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Maps 스트리뷰 가능한 도시가 6개 추가 되어서 스트리트 뷰가 되는 도시가 총 15개 입니다.

고층 빌딩을 아래에서 올려다 본 사진도 볼 수 있고, 새롭게 Street view로  360도 회전이 가능합니다. Sears 타워를 예제로 보실 수 있습니다.
예제: Sears Tower. 

추가된 도시 : 시카고, 피츠버그, 필라델피아, 피닉스, 포토 랜드, 투손등의 6개 도시이며, 구글이 직접 촬영한 사진들이라고 합니다.

http://google-latlong.blogspot.com/ 블로그에 관련 포스팅을 참고하시면 될 듯 합니다.
 
관련 포스팅
http://google-latlong.blogspot.com/2007/10/more-street-view-cities-to-explore.html
(Posted by Stephane Lafon, Software Engineer, Google Ma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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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내의 지도 보기및 교통 트래픽 보기가 가능한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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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icago city hall 앞의 거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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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본 사진(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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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본 사진과 교통등을 함께 본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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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본 사진과 교통등을 함께 본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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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를 180도 회전을 해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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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맵스 참 재미있습니다.서울도 스트리트 뷰 같은 서비스가 있다면 재미있을 듯 합니다.
참고로 구글 맵스에서 서울은 위성사진만 제공이 되고 있습니다.

구글 맵스에서 Street view 가 되는 도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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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룡이네집
구글, 초보자도 가능한 매쉬업 서비스 제공

구글의 매쉬업 서비스 이다.
매쉬업 서비스란 온라인 지도상에 데이터를 오버레이(overlay)하는 매쉬업(Mashup)이 요즘 들어 사람들 사이에서 크게 유행하고 있다.
즉, 구글맵의 원하는 지명위에 이미지나 동영상으로 표시를 할 수 있게하는 서비스 이다.

직접 해봤는데 정말 쉽고 재미있다.
http://www.google.com/ma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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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초보자도 가능한 매쉬업 서비스 제공

Elinor Mills ( CNET News.com )   2007/04/06    
 
 
온라인 지도상에 데이터를 오버레이(overlay)하는 매쉬업(Mashup)이 요즘 들어 사람들 사이에서 크게 유행하고 있다.
프로그래밍에 문외한인 나 같은 초보자도 자신만의 맞춤형 지도를 만들 수 있다는 사실을 접하고 나도 매쉬업을 한번 만들어보았는데 1시간도 채 걸리지 않아 완성할 수 있었다. 게다가 원하기만 하면 구글 맵 인덱스에 이를 포함시킬 수도 있다.
구글은 5일(미국 시간), 구글 맵 서비스에 새롭게 추가된 「마이맵(My Maps)」라는 기능을 사용해볼 기회를 나에게 제공했다. 이 기능을 이용하면 포인팅, 클릭, 드래그, 드랍 등의 기본적인 마우스 조작에 의해 누구나 매쉬업을 만들 수 있다.
이 기능을 소개 받을 당시에는 서비스가 정식으로 시작된 시점이 아니었기 때문에 임시 로그인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사용했지만, 서비스가 정식으로 시작되면 기존 구글 계정을 이용해 서비스에 로그인할 수 있다고 했다.
구글은 이 서비스를 위해 구글 맵 사이트의 「검색결과(Search Results)」 탭 옆에 마이맵 탭을 새롭게 추가했다. 「새 지도 만들기」라는 링크를 클릭하고 제목과 내용을 입력하면 된다. 이 화면에서 지도를 비공개로 할 것인지 공개할 것인지도 선택할 수 있다.

