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연 : 조재현, 김지수
사실 냉정한 의미에서 불륜을 그린 영화이다.
세번의 만남을 서로의 목숨과 바꿀수 있는 아름다운 사랑이라고 표현 할 수도 있지만, 어쨓든 불륜의 관계인 것이다.
두 사람은 둘의 어깨의 상처와 멍, 그리고 두사람의 주위 환경속에서 서로의 아픈 구석을 통해서 공감을 하며, 사랑을 느끼게 된다.
사실 김지수의 출연과 조재현의 출연으로 많은 기대를 하고 보았다..하지만 그저 그랬다..
사랑과..액션..ㅎㅎ
결론 부분에서도 많이 부족하다...둘다 죽는 것으로 끝이 나는...
흠..그렇다..불륜은 그렇게 해피 엔딩이 될수 없었다.
하지만, 두사람의 사랑이 제대로 표현되어진 같아서 그런대로는 볼 만 했다..
완성도 면에서도 그리 나쁘지는 않았다..
연인과 함께 볼 수 있는 영화로는 그리 나쁘지는 않을 거 같다..
'영화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청춘 만화를 보다... (0) | 2006/04/05 |
|---|---|
| 원초적 본능 2 를 보다.. (2) | 2006/04/01 |
| 로망스를 보다.. (2) | 2006/03/23 |
| 여교수의 은밀한 매력 (2) | 2006/03/18 |
| 언더월드 2 레볼루션 (4) | 2006/03/18 |
| 데이지 (2) | 2006/03/18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