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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3/01 블로그 축제를 다녀왔습니다. (72)
  2. 2008/01/07 내가 블로그 폐인이라고 느껴질때.. (112)
  3. 2007/09/28 티스토리 초대장의 추가 및 배포방법이 개선이 되었네요. (11)
  4. 2007/07/12 다음 블로그 뉴스에 선정이 되지 않아도 괴로워하지 마세요.!! (20)
2008/03/01 03:25

블로그 축제를 다녀왔습니다.

오늘 제 1회 블로그 축제가 있는 날이었습니다.
그동안 말도 많고 탈도 많은 행사였는데요. 비교적 잘 치루어진듯 하고, 저 또한 참여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이제 들어왔습니다. 지금 시각을 보니 새벽 3시가 되었습니다.

오늘 행사는 6시 부터 시작이었지만, 회사일로 인해서 저녁 8시 50분경에야 행사장에 도착을 하였습니다.
이미 많은 분들이 행사장에서 많이 빠져나간 상태더군요. 그래도 일찍 오신 분들한테 들으니, 250여분 정도가 참석한것 같다는 이야기를 듣고 많이 안심이 되었습니다.

블로그 축제 참가 신청란에서는 제가 2등으로 신청을 했는데, 도착은 꼴찌로 했으니 너무 미안하고, 다른 분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지 못한점, 그리고 행사장에서 뵙기로 했던 많은 블로거 분들을 뵙지 못한 것이 너무 아쉽더군요. 뿐만 아니라 행사장에서 교환을 할 목적으로 가지고간 300 여장의 명함이 고스란히 호주머니에 들어 있다보니 더욱 아쉬웠습니다.

제가 도착하고 조금 있으니 오늘 행사의 마지막 행사인 낭만해적단의 공연이 시작되었습니다. 공연을 멋지게 그리고 재미있게 준비하셨더군요. 낭만 해적단 분들 너무 좋은 공연을 보여주신듯 합니다.
오랫동안 알고 지냈던 와니님을 만나게 되어서 너무 반가웠습니다. 사진과 너무 똑같으셔서 금방 알아보게 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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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장에서 나와서 두번째 공간으로의 이동...
우리가 흔히 말하는 2차 장소에서 많은 이야기와 교환하지 못했던 명함들을 나누며,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던거 같습니다.

정말 유명하시고, 멋진 블로거 분들, 그리고 블로그 마케팅을 모델로 하시는 많은 기업 담당자 분들을 만나게 되어서 너무 즐거웠습니다.

그래도 제일 즐거웠던것은 함께 소주한잔 기울이면서 즐겁게 이야기 했던 것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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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제가 명함을 교환하신 많은 분들입니다. 이외에서도 평상시에 알고 지내던  분들까지 합하면, 오늘 인사를 나누고, 뵙게 된 분들이 대략 50여명은 되는듯 합니다.

좀더 빨리 왔더라면 더 많은 분들과 이야기하고, 명함을 주고 받을 수 있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집에 돌아올때도 호주머니 속에는 많은 명함들이 남아 있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도착하기 전에 뵙지도 못하고, 행사장을 나오신 분들이 너무 많더군요. 오늘 늦어서 죄송합니다. ^^...다음 행사에서는 훨씬 더 빨리 도착해서 행사에 참여하도록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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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오늘 정말 유명하신 분들에게 이렇게 싸인도받았습니다. 사실 평상시에 잦은 교류를 하다보니 무척 만나뵙고 싶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오셨을 거라 생각했는데, 생각보다는 교류가 잦았던 블로거 분들이 많이 오지 않으셨더군요. 무척 궁금했었는데, 아쉬웠습니다.
새로운 만남을 하게된 호박님, 에코님, 그리고 헬레나님, 벗님, 까지 너무 즐거웠던 시간이었던거 같습니다. 더구나 호박님께서는 저의 캐릭터까지 만들어 주신다고 하셨으니, 전 너무 기대되고 즐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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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런 행사에 또 빠질 수 없는 즐거움 바로 경품입니다.
추첨 방식이 아니라 누구나 다 받아가는 기쁨을 느끼게 해주시더군요. 저도 머그컵과, 기타 초대권, 화장품 셋트까지 많은 제품들을 나누어 주시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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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에서 받은 화장품 들입니다. 너무 즐겁고, 고맙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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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레스 블로그의 영원한 마스코트..바로 프레스블로그 로고가 찍힌 메모장 입니다. 어떤 모임이든 말씀만 하시면 메모장 지원해 주신다는.. 너무 멋지게 잘 만든 수첩인듯 합니다. 모임에서 한두개씩 받아오니 집에 여러개가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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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렇게 많은 분들을 만나게 된것도 좋은 인연이 될듯 합니다.
좋은 인연이 되어서 만난 것이 아니라, 이런 좋은 인연은 꾸준히 만들어가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오늘 블로그 축제에서 뵈었던 많은 분들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제가 모르시는 새로운 분들 술과 함께 머리속에서 살짝 지워졌지만, 명함과 모임 참석란을 참고하며 한번씩 방문하고 교류를 해볼 생각입니다.

