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가족과 함께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겨울이라서 갈만한 곳이 그리 많지 않은거 같습니다.
양떼 목장은 지지난 주에 회사 동료들과 함께 다녀왔는데, 사진도 많이 못찍고..아쉽게 다녀왔었지요..

이번에 갔을 때는 눈도 많이 녹아서 그리 좋지는 않더군요...
비슷했던 점은 매우 추었다는거..

양떼 목장 가는 길
양떼 목장을 가기위해서는 영동 고속도로를 이용해야 합니다.
횡계 나들목(용평)을 나와서 용평 리조트 방향으로 우회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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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해야 할 사항
입장료 3000원(어른 1인 기준)

뜨거운 물은 제공이 되고 있다. 휴게실에서 커피 믹스나 컵라면 등을 이용하면 좋을 듯하다
그리고 장갑은 반드시..
신발은 미끄럽지 않은 운동화나 등산화가 좋을 듯 싶다.
걸을 수 없는 아이의 경우 유모차는 가져가면 더 고생합니다. 업게나 띠로 매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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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은 안가봐서 패스...

참고로 여름철 사진은 푸른 초원과 양떼를 방목하여 매우 좋다고 합니다.

개인적인 의견
겨울철은 눈이 녹은 후 얼어서 눈이라기 보기보다는 얼음에 가까우며, 미끄러 넘어지는 경우가 많으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목장 측에서도 겨울철에는 모래나 이런것들을 산책로에 좀 많이 뿌렸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넘어지는 분들..아이들 많이 보고 왔습니다.
입장료 3000 원으로 양 먹이와 휴게실의 따스한 물한잔외에는 특별히 제공되는 것이 없다보니 좀 비싸다는 느낌도 있고, 그리고 겨울철에는 미끄러우므로 이런 부분들은 개선해야 할 사항으로 보입니다.

영서 추워서 완전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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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서도 추워서 완전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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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사진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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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미끄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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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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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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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룡이네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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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oonslab.com BlogIcon 문스랩닷컴 2007.02.06 16: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털깎는 체험은 없을까요? ㅎㅎ

    저도 한번 가족과 함께 가봐야겠군요.

    좋은 글, 잘봤습니다.

    • Favicon of http://www.dalyong.com BlogIcon 달룡이네집 2007.02.06 18:06  댓글주소  수정/삭제

      털을 깍기에는 양들이 너무 더러워서..ㅎㅎ
      쩝..걍..먹이 주는 것만으로 만족하셔야 할겁니다..ㅋㅋㅋ 지금도 그 냄새가..머리속을 맴돌고 있네요..ㅋㅋ
      여름이나..봄 가을이 가기엔 좋을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