/01 17:49 
위에 소금님이 지적해주셨지만, H2는 험비나 H1과는 구분되어야 합니다.
군용인 험비를 민간용으로 시판했던 것이 H1입니다.
H1은 험비의 강점을 거의 그대로 이어받은 아주 막강한 오프로더였죠.
가격이 미국에서 10만불이 넘는 고가의 차량이었습니다.
반면, H2는 도시형 SUV인 타호/유콘의 플랫폼을 사용합니다.
H2는 브랜드를 제외하면 험비나 H1과는 어떠한 연결고리도 없습니다.
제가 너무 좋아하는 차라..
영화에 나온 것이 정말 맘에 들더군요..^^
CSI 마이애미도 다른 지역에 비해 맘에 들기도 하지만..
H2가 나와서 보거든여..^^


결론은 겉으로는 험머를 이어가지만 속은 완전한 일반 SUV 라는 것입니다. 디자인을 따라한 타호 또는 유콘을 타는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험머 H2 시승 화보
아래의 기사를 보시면 시승화보가 험머 h2 에 도움이 되실듯합니다.
http://news.cania.com/news_view.asp?Category=drive&strBoardID=exterdrive&Code=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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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부터는 H3  입니다.
H2 와 별로 다른 부분은 없습니다. 디자인 좀더 바뀌었습니다.
h2 에 비하여 좀더 비대한 모습이 사라 진거 같습니다. 디지안은 h2 에 비해서 좀더 개선이 된것은 확실한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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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mmer 에 관한 댓글을 정리 해 보았습니다.

블랙스파이더 2007/07/01 14:51 
험머는 h2는 차체가 약합니다...h1가 진짜 단단한 녀석이죠...

h1... 2007/07/02 02:22 
h1은 h2,h3와 근본적으로 다른 차 입니다.
AmG.란 회사에서 만든것으로 상용으로 1호차를 아놀드 슈왈츠제네거 한테 팔았죠. 그리고 대당 15만불 정도하는 매우 고가의 차이고 H2,H3와는 전혀 다른 차 입니다. 참고로 H2,3는 쉘비사의 타호라는 차와 껍질만 같은 차입니다. 가격두 저렴하죠 H1에 비해서는요. 참고로 H1의 사고 사진을 보시면 알겠지만 이건 차라기 보다는

백관현 2007/07/01 23:58  
허머는 지금 우리나라에 수십대 아니 백대이상정도 있습니다
간단한 예로 우리나라 인터넷 최대 중고사이트인 보배드림에서 만봐도 30대정도
이상 팔려고 나와있습니다 물론 주로 H2,H3입니다만 H3는 최근에 나온거죠 H2
의 불필요한 부분을 빼서 거품을 뺀 가격으로 파는기종입니다 물론 영화는 자
세히 못봣지만H2혹은.H3로 예상됩니다 차량크기로 봐서는 H2가 맞을듯합니다
그리고 더록에서나온건 민간용 H1이죠,,사실 미군차량도 H1이구 물론 험비라고
불립니다만,,,사실 저도 가장소유하고싶은 차가 허머입니다..ㅋㅋㅋ
연비는 개판이지만,,,H3는 그나마 8-9KM갑니다만,,,H1의 외형과 능력은
연비를 무시할만합니다 우리나라에선 그래서 LPG로 개조해서 타고다니시는 분
몇분봤습니다만,,,물론 가솔린, 디젤 두종류 엔진이 있구요 그리고 H1은 환경
단체의 반발과 현시대에 맞지않는다고 하여 현재 민간시장에 단종되었구요,,
하여튼 미국을 대표하는 JEEP과 더불어 양대 오프로드 차량이라고 볼수잇네요


소금 2007/07/01 16:47  
글 잘 봤습니다..^^
첫 리플 다신 분의 말씀처럼 영화를 다시 보는듯 합니다..
디테일한 자료도 아주 멋있구여..^^
위에 허머에 대한 설명이 조금 틀린거 같네요..^^
미군용차량은 험비로 불리고 있습니다..
그걸 새로이 한것이 H2입니다..
더록에서 나온 차량은 그대로 험비민간용(내장면에서..)이라 생각하셔도 될
듯..
H1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어떤 지형에서도 시속 60마일(100km)를 유지 할 수 있는 차량이라고 하더군요..(군용험비)
군대에 있을 때 한미합동훈련에서 봤는데.. 지형돌파나 도강능력은 대단합니다.. H2도 1미터 50까지는 도강가능하다 하는데..(잘 생각이..)
물론 말이 안되는 지형에서 그 속도가 나올 수 있단 생각은 안합니다..^^