 그리고 자원 봉사자 분 뿐만 아니라, 서포터즈, 그리고 혜민 아빠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렇게 즐거운 모임 자리를 만들어 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블로그를 통해서 만난 분들이라서 인사를 나누는 것만으로 금새 친해지게 되더군요..블로거들이 꼭 만나야 하는 이유는 없지만, 이런 자리를 통해서 더 활발하고, 즐거운 블로깅을 함께 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앞으로 이런 모임에 좀 더 많은 분들이 참여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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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7 00:37

내가 블로그 폐인이라고 느껴질때..

스스로가 폐인이라고 부르는 것은 좋은 어감이 아니지만, 가끔은 제가 폐인이라고 생각이 되는 때가 있습니다. 폐인[廢人]의 사전적인 의미를 보니  "어떤 것에 아주 중독돼 일상생활에 심각한 지장을 받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로 나와 있습니다. 사실, 의미 자체적으로 보면 상당히 심각한 의미로 볼 수있지만, 제가 생각할때 인터넷에서 통용되는 폐인의 의미는 좀더 가볍게 보아서, 중독, 몰입 정도의 의미가 아닐까 합니다.

  요즘은 좀 덜한듯 한데, 몇년 전에는 D사이트의 이런 폐인이 상당히 많았습니다. 저도 그 D사이트의 자동차 갤러리에 하루 종일 놀던 기억이 납니다. 아마 저도 그때는 D 사이트 폐인이라고 할정도로 하루에 몇번씩이고 그 갤러리를 갔었습니다. 재미있는 글과 함께 올라온 "짤방"이라 부르는 이미지들과, 자동차 이미지들을 보노라면 하루가 가는줄 몰랐고, 그 글과 함께 올라온 다양한 댓글들은 정말 혼자서 보기엔 너무 아까운것들이 많았고, 입가에 미소를 머금고, 놀던 기억이 납니다.  아마도 대부분 다 아실듯 합니다. .

요즘엔 제가 가끔 블로그 폐인이라는 생각이 들때가 간혹 있습니다. 블로그 폐인이라고 하니 블로거들에게 반감이 생기 수 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단지 제가 생각하는 느낌에서 적은 표현이니, 블로그 세상에서 열심히 글을 쓰고 계시는 대부분의 블로거들에 대한 표현은 아님을 밝혀두고 싶습니다.

그리고 블로그 폐인의 의미를 제가 사전적으로 정의를  해본다면 다음 정도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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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어떤 때 블로그 폐인이라고 느껴질지 궁금하실 듯합니다. 아마도 어쩌면, 이미 그 의미를 알고 계신 분들도 있을 듯 합니다. 그런 분들은 저와 같은 증상을 가지고 계신듯 합니다.^^

아래는 제가 스스로를 블로그 폐인이 되었다고 생각이 들때 입니다. 아래의 상황중에서 적어도 7개 이상을 공감하신다면, 전문가와의 상담을 권장해 드립니다..^^

1. 저녁 늦게 술을 먹고 들어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술도 먹었겠다, 피곤하기도 할텐데, 댓글을 확인하고, 때로는 글도 하나 쓰고 잘 때가 있습니다. 골아떨어지기 일쑤기는 하지만, 그래도 새벽 2시까지 글을 쓰고 잘때는 제가 제정신이 아닌 것같다는 생각이 들 때도 있습니다.

2. 댓글을 읽으면서 온갖 상상속에 빠져서 댓글을 달게 됩니다. 때로는 혼자서 키득 거리기도 하고, 미소를 머금은채 정신이 나간 사람처럼 키보드 자판을 두드리는 나를 볼때면 웃음이 나옵니다.

3. 하루에도 몇번씩 블로그를 접속합니다. 거의 실시간은 아니지만, 30분 단위는 되는듯 합니다. 브라우져만 열면 블로그를 접속하는듯 합니다. 다른 사이트도 갈데도 많을텐데 항상 제일 먼저 블로그를 접속하게 됩니다. 시작페이지를 적용하고 싶지만, 주위의 눈치때문에 ^^ 못하고 있습니다.

