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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4/17 부천 식물원의 튜울립 너무 예쁩니다. (19)
  2. 2008/03/14 봄이 오는 소리 (16)
2008/04/17 00:41

부천 식물원의 튜울립 너무 예쁩니다.

얼마전 아이들과 보낸 지난 주말(부천 식물원).. 봄이 오는 소리 라는 포스팅으로 소개했던 부천 식물원에 튜울립이 모두 피었더군요.

그때만해도 이렇게 싹이 돋기 시작했는데, 어느새 예쁘게 피었네요. 집이 부천이시거나 근처에 사시는 분들은 튜울립 구경 해보시길 바랍니다. 이번주말에 가면 이렇게 예쁜 튜울립을 실컷 보실 수 있으실 듯 합니다.

검색엔진에서 부천 식물원을 검색해보시면 쉽게 찾으실 수 있으실 듯 합니다.
식물원에는 예쁜 꽃 뿐만 아니라 많은 볼거리 들과 동물들도 있어서 아이들과 함께 오시면 참 좋은 곳이라 생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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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 같이 싹만 살짝 자랐었는데, 어느새 이렇게 예쁜 꽃을 피우고 있는 것을 보니 자연은 참 신비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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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색 튜울립은 좀 신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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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14 23:32

봄이 오는 소리

요즘 날씨가 참 좋습니다. 봄이 오는 소리가 들릴것도 한데요.
오늘 일이 있어서 지방(전남 해남)에 다녀왔는데, 날씨가 너무 좋더군요. 어제 살짝 내린 비가 봄을 재촉했나 봅니다.

오늘까지 비가 이어진다는 이야기도 듣긴 했는데, 날씨는 무척 좋았습니다.
요즘 바쁘다는 핑계로 포스팅도 자주 못하고, 댓글도 달지 못하고 있네요. 이번 주말도 무척이나 바쁠듯 합니다. 더구나 일요일은 블로그 컨퍼런스에  참석하려고 신청도 했놓았지만, 시골에 계신 어머니 건강이 좋지 않아서 시골에 다녀와야지 마음이 좀 편할듯 합니다.

아래는 지난 주 말에 갔었던 부천 식물원의 튜울립들입니다. 봄이면 튜울립 축제도 열리는데요. 이 작은 싹들이 자라서 예쁜 꽃봉오리가 생기겠지요. 언제 자랄까 생각도 듭니다만, 아마도 다음달 정도면 튜울립을 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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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무척 바쁘네요. 책도 잘 읽지도 못하고, 회사일로 정신이 없습니다.
하루 좀 쉬고 싶은 마음도 들지만, 바쁜 일정이 늘어서있어서 쉴 여유도 갖지 못하고 있습니다.
다른 분들도 무척 바쁘게 사실듯 합니다. 봄이되어 모든 사물이 분주해 지는듯 합니다. 이런 작은 싹들까지도 꽃을 피우기 위해 분주히 자라고 있다는 생각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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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되면 싹이 나고 꽃을 피우는 것이 별일이나 되겠냐 할 수 도 있지만,  이런 작은  움직임들을 보면서 문득 자연이란 참 신비하다는 생각도 듭니다.

이런 메마른 땅에서 봄이 되었다고 이런게 예쁜 싹들이 자라고, 이 싹이 자라서 예쁜 꽃을 피울테니 말이죠.

저도 요즘 그런 생각을 합니다.
요즘 매우 바쁘기는 하지만, 조만간 싹이 돋고 꽃을 피우게 될 날이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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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이면 주말이네요. 여러분은 어떤 즐거운 계획을 하고 계신가요. ?
날씨도 좋을듯 한데, 산이나, 가까운 공원에라도 나가서 봄기운을 느끼고 오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많은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제가 블로깅에 이번주는 많이 소홀했음에도 잊지 않고 안부와 좋은 이야기를 남겨주신 분들이 너무 많습니다. 주말동안 그리고 시간날때 틈틈히 저도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즐거운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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