생성한 매쉬업을 비공개로 선택하면 지도의 웹 주소를 배포함으로써 이를 사람들과 공유할 수 있다. 이를 공개로 선택하면 구글의 지도 검색 인덱스를 통해 접근이 가능해진다.
구글 맵의 제품 책임자인 제시카 리(Jessica Lee)는 매쉬업이 인덱스에 표시되기까지 여러 주가 걸릴 수 있는데 이는 구글의 웹 크롤러가 이를 인식하는데 그 정도의 시간이 걸리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마이맵을 이용해 사용자가 만든 결과물은 해당 결과물의 바로 아래 위치한 구글의 지도 검색 인덱스에 표시된다고 말했다. 마이맵에서 만들어진 웹페이지는 구글 어스에서도 볼 수 있다.
나는 과거에 1년 동안 살았던 한 도시의 관심지역에 관한 매쉬업을 만들어 보기로 결정하고 검색창에 「포르투갈, 리스본」이라는 단어를 입력했다. 그러자 포르투갈 수도 리스본의 지도가 펼쳐졌다.
상부에 있는 「표식(marker)」 아이콘을 클릭한 후 원하는 지점을 정해 다시 클릭함으로써 내가 살았던 아파트를 「표식(marker)」 아이콘으로 표시할 수 있었다. 그리고는 제목과 함께 내용을 입력했다.
표식 아이콘은 눈물방울을 뒤집어 놓은 모양에서부터 푸시핀 아이콘이나 숙박, 음식, 휴양 등을 나타내는 특정 형태의 아이콘에 이르기까지 다채로운 형식들로 제공된다. 아이콘 색상 역시 선택할 수 있다.
그림을 그리거나 영역을 표시할 수 있는 툴도 있었다. 마우스를 클릭하여 활기찬 주점들과 저녁 풍경으로 잘 알려진 리스본의 바이로 알토(Bairro Alto) 지구 주변을 음영으로 표시해보았다.
리스본은 조약돌로 포장된 운치 있는 거리, 강을 둘러싸고 펼쳐진 아름다운 풍광으로 유명하다. 나는 표식 아이콘을 클릭하면 나타나는 팝업 창에 내 자신의 사진을 올려보고 싶었다.
하지만 마이맵에서는 하드드라이브로부터 사진을 올릴 수 있는 기능을 아직까지는 제공하지 않고 있다. 리는 그 기능을 조만간 추가할 예정이라고 귀띔해주었다. 그래서 대신 플리커(Flickr) 등의 웹 사이트에 있던 사진들을 이용하기로 했다.
팝업 창의 「편집 기능」에 있는 이미지 아이콘을 클릭한 후 사진 URL을 복사해 붙여넣기하자 이를 간단히 삽입할 수 있었다.
또한 포르투갈의 블루스에 해당하는 파두(Fado) 음악 분야의 인기 가수인 마리자(Mariza)의 유튜브 동영상을 스크랩해 내가 자주 찾곤 했던 유서 깊은 알 파마 지구의 한 파두 레스토랑에 관한 표식 아이콘에 추가시켜 보았다.
해당 동영상의 유튜브 소스코드를 복사해 표식 아이콘 팝업창에 붙여넣기만 하면 됐다. 이러한 과정은 믿기지 않을 만큼 간단했다.
생애 최초로 나만의 매쉬업을 만들고 있다는 사실에 흥분을 감추기 어려웠다. 능력도 시간도 없는 나에게는 불가능하게 여겨졌던 일들이었다.
마이맵에서 구글은 몇 가지 사용 실례를 제공하고 있다. 한 지도에서는 미국 북부 중서부지역과 남서부지역을 이어주는 유서 깊은 66번 국도를 따라 펼쳐지는 이와 관련한 흥미진진한 이야기들을 접할 수 있다.
또한, 2004년의 대통령 선거에서의 후보별 득표결과와 함께 각 주를 그 결과에 따라 붉은색과 푸른색으로 표시한 지도도 볼 수 있다.
컨설팅 회사인 스털링 마켓 인텔리전스(Sterling Market Intelligence)의 그레그 스털링(Greg Sterling) 수석연구원은 "구글의 마이맵은 매쉬업의 대중화"로 볼 수 있다면서 "이 같은 툴을 이용해 일반인들도 자신만의 지도를 만들고 공유할 수 있게 됨에 따라 매쉬업은 개발자와 전문적 애호가의 영역을 벗어나 보편화의 길로 나아가고 있다"고 말했다.
마이맵과 유사한 일반인을 위한 매쉬업 서비스로는 국민지리정보(The Peoples’ Atlas)라 불리는 플래셜과 함께 MS의 라이브 서치 맵 컬렉션 허브(Live Search Maps Collection Hub)를 들 수 있다.
하지만 스털링은 이들 서비스가 규모나 가시성 측면에서 구글의 마이맵을 따라가지 못하는데 이는 마이맵 서비스가 수백만의 사람들이 찾는 구글의 검색 인덱스에 포함되어 있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구글은 이번 주 구글 스프레드시트의 데이터를 이용해 매쉬업을 생성할 수 있는 시범적 툴 또한 선보였다. 그러나 이 툴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프로그래밍 측면의 소양이 어느 정도 요구되며 생성된 매쉬업을 호스팅하기 위한 별도의 웹 사이트도 필요하다.
그리고 동영상이나 사진을 삽입할 수도 없다. 아울러 마이맵으로 생성된 매쉬업과 달리 여기서 생성된 매쉬업은 구글의 검색 인덱스에 포함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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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Elinor Mills/CNET News.com
 
