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야흐로 이제는 좀 따스해진 봄인듯합니다.
황사와 다시 한겨울로 가는 듯한 추위를 이겨내고 봄이 왔군요..
오늘은 날씨가 정말화창하고 시원하네요.
지난 주말에 봄꽃 몇장 찍어 보았습니다.
진달래 꽃인데요.
요즘 산에 진달래 많이 피어 있더군요.

예전에는 진달래로 술도 담궜다고 하던데요.
진달래 주 흠..
먹어보지는 못했습니다.

이런 술과 꽃을 같이 생각하다니..쩝..
사실 저는 술꾼이 아님을 밝힙니다.

사진이 좀 조악하지만 봄 기운을 전달하기에는 충분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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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룡이네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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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kinside.com/tt/ BlogIcon BK 2007.04.05 19: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이 오면 산에 들에 진달래 피고 진달래 피는 곳에 내마음도 피어~ 건너마을 젊은 처자 꽃 따러 오거든~~~

    갑자기 이노래가 생각나요~~ 에이 술 한잔하면 어때요~~ ㅎㅎ 전 술 좋아해요... 바카디인가?? 그 놈만 빼구요 ㅎㅎ

    진달래꽃 잘 감상하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