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지

영화이야기 2006. 3. 18. 00:40


데이지 라는 영화를 집사람과의 간만의 데이트.. 보았다.
배경은 네덜란드 였다.
과거에 네덜란드의 암스테르담을 여행한적이 있었는데..그 기억이..새록새록하다..
카지노도 좋았던..기억..

세명의 사랑 이야기이며, 홍콩 르와르 적 성향도 약간 보이는 영화이다..
점수를 먹인다면..약..7점에 해당하는 점수..기준은 달룡 기준이다.

사랑이라는 소재만큼 영화의 진부한 소재는 없겠지만, 이국의 영상미와 함께 곁들여져 그런대로 볼만한 영화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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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룡이네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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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age.u.to BlogIcon 세이지(sage) 2006.03.18 14: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꺄악! 데이지~ 뭐랄까.. 초호화캐스팅?;;
    사실 지현씨와 우성씨가 너무 좋습니다>_<
    지현씨는 한결같은 이미지 이면서도 무너지지 않는 팬층;이랄까..
    정우성씨는.. 예전 똥개를 보러갔는데 실제로 봤습니다
    앞에서 2번째 줄에 앉아서;ㅂ;
    흰셔츠에 회색정장바지에 썬글라스하나..
    그래도 귀품이 흘러 넘치더군요~

    이국적인 분위기.. 영상미가 어설픈 내용을 뒷바침 해준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왠지.. 보고싶은데도 안보고 싶은.. 영화이기도 합니다;

  2. Favicon of http://www.dalyong.com BlogIcon 달룡이네집 2006.03.18 14: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아시는 분은 영화 내용중에 전지현씨가 말을못하게 됩니다. 그런데, 주위 분들은 말을 할때 보나 못할때가 연기가 더 나은거 같다고 합니다..ㅎㅎ
    음..홍콩 르와르와 한국적 캐릭터, 그리고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이라는 공간에서 나오는 것을 감상하기에는 충분한 영화였던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