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에 새로운 가족이 하나 늘었습니다.
시골집을 거쳐간 멍멍이 들이 참 많습니다.
풍우(풍산개) 도 있었고, 이번에는 진돗개입니다.백구라고 하더군요.
이름은 진순이로 지었답니다..

전에 있던 풍우는 사고를 치는 바람에 팔려갔다는..
풍우가 정말 영특하기는 했었습니다..
가끔 생각이 나더군요

풍우사진
시골의 또다른..가족...

촌스런 이름이 너무 어울리는 군요..시골에 가면 저를 무지 좋아합니다.사실은 저뿐만 아니라 사람만 보면 다 좋아하더군요..쩝..

이녀석 풍우를 좀 닮은 듯도 하고..ㅎㅎ 하여간 귀여운 녀석입니다. 아직은 어려서 무지 난리지만, 조금 크면 멋진 백구로 자랄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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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룡이네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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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realfactory.net BlogIcon 이승환 2007.04.19 16: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전원생활을 겸하시는 겁니까? 그건 그렇고 오랫만에 보는 토종 백구로군요...;

    • Favicon of http://www.dalyong.com BlogIcon 달룡이네집 2007.04.19 18:53  댓글주소  수정/삭제

      겸한다기 보다는 부모님이 시골에 계시다보니 주말에 자주 시골에 가곤 합니다. 거의 요즘 주말은 시골에서 보내는듯 합니다.

  2. Favicon of http://blutoto.tistory.com BlogIcon 파란토마토 2007.11.20 2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순이가 처음에는 저랬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