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가 하는 발레를 지켜보기 위해서인데요.
카메라를 보는 표정이 심술이 가득합니다.
똘똘이 인형은 항상 저렇게 데리고 다닌답니다.
오늘의 포인트는 머리에 노란핀..
절대 남자가 아님을 보여주는 키 포인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
동네에서는 이미 다 아들로 알고 있습니다.
새침한 표정입니다.
이런 새침한 표정으로 엄마를 못살게 굽니다.
저녁에는 아빠도 포함입니다.
모두 못살게 굴지요. 현서의 특기 입니다.
내가 뭐 어쨓다고 그러세요 ? 네 ?
제가 괴롭히긴 누굴 괴롭히고 못살게 군다고 그러세요. ?
정말 알다가도 모를 일입니다.
이렇게 착한 표정이 어디서 나오는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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