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에 내셔널 트레져-비밀의 책을 보았습니다. 황금나침반도 아직 보지 못한 상태여서 어느 영화를 볼까 고민을 하다가 내셔널 트레져로 마음을 정하고 예매를 하고 극장에 갔습니다. 일요일이라 역시 모두가 쌍쌍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도 저는 혼자서 음료수하나 사들고 자리를 찾아서 앉았습니다.

일요일이라 그런지 술 먹고, 극장에 오신 분들 많더군요. 술냄새도 났지만, 시끄럽게 떠들고, 영화 시작하고 나서 들어오신 분들이 많다 보니 처음 시작 10분 정도까지도 영화에 집중을 못했습니다.

내셔널 트래져 1편의 경우 너무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와 비슷하면서도 다른 재미가 있었습니다. 니콜라스 케이지의 연기도 좋았고, 내용도 상당히 재미있어서 내셔널 트래져-비밀의 책에 대한 기대가 상당히 컸습니다. 항상 1편을 앞지지르는 속편은 없다고들 하지만, 속편들 중에서도 재미있게 본 영화들이 많아서 저는 속편에 대한 기대가 남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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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담이지만, 위의 영화 포스터를 보면서 생각난것인데, 니콜라스 케이지는 횃불을 좋아하는 듯 합니다.. 내셔널 트래져 오에 그가 나온 영화중 더록 에서도 이렇게 회불을 밝히고  있는 것을 기억하실 겁니다.

오늘 본 내셔널 트래져2도 제법 재미가 있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제작진과 출연진들의 명성들이 있다보니 완성도는 높았습니다. 물론 오늘도 좀 아쉬운 부분은 있었습니다. 하지만, 누구나 무난하게 볼 수 있는 그런 영화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영화는 매우 속도감있게 전개가 됩니다. 저는 사실, 천천히 전개가 되는 영화보다는 이렇게 빠른 전개의 영화가 좋습니다. 물론 단순한 스타일이어서 그럴 수 도 있지만, 느린 전개의 영화는 지루해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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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복을 입고 보물을 찾는 벤의 모습도 제법 잘 어울리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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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미국,영국, 프랑스 등 영화는 계속해서 공간을 이동합니다. 많은 공간의 이동속에서 볼거리와 지식들을 관객들에게 심어줍니다. 미국의 남북 전쟁 이야기, 링컨, 조지 워싱턴의 이야기, 러시모어 조각상등 재미있는 흥미거리와 볼거리들이 많습니다.

 파리를 다녀오신 분들은 이미 아셨겠지만, 자유의 여신상이 파리 세느강에도 있다는 것을 모르시는 분들도 많을 듯 합니다. 뿐만 아니라, 미국의 남북전쟁과정, 그리고 그 당시 영국의 입장, 그리고 미국의 역사적 상황등도 세계사 수준까지는 아니지만, 지식 전달의 기능을 수행하고 있기도 합니다.

 특히 영국의 여왕은 링컨이 남북 전쟁을 승리로 이끌고 통일을 시키는 과정에서 남군을 지지했다는 사실에 시각을 맞춘것은 신선하기까지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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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보면서 내셔널 트래져와 인디아나 존스를 비교하면서 보게 되더군요. 내셔털 트래져와 인디아나 존스와 다른점은 무엇일까요 ?

 제가 생각하는 다른 부분들은 인디아나 존스는 세계 여러곳의 보물들을 찾아다닌다고 볼 때 내셔널 트래져는 미국의 역사에 근거한 미국의 보물을 찾아 다닌다는 것이 다르지 않나 싶습니다. 그리고 인디아나 존스의 경우  미신적인 성향등이 있지만, 내셔널 트래져의 경우 역사와 고고학을 바탕으로 문제를 풀어나간다는 것이 다른점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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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도 물론 단점은 있습니다. 1편이 너무 인기가 있었다보니, 1편을 너무 답습하려는 경향이 좀 있는 듯 합니다. 물론 보물 찾기 영화의 특성상 힌트를 가지고 한발씩 나아가는 진행이라는 것은 이해가 가지만, 조금은 새로운 부분이 있었으면 했는데, 이런 부분이 부족했던거 같습니다.

