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이 다시 더블클릭을 인수하게 되면 개인정보를침해하게 될 것이라는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말은 제가 개인적으로 볼때 구글에 대한 견제의 의미라고 생각이 됩니다.

 구글이 더블클릭 인수를 못하도록 유도하는 방법도 가지가지 인듯합니다. 구글이 더블클릭인수를 하게되면, 온라인 광고 시장에서 독점적인 지위를 확보하게 될것을 우려하는 나머지  지금 미국에서는 구글이 더블 클릭을 인수하지 못하도록 태클을 거는 기업들이 많이 있습니다. 반대 세력은 MS도 한몫을 하고 있는 듯합니다.

소비자 단체에서는 구글이 더블클릭을 인수하게 되면 개인정보를 검색엔진에 모두 공개라도 할것 처럼 이야기 하는 것 같아 보입니다.

 개인 정보를 활용하는 부분은 어떤 기업이 인수를 하더라도  단계를 거쳐서 가능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소비자 입장에서는 알 수 있는 방법도 매우 적은것도 사실이구요..
사실 개인 정보가 침해될수있는 부분은 분명히 있습니다.

 만약 구글이 아닌 다른 기업이 인수한다고 하였을 때 아래와 같은 가정은 언제나 성립이 되는 부분이라고 생각됩니다.

꼭 구글이 최대의 검색엔진이며, 최대의 온라인 광고 업체라는 이유에서 우려하는 것이라면,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개인 정보의 침해 부분은 인수하는 기업의 도덕성이나 기업에 따라 다른것이 아니라 아래의 기사에서 보는것처럼 개인정보가 침해되고 있는 것은 구글의 문제만은 아닌거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우려의 소리가 계속 나오고 있는 것은 어찌 보면 구글의 문제가 아니라 더블클릭의 문제일 수도 있다. 더블클릭은 과거 닷컴붐에 힘입서 사세가 크게 확장되었을 때에 관련기업을 인수하면서 개인정보가 포함된 소비자의 성향 등의 자료를 이용해서 크게 비난받은 바 있기 때문이다."

구글은 항상 새로운 풍파를 몰고 다니는듯 합니다. 이 문제도 구글이 어떻게 헤쳐 나갈지 궁금합니다.

 관련글 : 구글의 더블 클릭 인수와 앞으로의 온라인 광고 시장에서의 구글의 위치

원본 뉴스 :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5891&kind=5
구글, 이번엔 개인정보 침해 논란
방대한 양의 개인정보에 접근가능, 심각한 개인정보 침해 논란
구글이 인터넷 광고업체 더블클릭을 인수하면 심각한 개인정보 침해 논란에 시달릴 것이라는 주장이 나와 또 하나의 악재를 만났다.

구글이 31억 달러를 들여 더블클릭을 인수하기로 했지만, 인수를 통해 심각한 개인정보 침해를 야기할 수 있다는 주장이 나온 것이다. 이는 전자프라이버시정보센터(EPIC)를 비롯한 시민단체들이 구글의 더블클릭 인수합병을 금지해 줄 것을 미국 연방거래위원회(FTC)에 요청하면서 이같이 주장한 것이다.

이들은 “구글이 더블클릭을 인수하면 전 세계 어떤 기업보다 방대한 양의 개인정보에 접근할 수 있어 심각한 개인정보 침해 논란이 발생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구글은 더블클릭 인수합병 발표 당시 인터넷 광고시장 독점 논란에 휘말리면서 마이크로소프트(MS) 등 더블클릭 인수전쟁에서 패한 인터넷·미디어 업체들의 강한 반발을 산 바 있다.
구글이 지난 13일 MS, AT&T, 타임워너 등을 제치고 더블클릭을 인수하게 되자 MS 등은 구글이 급성장하고 있는 인터넷 광고시장을 독점할 수 있다며 독점감시를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선애 기자(boan1@boa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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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원본 : http://www.kbench.com/news/?no=41150&pr=3&cc=61
http://news.kbench.com

미국의 소비자단체들이 구글의 더블클릭社 인수에 대해 우려를 표했다.
전자프라이버시정보센터(EPIC, Electronic Privacy Information Center)와 디지털민주주의센터(CDD, The Center for Digital Democracy), 그리고 미국공익연구그룹(U.S. PIRG, U.S. Public Interest Research Group) 등 소비자를 대변하는 단체들은 구글의 더블클릭 인수가 개인정보의 보호차원에서 우려된다는 이유로 미 연방통상위원회(FTC)에 이의를 제기했다.
소비자단체들은 구글이 더블클릭을 인수해서 더블클릭의 데이터를 이용해서 개인의 단순한 성향뿐만 아니라 프라이버시 침해가 우려될 정도의 개인정보 및 성향관련 자료를 이용, 다른 사업에 이용할 가능성을 두고 우려의 목소리를 내고 있는 것.
소비자단체에서는 이러한 것이 실제로 가능한지 확인이 필요하다고 밝혔으며, 구글측은 회원 개개인의 프라이버시를 침해하지 않는다는 공식적인 입장을 보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구글측에서는 이러한 우려에 대해 개인정보에 대한 중요성을 잘 알고 있으며, 더블클릭의 데이터뿐만 아니라 모든 비즈니스에서 개인정보의 보호에 대한 다양한 방법을 연구하고 적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우려의 소리가 계속 나오고 있는 것은 어찌 보면 구글의 문제가 아니라 더블클릭의 문제일 수도 있다. 더블클릭은 과거 닷컴붐에 힘입서 사세가 크게 확장되었을 때에 관련기업을 인수하면서 개인정보가 포함된 소비자의 성향 등의 자료를 이용해서 크게 비난받은 바 있기 때문이다.
한편, 이의를 제기한 소비자단테에서는 만일 이 문제가 확실하게 매듭지어지지 않는다면 FTC가 구글의 더블클릭 인수허가를 유보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Posted by 달룡이네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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