4. 어디 나갔다가 들어와도 항상 집에 오면 블로그 부터 보게 됩니다. ㅎㅎ 집사람이 무지 싫어합니다. 때로는 몰래, 은근 슬쩍 컴퓨터를 켜곤 합니다.

5. 돌아다닐때는 작은 카메라 하나를 호주머니에 넣고 다닙니다. 좋은 컨텐츠 거리가 있으면 바로 사진으로 찍습니다. 그리고 집에오면 사진 정리해서 글을 쓰곤 합니다. 그리고 음식점이나 새로운 곳에 가면 먹기 전에 사진을 못찍을 때가 있는데, 음식을 즐기는 것 보다도 사진 못 찍은것에 대한 자아비판을 심하게 하게 됩니다.

6. 영화를 보면서도 블로그에 어떻게 평을 쓸까 머릿속에 조금씩 정리합니다. 어떤 부분이 인상깊었는지, 또 맘에 안드는 점은 무엇인지를 메모나 머릿속에 정리를 해둡니다. 그러다 보니 영화는 보고나면 항상 머리속에 정리가 됩니다.

7. 회사에 출근해서 제일 먼저 열어보는 것이 메일함일때도 있지만, 블로그를 먼저 열어보는 경우도 있습니다. 가급적 메일 확인 먼저 하고자 하나, 때로는 나도 모르게 블로그를 보고 있는 나를 발견합니다.

8. 친구들과 모일때, 그 친구들이 블로그를 하는 친구였던지 아니었던지, 상관없이 대화의 주제를 블로그로 전환시킵니다. 그리고 블로그를 하라고 권유도 심하게 합니다. 블로그 전도사라도 되는 듯 친구들은 저를 쳐다 봅니다. 그래도 실컷 블로그 예찬론을 펼칩니다.

9. 집에서는 컴퓨터를 차지하게 위해서 아이들을 빨리 재우거나 달랩니다. 아이들과 컴퓨터를 가지고,  가위 바위 보를 하거나, 때로는 아이스크림으로 달래보기도 합니다. 싸우다가 도저히 안되는 경우, 노트북을 사자고, 집사람을 꼬셔보기도하고, 인터넷 사이트에서 지름신 강림을 기다려보기도 합니다.

10. 주말에 집에서 쉬게 되는 경우에는 아침에 일어나서 컴퓨터 부터 켭니다. 컴퓨터를 켜고 누가 왔다 갔는지, 한번 휙 둘러봅니다. 좀 더 심각하신 분들은 출근하기 전에도 컴퓨터를 켜서 밤새 다녀가신 분들을 확인하는 분들도 계실 수 도 있을듯한 생각이 듭니다.

대략 10가지 정도 되는군요. 여러분들은 몇개나 해당사항이 있으신가요 ?  저도 블로그에 빠져 산지 오래된듯 합니다. 처음 부터 이렇게 빠져 살지는 않았는데...언제, 어디서 부터인지는 몰라도 이렇게 푹~ 빠지게 된 듯 합니다. 사실 블로그에 빠져서 그 동안 손해본 것은 없는듯 합니다.^^. 많은 분들을 알게되고, 자신만의 재미있는 세계를 가지게 된 것 만으로도 만족스러운 부분이 아닌가 합니다.

이외에도 블로그 폐인이라고 생각되는 부분들이 있으시면, 트랙백이나 릴레이 포스팅도 재미있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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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28 21:35

티스토리 초대장의 추가 및 배포방법이 개선이 되었네요.

티스토리 초대장 배포가 달라졌습니다.
그동안 티스토리의 초대장은 계속해서 티스토리에서 신청을 받는 방법과 일부 블로거들에게 나누어 주어서 재 배포를 하게끔 되어 있었는데요, 블로거 분들이 재배포가 잘 이루어지지 않고, 좀더 쉽게 많은 분들이 티스토리를 접할 수 있도록 하는 좋은 방법으로 개선이 된 듯 합니다.

티스토리의 초대장을 나누어 줄 수 있는 방법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티스토리 관리자 화면에서  초대하기 메뉴에서 초대장 공개하기 옵션이 새롭게 추가 된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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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그림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초대장  공개 옵션에서 공개로 체크(V)하신 뒤 저장을 누르시면 티스토리 홈의 초대요청 페이지에서 초대장 보유자 목록에 공개하신 분들의 블로그가 노출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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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적으로 위의 그림에서 왼쪽에 있는 목록에 보이게 하고 싶으신 경우에는
초대장 나눠드립니다' 라는 태그를 글 작성시에 달아주시면 노출이 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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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장은 모든 티스토리 사용자 분들에게 배포가 된것은 아닙니다. 일부에만 배포가 된듯합니다. 저도 몇장이 들어와 있어서 여러분들께 나누어 드릴 수 있을 듯 합니다.

