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서와 현서가 요즘 머리를 잘랐는데요.
영서 엄마가 집에서 가위로 영서와 현서를 잘라줬는데, 영서의 경우는 그다음날 바로 미용실에 갔습니다..ㅋㅋ
현서는 머리가 워낙 짧아서 그런지 그런대로 표가 잘 안나서 걍 지금 보시는 사진과 같이 앞머리가 살짝 짧아 진거 외에는 별 차이가 없는 거 같습니다.
영서는 머리를 깍고나서 훨씬 어른스러워진거 같습니다. 애기티를 많이 벗고 이제는 어린이 다워진다고 할까요.
친구들하고 노는것을 무척 좋아해서 집에서 거의 안놀고 사진처럼 친구들과 일명 " 엄마놀이" 를 하면서 논답니다. 영서는 소꼽놀이를 엄마놀이라고 하더군요.
뭐가 신기한지 골똘히 쳐다보고 있더군요.
요즘은 이렇게 집에서 차를 타고노는 재미에 맛들리셨다는..
옆에 보이는 친구가 유진이라는 친구인데 영서와 한달차이밖에 안나지만 훨씬 아가스럽다는..
옆집에 사는 언니와 열심히 소꼽놀이중..
현관앞에 자리까지 깔고..엄마가 해주는 요리를 기다리는 중..
집앞 화단에 꽃이 보이길래 한컷.
무슨 꽃인지..이름 모를 꽃입니다.
오늘 사진은 Canon 10D d와 35.2m 가 수고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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