그리고 너무 억지스런 부분이 있습니다. 1편에는 없었던 벤의 어머니까지 등장해서 인디언들이 사용하던 상형문자에 관한 전문가로 나타납니다. 그리고 벤의 아버지와 어머니의 사이의 문제점까지도 영화에서 표현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조금은 억지스런 부분이 있는 듯 합니다.  그리고 악당은 악당으로 끝나야 하는데, 악당은 죽음의 순간에는 착해집니다. 아마도 가족 영화의 특성이라서 그렇다고 생각이 됩니다.

특히, 버킹검 궁전에서의 장면과 백악관 내부의 장면, 대통령의 납치 등은 조금은 억지스럽다고 볼 수 있습니다. 영국이나, 미국이 그렇게 허술한 나라가 아니라는 것은 누구나 잘 아는 사실일 듯 한데, 영화에서는 너무 억지스럽게 이야기를 전개해나갑니다. 조금 현실성이 떨어진다는 표현이 맞을 듯 합니다. 미국의 대통령은 왜이리 친구 같이 나오는지..그럼 우리나라 대통령은 ??

보물을 찾아가는 힌트에 대해서 너무 쉽게 문제를 해결합니다. 1편에서는 많은 고민과 어려운 과정을 통해서 해결했는데 반해서 런닝 타임이 줄은건지는 몰라도 짧은 시간안에 문제를 척척 풀어내는 것이 조금은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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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이 영화를 보고나서 미국에 대한 많은 궁금증과 의문이 생겼습니다. 정말 대통령만이 볼 수 있는 비밀의 책은 존재할까 ? 그리고 그 책에는 무슨 내용이 적혀 있을까 ? 일급 비밀의 존재여부가 아닌, 이렇게 정리되어진 책이 과연 있을까 ?

영화나 드라마를 보면서, 가짜인지 진짜인지에 대한 논란이 많은 것들이 있습니다. 특히 UFO 의 존재 여부, 케네디 대통령 암살 사건, 링컨 대통령 암살 사건, 그리고 미국은 정말 달에 갔을까 ? 외계인은 지구에 왔던 것일까 ?, 이외에 어떤 중요한 비밀이 있을까 ? 그리고, 백악관에 있는 책상은 정말 버킹검에 있는 책상과 동일한 것일까 ? 많은 의문들이 혼란 스럽게 합니다.

그리고 내셔널 트래져를 보면서 미국에는 보물이 없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미국의 보물들은 바로 그 짧은 역사이지만, 그 역사속에서의 보물이라면, 바로 이런 비밀의 책이 아닐까 합니다. 어찌 보면 오늘 내셔널 트래져2에서 벤이 찾아낸 보물은 황금도시가 아닌 바로 비밀의 책이 최고의 보물이 아닌가 합니다.

 역사가 짧은 나라다 보니 콜럼버스 이전의 역사에 대해서 미국은 미국의 역사로 받아들일 준비가 안됀 상태에서 이 영화는 그 시대를 미국의 역사로 만들려는 노력을 보이고 있습니다. 미국의 원주민들은 인디언이었으며, 그 인디언들의 유산이 미국의 역사로 받아들여지기에는 미국 내에서도 아직 부족함이 있지 않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미국의 역사와 인디언들의 역사가 하나가 될 수 있을까 ? 하는 의문을 남기며, 마지막을 정리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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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룡이네집
오늘도 주말 동안 혼자서 극장에 갔습니다. 극장에 가보니 역시나 커플들이 많더군요. 이번에는 인터넷 예매를 해서 극장에 갔는데, 생뚱맞게도 긴 줄의 한복판의 가운데 자리였습니다.

양쪽으로 커플들 다정하게도 보더군요. 어김없이 나를 향한 이상한 눈빛은 여기저기서 감지가 되었습니다. 저도 이제는 혼자 보기의 달인의 경지에 오른듯 합니다.

 더구나 오늘은 체육복 차림에 운동화, 두툼한 점퍼를 입고 ,자리에 커피를 마시고 있는 나의 모습은 내가 생각해도 너무 생뚱맞고 우스웠습니다.^^

 오늘 본 영화는 윌 스미스 주연의 "나는 전설이다" 입니다. 이 영화의 원작이 있다고 하나 원작을 잘 알지 못하는 저로서는 그저 하나의 윌스미스가 나오는 허리우드 액션 블록버스터로 이해하고 예매를 했습니다.