H2는 H1을 내 외관적으로 바꾼차량입니다..(업그레이드-편의사양, 기능면)
H2는 저주받은 연비가 특징입니다..
공인연비가 4~5KM라고 하더군요.. 탱크는 125리터..
만땅 넣어 부산 가는길에 막히지 않아야 기름 조금 남을 듯..ㅋㅋ
요즘 시세로 천만원 가지고 25번 넣으면 천만원이 공중에 사라집니다..ㅎㅎ


순정의 오프 성능은.. 크게 뛰어난 편은 아닙니다..
접한 사람들의 말로는 운전스킬 뛰어나지 않음 힘들다 하더군요..
동영상의 경우는 H1과 H2의 차이가 너무 나는건 당연한듯 싶지만..
H1에 비해 너무 약해 보이긴 합니다..
순정은 순정이다라는 생각이 들죠..

2007/07/01 17:49 
위에 소금님이 지적해주셨지만, H2는 험비나 H1과는 구분되어야 합니다.
군용인 험비를 민간용으로 시판했던 것이 H1입니다.
H1은 험비의 강점을 거의 그대로 이어받은 아주 막강한 오프로더였죠.
가격이 미국에서 10만불이 넘는 고가의 차량이었습니다.

반면, H2는 도시형 SUV인 타호/유콘의 플랫폼을 사용합니다.
H2는 브랜드를 제외하면 험비나 H1과는 어떠한 연결고리도 없습니다.
제가 너무 좋아하는 차라..
영화에 나온 것이 정말 맘에 들더군요..^^
CSI 마이애미도 다른 지역에 비해 맘에 들기도 하지만..
H2가 나와서 보거든여..^^

영화 목요일날 봤는데..
오늘 디지털로 다시 보러갑니다..^^

  • 장ㅇ리ㅏㅓ 2007/07/01 18:00  

    오프로드 등판의 최고는 허머가 아니라 벤츠 Gclass 입니다

    • BlogIcon 달룡이네집 2007/07/01 18:29  

      그런가요..험머가 최고 인지 벤츠 G클래스가 최고인지는 모르겠지만, 다음에 기회가 되면 험머에 대한 포스팅을 할 생각입니다. 오늘 제가 모르는 부분에 대하여 많은 분들이 댓글을 주셔서 참조해서 험머에 대한 글을 써볼까 합니다.

    • 자동차 2007/07/01 18:41 

      g바겐은 우리나라에선 그리 인기있는 모델은 아닙니다..
      그리고 오프로드에서는 험머가 더 강하죠.. g바겐은 엔진능력은 amg까지 한다면야 성능은 좋죠.. 하지만 오프로드에는 험머에 한표를 던져야죠~

    • 자동차 2007/07/01 18:43  

      참고로 오프로드의 롤스로이스라 불리우는 랜드로버사의 레인지로버가 suv의 최고 력셔리카죠..

      자동차
      2007/07/01 18:38  
      험머는 우리나라에 굉장히 많습니다ㅎㅎ hi,h2,h3까지 굉장히 많이 들어와있죠,,

      손정관 2007/07/01 22:47  
      참고로 바리게이트의 원형으로 나오는 Saleen Mustang s281은 배기 가스 문제 때문에 국내 공식 수입은 불가능하다더군요....H2 같은 경우도 우리나라에 꽤나 들어와 있답니다....4대는 절대 아니죠.....

      이상 험머에 관한 댓글 모음인데요. 댓글 주신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많은 분들이 지적하신 부분이 험머가 우리나라에 많다 입니다.
      그래서 얼마나 많은지 알고 싶었는데, 이런 통계자료는 어디에도 찾아보기가 힘이 듭니다. 그리고 제가 보았던 기사가 어디었는지..ㅎㅎ 기억이 잘 나지를 않습니다.
      더 많은 정보를 다루고 싶었는데, 검색지식의 한계로 많이 다루지 못한점 아쉽네요..
      정보가 있으시면 트랙백이나 댓글로 정보를 주신다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 Posted by 달룡이네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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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daeil.tistory.com BlogIcon 벗님 2007.07.03 0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이 든실한 후속 포스트.. 본받아야겠습니다. ^^

    2. Favicon of http://dohawon.com BlogIcon 도화원 2007.07.06 15: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랜스포머 보면서, 한동안 차에 대한 이야기가 많아 질것 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역시나군요.. 저는 별로 관심이 없었는데도, 궁금하더라구요.
      역시 차는 운송수단 이상의 가치가 있는것 같아요. ^^*

    3. 강물 2008.03.14 14: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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