스팸 블로거 분들은 사양합니다.
신청하시는 방법은 그저 비밀 댓글로 메일 주소 남겨주시면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많은 분들 신청해 주시길 바랍니다. 티스토리를 통해서 블로그에서 만나요~~


초대장 관련 티스토리 공지 사항 보기
http://notice.tistory.com/832
http://notice.tistory.com/850

달룡이네의 티스토리 초대장 관련 글
2007/07/17 - [BLOGER] - 달룡이네집 - 스팸 블로그를 양성하다 !!
2007/04/18 - [BLOGER] - 초대장 나누어 드립니다.
2007/02/16 - [BLOGER] - 티스토리에서 초대장이 또 발송이 되었네요..^^
2006/09/22 - [BLOGER] - 티스토리로 집을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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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다른 블로거님들의 인기글 탑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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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12 13:35

다음 블로그 뉴스에 선정이 되지 않아도 괴로워하지 마세요.!!

요즘 블로그 트렌드를 살짝 점검 해 보려고 합니다.  제 생각이 맞는것인지는 저도 확신이 서지 않습니다만, 아마도 이렇게 흘러가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포스팅을 해봅니다.

제가 블로그를 처음 시작할때인 2005년만 해도 메타 사이트나 블로거들이 모이는 사이트가 많지 않았으며 블로거 들도 많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2006년 후반기에 접어 들면서 블로거 들이 갑작스럽게 많이 늘어나게 되었습니다. 블로거들이 많이 늘고, 메타도 많이 늘다 보니 여러모로 안좋은 부분도 들어나게 되었는데요. 바로 펌 블로거나 스팸 블로거들의 등장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초기에 있는 메타 사이트 들도  올블로그나 이올린등 얼마 되지 않았었는데, 지금은 상당히 많은 메타 사이트가 있습니다. 대부분의 신문이나 언론들이 이름이 다를뿐  메타 사이트를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버즈나 중앙일보의 메타인 블로그 플러스 등은 잘 알려져 있기도 합니다. 그리고 외국의 경우에도보면 테크노라티,  등과 같이 국내에도 영향력 있는 메타사이트가 소개되어서 잘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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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라는 공간을 저는 제가 알고 있는 것들이나 경험 등을 다른 사람들과 공유를 하는데 있다고 봅니다. 자기만의 공간이라고 생각하시고 포스팅 하시는 분들은 아마도 없으실겁니다.
글을 올려서 공개 버튼을 누르는 순간 이미 자기만의 공간을 떠나게 되며, 자기만의 공간은 자신의 아집과 독선을 키울뿐이라고 생각합니다.

요즘 다음 블로그 뉴스가 달리고 있습니다. 다음 블로그 뉴스가 달리기 전까지는 올블로그가 최고의 메타였다는 것은 대부분 인정하시는 사실일겁니다.

하지만 요즘은 올블로그가 변화를 시도하고 있음에도 전보다 잘 방문하지 않습니다.
어짜피 블로거 대부분들은 자기가 잘 가거나 필요로 하는 블로그들은 RSS 로 구독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음에 닫는 글이 있으면 댓글이나 트랙백정도를 날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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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블로그의 종전 모습이었다고 보면, 다음 블로그 뉴스는 메타사이트가 아닌척하면서 블로거 들을 모으고 있습니다.  블로거들이 원하는 것은 자신이 쓴글이 많은 사람들에게 읽혀지고 방문수가 늘기를 원합니다. 이것은 모든 웹사이트의 운영의 기본 일거라고 생각합니다.
대부분 다음의 포털의 힘에 이끌려 블로그 뉴스에 쉬지 않고 도전합니다. 저도 초창기 부터 여러번 미끄러지면서 도전했습니다만 상위에 랭킹은 되지 못했습니다.

