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트라제 XG 가 단종이 된다는 군요..

제가 타고 다니는 차인 달룡2호입니다. 좀 아쉽네요..

제가 이차를 살때만 해도 후속 모델이 나온다고 하였는데..아마도 느낌상 후속은 없을 수도 있을 듯합니다.

아마도 스타렉스와 트라제를 짬뽐한 그랜드 스타렉스로..끝내지 않을 까 하는데요..

그랜드 스타렉스 출시 소식
  -> 현대에서 5월 말에 그랜드 스타렉스를 출시 한다는 군요.

 트라제는 1999년도 부터 생산을 시작해서 올해로 8년이 되었네요. 장수 차종에 들어 갈듯 합니다.

지금도 CF 를 기억합니다. 처음에 그랜저 XG 가 나와서 달리다가 트라제 XG 로 변신을 하죠.
아마 광고 카피가 " 또하나의 XG" 였던걸로 기억합니다.

그리고 트라제  XG 의 경우 처음에는 LPG 모델과 휘발유 모델만 있다가, 경유 모델까지 합세하게 됩니다. 그러면서 LPG 모델은 생산이 중단이 되죠..

디젤의 경우에도 7인승 경유 모델이 있었지만, 승용차로 분류 되면서 환경 문제로 중단이 되기도 했던 차종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뒤 9인승은 계속해서 생산을 하고 있습니다. 이시점이 경유 승용차에 대한 환경 단체의 반론이 거세었던 때라서 상당한 화두가 되었던것도 기억합니다.

거의 모델이 체인지 되지 않고 생산을 하다 보니,어찌 보면 장수 차종인거 같기도 하고..
스타렉스의 경우에는 중간에 모델이 한번 바뀌었지요.

트라제의 2007년 형이 디자인이 다시 구형으로 돌아간 디자인입니다.
아래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2006년 형까지는 투톤 스타일로 도어가니쉬까지 부착이 되어 있었는데 말이죠..

중간에 모델이 약간 바뀐것이 2004년입니다.
물론 2002년에도 T 자 그릴로 바뀌기는 했지만 전에 모델과 별반 다를게 없엇지요.
2004년에는 뒤에 브레이크등(후미등) 과 스포일러 디자인까지 변경이 되어서 많은 인기를 끌기도 했습니다.

 디자인은 2004년-2006년 사이에 생산된 디자인이 제일 멋지지 않았나 생각 해봅니다.
그릴도 기존의 T 자 그릴 보다는 아래 보이는 그릴이 훨씬 멋진거 같습니다.

아마도 트라제를 단종시키기 위하여 남은 부품으로 2007년 형을 만든것은 아닌지..ㅋㅋ
참고로 달룡 2 호기 다자인입니다.
벌써 달룡2호를 구매한지도 2년 반이 넘었네요..흠..
할부 갚느라 힘들었다는..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래는 2007년 형 디자인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달룡이네집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