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야후, 휴대전화 사업 제휴한다!(ZDnet)
구글의 모바일 관련 시장을 진출하기 위한 그림이 가시화 되어 가는거 같습니다.
얼마전 하드웨어가 아니라고 했으므로 이 하드웨어는  LG 전자가 제공하게 될듯하군요.
앞으로 구글이 모바일 시장에 뛰어들면 시장이 발빠르게 변할듯합니다.
기대가 되는군요. 휴대폰으로 구글질?을 할 수 있을듯..

Candace Lombardi ( CNET News.com )   2007/03/30    
     
구글과 야후는 28일(미국 시간), 각각 휴대전화와 관련한 제휴를 발표했다.

야후는 버진 모바일 USA(Virgin Mobile USA)와 제휴, 야후 메일과 야후 메신저를 다수의 버진 전화기에 프리인스톨 할 계획이다. 야후 모바일 웹도 버진의 서프 더 웹(Surf The Web) 서비스의 기본 검색 툴로 설정될 예정이다.

4월부터 버진의 이메일 및 메시진 서비스 계획에 야후의 모바일 IM 애플리케이션이 포함된다. 버진 모바일은 야후의 SMS 서비스도 수개월 이내에 채용할 계획이다.

구글은 LG 전자와 모바일 관련 제휴를 발표했다. 이 제휴에는 검색이나 메시징 이외에 다양한 내용이 포함될 예정이다.

두 회사는 공동 성명에서 , 머지않아 「디지털 홈」으로 확대될 전망인 이 제휴에서는 LG 휴대전화가 「LG 구글」전화기라는 이름으로 시장에 진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원클릭으로 검색이 가능한 구글 검색 툴이 포함되고 구글맵, 지메일, 그리고 블로거의 모바일 버전이 해당 기종에 설치된다. 「블로거 모바일」에는 텍스트 외에 이미지도 업로드 및 다운로드 할 수 있는 기능이 탑재된다.

LG와 구글의 제휴는 아시아, 유럽 그리고 북미의 전화기에 적용할 예정이다. 두 회사는 LG 전화기는 2007년 제 2/4분기부터 변경이 가해지기 시작해 연말까지 10종류의 신기종이 출시되어 그 후 수년 동안 그 수를 늘려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Posted by 달룡이네집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