요즘 들어 다음 블로그 뉴스가 요즘 한참 주가를 올리고 있습니다. 다음 블로그 뉴스에 올르는 것을 폭탄을 맞는다고 표현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정말 폭탄이라고 해야할만큼 엄청난 트랙픽이 유입됩니다. 저도 이 폭탄에 맞아서 한주를 즐겁게 보낸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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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 같이 오르게 되면 다음의 웹사이트의 메인 왼쪽에 컨텐츠가 노출이 됩니다.
그렇게 되면 엄청난 트래픽이 유입이 됩니다.
카테고리 1등도 좋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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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글에 영향으로 늘어난 방문수 입니다. 정말 엄청난 트래픽 입니다.  이 방문수는 하루에 5000 명 방문이라고 잡고, 40일 동안의 방문수와 맞먹으며, 3000 이라고 잡을 경우에는 두달이상의 방문수와 맞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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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가지 다음 블로그 뉴스가 될 수밖에 없는 이유가 있습니다.
블로거들은 다른 블로거들의 광고 수익에 인색합니다. 애드센스든 애드 클릭스든 올블릿이든 모두 클릭을 하지 않고 잘 비켜나갑니다. 위에서 언급한것처럼 RSS 를 이용하기 때문인것도 있고, 솔직히 블로거 들이 남이 잘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 특성도 있다고 봅니다.

저도 사실 블로그 방문해서 글을 읽으면서 광고에 관심을 가져본 적도 적고, 광고를 클릭해본적도 많지 않습니다. 올블로그가 다음에 밀릴 수밖에 없는 중요한 이유중에 하나 입니다. 요즘 블로그들 중에서 광고가 없는 블로그는 많지 않습니다. 글을 읽기에 불편함이 없고 의도가 불순하지 않은 블로그라면 매우 긍정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리하자면 여기까지가 지금의 블로그 세사의 세태입니다.
하지만 블로거 여러분들 다음의 블로그 뉴스에 오르지 않는 것을 안타까워 하지 마십시요. 오늘 순위권에 오른 어떤 블로거 분은 다음 블로거 뉴스에 오를 수 있는 아이디어를 생각하다가 뒷차를 박는 사고까지 내셨더군요. 정말 충분히 그 심정 이해가 갑니다.
하지만 좀만 더 기다리십시요. 포털들이 다음 블로그 뉴스와 같은 서비스 들을 조만간 여기저기서 오픈할 거라고 전 확신합니다.

오늘도 가까이 지내는 블로거 분들과 이런 이야기를 하고 있었는데, 오늘 살짝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야후가 이런 서비스를 곧 런칭할 거라고 합니다.  아마도 제 추측으로는 아래의 야후의 허브가 이런 서비스를 런칭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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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되면 네이버도 이런 서비스를 곧 런칭할거라고 전 생각합니다. 지금은 비록 네이버 블로그 회원들 만을 위한 네이버이지만, 대세를 역행할 수 는 없다고 봅니다. 지금 다음은 티스토리를 인수했고, 다음의 블로그 서비스, 그리고 동영상 UCC 서비스 등을 선도적으로 이끌고 있습니다. 네이버도 방관만 하지 않을 듯합니다. 뿐만아니라 엠파스 등 다른 포털들도 앞다투어 이런 비슷한 서비스를 런칭하지 않을까 합니다. 이제 포털들이 트래픽 사냥에 나서게 되는 것이지요.

여기서 우리는 느낄 수 있는 부분이 현존하는 메타 사이트들에게 다시 포털이 위협이 될 수 있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지금의 메타 특히 올블로그, 이올린 등이 변화를 시도하지만, 올블로그가 맞서기에는 포털의 힘과 앞으로의 시장은 호락호락하지 않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포털의 횡포라고 볼수 있습니다만, 포털도 이런 서비스를 기획하고 런칭하지 않으면 쇠퇴하 는것 당연합니다. 야후를 보면서 충분히 공감하실 겁니다.

자..그럼 블로거 분들은 어떠신가요 ? 물론 블로그 세상에서 80:20 의 법칙이 존재합니다. 하지만 처음부터 순위에 드는 것은 아니므로 누구나 가능성은 있다고 봅니다.

그럼..블로거들에게 필요한 것은 바로 창작이라고 생각합니다. 펌이나 인용의 수준들은 이미 모두다 하고 있기 때문에 상위에 랭킹될 여지가 많이 부족합니다.
하지만 창작에 의한 글들은 얼마든지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검색엔진에 최적화, 많은 메타사이트에 등록 등으로 페이지 뷰를 올리고 방문객을 늘릴수 있는것은 한계가 있다고 봅니다. 다 많은 사람들이 글을 보게 하고 랭킹에 진입 하려면 정말 좋은 컨텐츠를 가진 블로거만이 랭킹에 진입할 수있습니다.
 
지금은 다음의 블로그 뉴스 하나이지만, 앞으로 포털의 서비스가 런칭이 많아지게되면 기회가 그만큼 많아걸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기회는 올것이며, 꿈은 이루어질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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