구글이 맞춤형 매쉬업을 손쉽게 생성할 수 있는 마이맵(My Maps)라는 프로그램을 새롭게 선보였다. 이는 온라인 지도 위에 데이터를 추가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드래그 앤드 드롭에 의해 관심지점(Points-of-interest pins)을 지도상에 생성할 수 있다. 언덕 위의 아파트, 그 곳에서 바라본 경관을 담은 사진 등 포르투갈, 리스본 내 관심지역을 지도상에 표시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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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Elinor Mills/CNET News.com
구글 마이맵을 이용하면 코딩 작업 등을 하지 않고서도 지도에 일종의 주석을 달 수 있다. 드래그 앤드 드랍 조작만으로 푸시핀을 만들 수 있다. 선을 그리거나 영역을 표시할 수 있는 간편한 툴들도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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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Elinor Mills/CNET News.com
마이맵을 이용해 만든 매쉬업은 공개할 수도 있고 비공개로 유지할 수도 있다. 공개된 마이맵은 지도 검색 시 연관 검색어가 입력되는 경우 구글 맵 검색결과에 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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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Elinor Mills/CNET News.com
유튜브나 구글 비디오의 동영상 소스코드를 복사한 후 붙여넣기 기능을 통해 마이맵 매쉬업에 동영상을 손쉽게 삽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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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룡이네집


구글이 구글 맵스에서 실시간 교통 정보를 제공한다. 물론 미국에서의 이야기이다.

http://www.google.com/maps

뉴스 From Zd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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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은 28일(미국시간) 미국 내 주요 도시들의 실시간 교통정보를 구글의 지리정보 서비스에 추가했다고 밝혔다.

「구글 맵스」(Google Maps)에 포함되는 이 교통정보는 샌프란시스코, 댈러스, 시카고, 뉴욕 등 30군데 이상의 미국 내 도시들에서 이용이 가능하다.

주요 간선도로들에 관한 정보가 제공되는데 색상 코드를 이용해 교통 상황을 표시한다. 교통정체가 없는 경우 녹색으로, 심각하지 않은 교통정체는 노란색으로, 심각한 교통지체 상황은 붉은 색으로 각각 표시된다.

구글의 제품 담당 매니저인 칼 스요그린(Carl Sjogreen)은 교통센서나 자동차 및 택시 등으로부터 얻은 정보를 바탕으로 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때문에 취합되는 정보가 도로 상황을 파악하기에 충분하지 못한 경우가 이따금씩 생기는데 그런 경우 해당 도로는 회색으로 표시된다.

구글 맵스에서는 당분간 주요 간선도로에 관한 교통정보만을 제공할 계획이지만 향후 서비스 범위를 확대할 예정이다.

그는 “교통 정보의 포괄성 개선 및 서비스 영역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실시간 온라인 교통정보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는 구글만이 아니다. 「야후 맵스」(Yahoo Maps) 역시 실시간 교통정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데 여기서는 특정 교통 상황을 여러 가지 기호들로 표시해준다. 하지만 교통흐름에 관한 색상 코드는 이해하기 힘들게 되어 있다.

http://maps.yah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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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맵스는 교통 흐름만을 표시하기 때문에 이를 통해 야후처럼 특정 교통상황을 파악할 수는 없다.

이 밖에 현재 온라인 교통정보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사이트로는 「511.org」를 비롯해 신규 사이트인 「SFGate.com」, 「Boston.com」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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