영화를 관람한 총평은 내가 생각했던 그런 영화가 아니다 입니다. 그리고 영화 자체도 너무 재미가 없었고 결말은 너무 허무했습니다.

보신 분들이 공감할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생각하는 "나는 전설이다"가 재미 없었던 이유 입니다.

1. 윌 스미스 스타일의 액션을 기대하기 힘들다.
2. 영화의 전개가 너무 느리다.(윌 스미스에게만 초점이 맞춰져있는  감이 있다.)
3. 정작 중요한 2009 - 2012년 사이의 인류의 멸망 과정이 없다.
4. 전설의 의미가 무엇인지 모른다.
5. 전형적인 헐리우드식 영웅주의적 결말.

이상 위의 다섯가지로 인해서 이 영화를 보는 동안 나는 재미와 흠미를 느낄 수 없었을 뿐만 아니라, 몰입이 되질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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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의 내용을 가단히 이야기해 보면, 인류가 암을 정복하기 위해서 만들어낸 치료약에 의해서 인간들은 폭력성을 가지게 되는 변이종으로 변하게 되거나 죽게 되어 인류가 멸망한다는 간단한 두줄 요약 줄거리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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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영화는 제가 윌 스미스가 나오는 영화중에 최고로 재미없는 영화인듯 합니다. 그만큼 윌 스미스 의 영화는 내용이야 어떻든 그동안 많은 볼거리를 제공해 주었으며, 그가 나온 영화는 모두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어찌보면 윌 스미스의 경우 전설적인 액션 배우인듯 합니다.

 하지만 이영화에서는 그의 싸움닭 같은 기질은 잘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물론 지루함을 달래기 위한 그의 취미이겠지만, 낚시와 골프 스윙 연습 대신에 한번더 감염된 인간들과 멋지게 싸우는 모습을 보여주었다면 영화가 조금은 재미있지 않았을까 생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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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무엇보다도 " 나는 전설이다" 를 보면서 왜 전설인지에 대한 의문을 갖게 합니다. 그리고 영화 후반부를 갈 수록 영화는 점점 느슨해지며,  관객에게 어떠한 흥미나 메세지도 전달하지 못합니다. 그리고 영화를 다 보고난 시점에서는 이 영화는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가 아니다 라는 결론까지 내려졌습니다. 관람후 관객들의 표정을 보면서, 허무한 느낌은 저만은 아닌듯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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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영화는 관객이 유추를 해야할 의문들이이 너무 많습니다. 2009년 부터 2012년 까지의 중간 내용이 있었다면 영화가 좀더 재미있지 않았을까 합니다. 이 과정이 없다 보니 영화를 보는 동안 내내 의문 투성이였으며, 영화를 다보고 앤딩크레딧이 올라가는 순간에도 머리속에서 많은 의문이 떠나지 않았습니다.
어째서 면역자는 네빌 혼자이고, 생존자가 그밖에 남지 않을수 있었는지에 대한 상황의 설명이 너무 부족합니다. 그리고 그는 모두 죽었다고 믿고 있는데, 혼자가 아닐뿐만 아니라 피난처에 은신해 있는 많은 사람들은 무엇인지도 궁금합니다.

그리고 이 영화는 종교 영화로 보일 수 도 있는 듯 합니다. 암의 정복으로 신의 영역을 넘을려는 인류에게 또 하나의 또하나의 질병을 주듯 희귀한 바이러스와 어디선지 모르지만, 하늘의 뜻과 함께 나타난 한 여자(안나)와 남자아이(이든)와 윌스미스의 만남을 통해서 신을 이야기 하고 신의 존재를 보여주려 합니다.

차라리, 이 영화는 그저 악마(좀비, 흡혈귀, 괴물)등과 맞서 싸우는 인류의 모습이라도 좀더 충실히 담아 내었다면, 그나마도 재미가 있었을 듯 싶습니다. 이 영화를 레지던트 이블이나, 언더월드와 같이 만들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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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생각에는 이 영화를 그저 좀비, 감염된 인간들과 싸우는 이야기로 영화를 풀어나갔다면, 영화는 좀더 재미있었을 듯 하고, 훨씬 화려한 액션과 함께 영화는 많은 볼거리를 제공해을 듯 합니다.

