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무척 추운날이었고 바람도 무척 세더군요..
하지만 그래도 날은 맑았습니다. 사진찍기에는 더 없이 좋은 날씨였지요..
금요일날.회맛도 살짝 보고..빠질수 없는 쎄주도...한잔..ㅎㅎ
숙소는 금강산 콘도 였습니다. 금강산 콘도를 미리 예약하고 빨리 도착을 해야하는데..예약은 미리 했지만 도착이 늦어서 바다가 보이는 방을 못잡았습니다.
홈페이지 :http://www.mibong.co.kr/
바다가 보이는 방을 잡으면 아침일찍 일출도 찍을 수 있고 밤에는 달빛도 찍을 수있답니다.
아침 바다를 새벽 동트기전에 나갔다가 카메라가..얼고 밧데리가 얼어버리는 어처구니 없는 일을 당하고..잠도 못자고..ㅎㅎ, 춥고..고생만 했네요..
금강산 콘도 가는길
1. 집 --외곽순환선--- 중부선---영동선--- 동해선--- 현남 나들목--- 7호국도---속초---간성---콘도
2. 집---- 양평---홍천---인제---한계령---양양---7호국도---콘도
3.집----- 양평---- 홍천---인제---미시령--- 속초---7호국도---콘도
4.집----양평----홍천---인제---진부령----콘도
5.집---- 경춘국도---춘천---양구---인제(원통)---미시령----7호국도---콘도
위의 3번 4번이 가기 좋습니다. 차도 덜 막히고..
위의 보이는 쪽의 방을 얻으면 아래의 바닷가를 다 보실 수 있습니다.
물이 정말 맑더군요..마치 계속에서 내려오는 물이 생각납니다.
사진을 찍는 모습을 보면 그 열정이 느껴집니다.. 쉬운 말로 폼나죠..ㅎㅎ
뽀대가 난다고 해야할까요..
그 뽀대와 폼으로 사진을 찍는 것은 아니지만..그 모습으로 사진이 열정과 재미.모든 것을 알수 있을 듯합니다.
주위 분들이 DSLR 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후지 의 S2pro, D200, 1D Mark2N, D50, ㅎㅎ 전..10D 를 쓰고 있습니다..
나름대로 괜찮은 바디인거 같습니다..
하여간 무엇인가 좋은 취미가 있고 그 취미를 함께 할 수 있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좋은 거 같습니다.
그러고 보니..저의 모습은 없군요..ㅎㅎ
함께 가신 분들중에서 이글을 보신다면..트랙백 하나..넣어 주시길....
자..여기까지 하고..화진포로 가볼까요..
그담엔 화진포에가서 파도 소리와 바다를 보고 왔답니다.. 아래의 사진은 화진포에서 ..포즈를...다음 편을 기대해 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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