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제가 블로그 카운터를 7000 을 넘겼습니다. 저도 이런 일은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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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O  관련 포스팅 이었는데, 방문 카운트 올라가는 것이 눈에 보일 정도 이더군요.

어쩌다 보니 UFO 가 검색 키워드 1위에 올랐고 오후가 되자 이 효과는 눈에 띄게 나타났습니다.  네이버에서 먼저 키워드 검색 1위 리스트에 올랐고 조금 지나자 관련 포스트들이 많아지지 컨텐츠 순위가 밀리더군요


그러자 이번에는 다음에서 제가 올린 포스트가 올랐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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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이올린도 한몫을 해주었구요. 정말 기분이 좋더군요.. 비록 한번이지만 목표 카운터인 5000 을 달성해서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덤으로 더 좋은것은 당근 애드센스의 수익도 같이 증가했다는 것이죠..

제가 애드센스를 해온 이래 최고의 수익이 생겼습니다. 대략 하루에 40 달러 약간 모자라게 오르더군요..

이런것이 운이 좋았다고 할 듯합니다..아마도 평생 잊지 못할듯...^^
매일 지난 주 금요일만 갔다면..좋겠더군요..^^; 공짜 좋아하면 안좋은뎅..ㅋㅋ

하여간..머..기분이좋았습니다.
그런데 금요일 카운터가 올라가는 것을 알았지만, 이 소식을 안것은  시골에 다녀와서 어제 밤에야 알았습니다. 토요일, 일요일 전혀 몰랐지요..시골은 인터넷이 안타깝게도 되지 않습니다.

얼마나 올랐을까 궁금했는데..기대 이상이었습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 저를 놀랍게 한 댓글이 있었습니다.
그 컨텐츠는 3불 정책 과 관련한 글이었습니다.

그분이 제게 남기고간 것은 악플이었지요..너무도 화가 나서 삭제를 하고 그 IP 를 차단하고, 필명도 차단하고 그래도 분이 안풀리더군요..

"라면먹다가" 라는 필명으로 댓글을 달아 주셨는데, 너무나 성의없고, 어이도 없고, 욕까지 써놓고 갔더군요..그리고  댓글이 컨텐츠와 일관성도 없었지요. 정말 악플이라는 것이 이런거구나 하는 것을 실감했습니다.

물론 그때 제 블로그를 오셨다가 보신 분도 계실 듯합니다.
어떤 분 블로그인지 잘 기억이 안나는데요..그분 블로그의 댓글 란에는 "악플 보다 무서운것은 무플입니다." 라는 글을 본적이 있는데, 저의 경우에는 무플이 악플 보다는 나을듯합니다..


충격 먹었습니다. 인터넷의 비록 내 의견과 달라도 틀린것은 아니며, 다른다는 것을 인정해 주고 , 글을 쓸땐 최소한의 매너로 썼으면 합니다..

악플 때문에 연예인만 상처 받는것이 아니라는 것을 새삼 느꼈습니다.
인터넷에서 악플이 사라지는 날까지..~~~~

Posted by 달룡이네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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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oonslab.com BlogIcon 문스랩닷컴 2007.03.26 2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슨 리플인지는 모르지만,

    스샷이라도 보여주셔야 공감이라도 할텐데...

    흠흠. 넘 산 보는 거 같네요.

  2. Favicon of https://lee014777.tistory.com BlogIcon 겨울아이 2007.03.27 09: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악플이란거..저도 궁금해지네요...

    악플다는 사람들의 심리는 도대체 뭘까 새삼 궁금해지네요...

    어쨌든 악플따위 신경쓰지 않는게 건강에 이롭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