물론 위의 스타일의 영화여도 헐리우드식 액션과 영웅주의에 대한 비난은 피해 갈 수 없었겠지만, 적어도 윌 스미스 스타일의 액션 연기와 볼거리등으로 충분히 영화는 재미있었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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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쓰다보니 영화 평을 너무 재미가 없다고 쓰게된듯 합니다. 물론 저와 반대 되는 생각을 가지신 분들도 있을 것이고, 재미있게 보신 분들도 계시겠지만, 제가 이 영화를 보고 느낀점은 뭔가 2% 부족하다였습니다.

 제 영화평으로 인해서 다른 분들이 이 영화를 보는데, 참고가 되는 것은 좋겠지만, 제가 쓴 영화 평이 모든 사람을 대변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밝혀 두고 싶습니다.

혹시 재미있게 보신 분들이 계시다면 트랙백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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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룡이네집
올해 정말 보고 싶은 영화 중에 하나입니다. 내일 연휴도 있고, 해서 흥행 성공 예감이 드는 영화인듯합니다. 반지의 제왕 이후로 좋은 영화 보기가 좀 어려워진거 같습니다. 스파이더맨3 보다 훨씬 많은 볼거리와 판타지의 스토리와 조니뎁의 익살스러운 연기가 기대가 됩니다.

캐리비안의 해적 1 편인 블랙펄의 저주, 2편인 망자의 함, 그리고 오늘 개봉하난 세상의 끝에서 까지 연작 시리즈가 다 그렇지만,  스토리가 이어지게 됩니다.

혹시 한편이라도 못보셨거나 특히 망자의 함을 못 보신 분들은 보고 가시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세상의 끝에서는 주윤발이 등장합니다. 주윤발의 연기도 재미의 일부분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오늘 무척 기대가 되는군요..

제 목 : 캐리비안의 해적 : 세상의 끝에서 (디지털) (2007)
평 점 :  10(1명 참여)
원 제 : Pirates Of The Caribbean : At World`s End
감 독 : 고어 버빈스키
주 연 : 조니 뎁 , 제프리 러쉬 , 올랜도 블룸 , 키이라 나이틀리 , 주윤발
장 르 : 액션,어드벤쳐,판타지
개 봉 : 2007년 05월 23일
등 급 : 12세 이상 관람가
시 간 : 168 분
수입/배급 : 한국소니픽쳐스릴리징브레나비스타영화
제작년도 : 2007년
홈페이지 : http://www.poc3.co.kr

예매 점유율도 압도적으로 높네요.
자료 : 맥스무비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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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1편이었던 블랙펄의 저주의 포스터입니다.
여기서 부터 모험이 시작이 되지요. 매력 넘치는 해적 캡틴 잭 스패로우(죠니 뎁)는 현재 해적 생활을 그만두고 한적한 삶을 살고 있다. 그런 그의 인생이 사악한 해적 캡틴 바르보사(제프리 러쉬)에 의해 위기를 맞는다. 캡틴 바르보사가 잭 스패로우의 해적선“블랙펄(Black Pearl)”을 훔친 다음 포트 로열(Port Royal)을 공격하여 총독(조나단 프라이스)의 아름다운 딸 엘리자베스 스완(카이라 나이틀리)을 납치해갔기 때문이다. 평민 신분이지만 엘리자베스와 어린 시절 친구인 윌 터너(올란도 블룸)는 잭 스패로우와 손을 잡고 영국 함대 중에서도 가장 빠른 배인 H.M.S. 인터셉터(Interceptor) 호를 지휘하여 엘리자베스도 구하고 블랙펄 호도 되찾으려는 작전에 돌입한다. 그러나 두 사람과 그들의 보잘것없는 부하들은 엘리자베스의 약혼자이자 호방한 제독인 노링턴(잭 데이븐포트)과 그가 지휘하는 H.M.S. 돈트리스(Dauntless) 호의 추격을 받게 된다.

한편 캡틴 바르보사가 약탈한 “저주받은” 보물들로 인해 그 자신은 물론 부하들을 영원히 죽을 수 없도록 저주를 받는다. 그들 해적들은 월광을 받으면 살아있는 해골로 변해버린다. 그들에게 내려진 저주는 그들이 훔친 보물을 하나도 빠짐없이 원래 있던 그대로 되돌려놓아야만 풀릴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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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편이었던 망자의 함 포스터 입니다. 

