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어린이 날도 있고 해서 시골에 다녀왔습니다.
금요일 저녁에 출발을 했는데, 연휴가 있어서 그런지 차가 많이 막히더군요.
다른때 같았으면, 2시간 정도면 갈 거리인데..약 3시간 정도가 걸린거 같습니다.
가는 길에 간만에 행담도 휴게소에 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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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에서 꽃이 많이 피었길래 꽃 사진 몇장 담았습니다.
날씨가 우중충하더니만..사진도 우중충 하네요..

아래 사진은 꽃의 종류인데 겹으로 피는 벚꽃입니다. 일본이 원산지라고 하며 겹사쿠라 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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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꽃도 겹 사쿠라의 한종류라고 합니다.
우리나라의 벚꽃은 꽃잎이 한장씩 붙어 있는 반면에 이 꽃들은 장비 처럼 겹겹이 붙어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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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죽 꽃입니다. 철죽의 종류가 다양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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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꽃잔듸 입니다. 꽃이 분홍색으로 피는데 금방 퍼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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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허브의 한 종류인데 향이 매우 좋습니다.
이름은 저도 잘 몰라서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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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등나무의 한 종류이데 꽃이 예쁘게 피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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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죽 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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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미꽃이 피었다가 세면 아래와 같이 되더군요.할미꽃이 또다른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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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산홍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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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철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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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죽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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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에 피는 꽃이 많네요..지난번에 소개했던 꽃은 약간 이른 봄에 피지만 위의 꽃들은 봄이 한창 무르익으면 피는 꽃들입니다.
대부분 5월이면 모든 꽃이 만발합니다.
나중에 또 소개하겠지만, 마지막으로 남은 꽃이 있습니다.
바로 백일홍입니다. 가장 늦게 싹이 나고 여름전까지 피는 꽃인데 이 꽃도 매우 아름답지요.

Posted by 달룡이네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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