저 깊은 바다 밑 악령들의 지배자인 ‘데비 존스’ 와 그에게 영혼으로 빚을 갚아야 하는 블랙펄의 주인 ‘캡틴 잭 스패로우’ ...

점점 어두운 해적의 모습으로 변해가는 ‘윌 터너’를 위해 검을 잡아야만 하는 ‘엘리자베스’
그리고 도망자가 된 ‘캡틴 잭’을 잡기위해 100년만에 수면위로 떠오르는 유령선 ‘플라잉 더치맨’과 심해의 거대괴물 ‘크라켄’ 이 나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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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룡이네집
얼마전 혼자서 한니발 라이징을 보았습니다.

한니발 라이징은 맨헌터,양들의 침묵,한니발,레드 드래곤으로 이어지는 '한니발' 시리즈의 완결판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한니발 라이징 이라는 제목에서 알 수 있듯 한니발 렉터라는 인물의 배경을 알수 있는 영화라고 볼수있는데요.

이제까지 한니발의 살인의 목적은 아무런 이유가 없었던 반면 한니발 라이징에서는 마샤의 복수와 자신의 과거로부터의 도피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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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한니발 라이징 (2007)
평 점 :  7.35(189명 참여)
원 제 : Hannibal Rising
감 독 : 피터 웨버
주 연 : 가스파르 울리엘 , 공리 , 리스 이판 , 도미닉 웨스트 , 케빈 맥키드
장 르 : 미스터리,범죄,스릴러
개 봉 : 2007년 02월 28일
등 급 : 18세 이상 관람가
시 간 : 117 분
수입/배급 : ㈜케이디미디어/㈜프라임엔터테인먼트
제작년도 : 2007년
홈페이지 : http://www.hannibal2007.co.kr


영화 정보 (맥스무비 발췌)

출연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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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무섭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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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2시간 동안 잔인한 장면의 연속이라고 보시면 될 듯합니다.
어린 한니발 렉터는 2차 대전 당시 부모님을 전쟁으로 잃고,  마샤라는 여동생의 죽음으로 인해서 정신적인 충격과 함께 복수를 다짐합니다.

안타깝게도 마샤는 굶주린 전범들에게 잔인하게 살해 당 한뒤 굶주린 그들의 배를 채워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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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척 잔인하지요..결과적으로 한니발은 살인마가 되게 되는데, 영화의 후반부에 밝혀지지만 한니발도 마샤의 인육을 먹게 됩니다. 어쩌면 그런 자신의 모습에 대한 방어수단으로 복수를 시작하게 되는지도 모릅니다. 자신의 과거로 부터의 도피라고 볼수 있는 대목이지요.

하여간 영화를 보고 나서..속이 매우 안좋았지요.. 공리도 함께 출연합니다. 공리의 연기도 매력적이지요.

안소니 홉킨스가 출연하지 않아 2% 아쉽더군요..

한니발 렉터는 결국 마샤를 죽게한 모든 전범들을 죽이게 됩니다. 그러면서 영화는 끝이나지만, 한니발 시리즈의 영화는 계속 되게 되는것이지요..

 하여간 이영화를 얼마전 보았는데..인터넷을 뒤지고 돌아다니다가..

 오늘 이상한 기사를 하나 보았습니다. 이 기사를 보니 갑자기 한니발 라이징 영화가 생각이 나서 포스트 해봅니다..

 영화에서 한니발 렉터가 사람의 볼을 물어뜯으며 먹는 모습이 나옵니다.....

 태국에서 사람의 모양을 한 빵을 판다고 합니다..일명 시체빵이라고 합니다.
사진을 보니 SBS 에서도 방영이 된듯한데요..
흠냐..이런것을 만든 사람들도 이상하지만..이것을 먹는 사람은 더욱 대단한거 같습니다.

 교육상 좋지 않을 듯하고요..흠냐..우리나라에서도 이런것이 팔리게 되는것이 아닌지 두렵습니다.

관련 뉴스 : http://news.joins.com/article/aid/2007/05/03/291988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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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한니발 라이징을 보고 잠들기도 두려웠는데..뉴스 내용을 보니 잘린 팔, 다리..
목..머리..부위도 다양하다는 군요.. 사진을 보시는 바와 같이 너무 리얼합니다.
오늘 밤도 잠자리에 들기 무섭네요..흠냐..
즐거운 밤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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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룡이네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