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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1/30 강화도.. (5)
  2. 2008/07/09 아틀란타를 향해서.. (2)
  3. 2008/04/02 해남에 다녀오면서 (15)
  4. 2007/09/11 가을 하늘과 함께 대부도 가는길 (2)
  5. 2007/05/10 여권 신청 예약 서비스 이용 후기..

강화도..

자연동산 2008/11/30 22:18
지난해 이맘때쯤 강화도에 다녀온 뒤로 강화도를 다시 찾았습니다. 가족들과 지난 주말 나들이를 갈 곳을 찾았는데, 서울 근교에서 마땅히 다녀올만한 곳이 생각이 나질 않았습니다.

영서가 유치원 친구들과 가려다 못갔던 옥토끼 우주 센터에도 다녀오고, 전등사, 저녁 노을도 구경하고 왔습니다.
강화도에는 우리 가족들에게 많은 추억을 간직한 곳이다보니 자주 가게 되는 듯 합니다.

강화도는 가까이 있다보니 하루밤을 보내지 않고 당일 아침에 출발해서 저녁에 올 수 있어서 가볍게 다녀올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이번에 강화도를 찾았을때는 바람이 너무 세게 불고, 추워서 야회 활동이 사실 적합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맛있는 점심도 먹고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온듯 합니다.

지난해 강화도에 갔을때 찍었던 사진과 영상들입니다. 올해에도 비슷한 코스로 다녀왔고, 옥토끼 우주센터와 전등사를 들러서 왔습니다.

http://www.dalyong.com/2696144
http://www.dalyong.com/2696145

초지진의 모습, 두 소나무에는 포탄의 흔적이 남아 있어 옛날 치열했던 전투를 상상할 수 있을 듯 했습니다.


초지진에서 바론 바닷가와 등대..

초지대교..

옥토끼 우주센터 전망대 ..

전망대에 바라본 야외 풍경..

바람은많이 불었지만 날씨는 맑은하늘과 구름들이 너무 좋았습니다.

전등사 올라가는 풍경..

돌담..

고목..

단풍이 채 물들기도 전에 낙엽으로 변한 단풍나무

전등사 풍경..


약수 한잔..
약수터 앞의 작은 연못..

전등사를 나와서 동막 해수욕장 가는길에 있는 이상한 집들..

두 집이 다정하게 기대어있는 집..

동막 해수욕장의 저녁 풍경..

눈부신 저녁 태양..

구름 사이로 비치는 햇살..

점점 날이 저물어 가면서  더 멋진 모습의 석양...

간만의 가족 나들이로 즐거운 토요일을 보내고 온듯 합니다. 토요일에 여행을 다녀와서 그런지 이번 주말은 더 시간이 더 여유있게 느껴지더군요. 날씨가 추워져서 야외 활동이 어렵기는 하지만,그래도 밖에 나가보면 활동할만 하더군요. 아이들이 걱정이 되기는 하지만, 춥다고 집에서만 보내지 않길 잘한듯 싶습니다.
추운 겨울...조금이라도 야외활동을 하셔서 추운 겨울 잘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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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룡이네집
아틀란타를 향해서 열심히 날아가고 있습니다. 저 아래 사진 중에서 희미하게 보이는 곳이 아틀란타 근처입니다.
장시간 비행을 해서 그런지 무척 피곤하더군요. 뿐만 아니라 창쪽에 앉다 보니 하늘 구경은 실컷 했지만, 통로로 나가지 못해서 좀 고생을 했습니다.
아틀란타까지는 약 13시간 정도 비행을 한듯 합니다. 상당히 먼 거리를 오랫동안 앉아 있다보니 답답했지만, 혼자 놀기를 하면서 지루한 시간을 달래보았습니다.

그중에 하나가 바로 하늘 사진을 찍은 것입니다. 똑딱이로 촬영을 해서 그런지 하늘이 눈으로 보는 것 보다는 못한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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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과 구름밖에 보이는 것이 없건만 그 자체로도 멋진 풍경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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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옆을 지나는데, 구름이 마치 손에 잡힐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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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동안 해가 져서 노을이 물들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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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거슬러 가다보니 노을 구경도 잠시 더군요.
구름이 마치 바닷가의 한섬에 눈이 내린 것처럼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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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는 둥글다 라는 것으 증명이라도 하듯, 하늘은 둥근 모습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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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이 비행기 날개까지 붉게 물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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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왔을까 다시 창문을 올려보니 낮이더군요. 시간이 몇시인지 여기가 어디인지도 모르겠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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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맑아서 그런지 아틀랜타 근처인데, 땅 표면이 다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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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땅이 바둑판처럼 선을 그어놓은듯 하게 구역이 되어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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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꼬불꼬불한게 무슨 강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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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앞에 있는 모니터를 통해서 현재 지나고 있는 지점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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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라는 나라가 땅덩어리는 정말 크다는 것을 실감했습니다. 한참을 비행기로 날고 있는데도 아직도 미국땅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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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애틀란타까지 40분입니다. 제주도 가는 거리로 생각하면 멀지만, 지금까지 날아온것을 생각하니 금방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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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란타에 내려서 휴스턴으로 가기 위해서 비행기를 국내선으로 갈아타야 합니다. 휴스턴은 직항이 없더군요. 부랴 부랴 짐을 찾아서 다시 붙이고, 다시 가방검사등을 마치고 게이트로 왔는데, 제가 타려는 출구에 비행기 시간이 없더군요. 비행기 편은 같은거 같은데, 시간이 틀리니 조금 당화도 되었지만, 안내쪽에 문의를 해보니 연착이 되된것이더군요.

비행기가 연착이 되는 바람에 애틀란타 공항에서 3시간을 넘게 기다려서 비행기에 탑승했습니다.
처음에는 한시간 연장을 하더니 좀있다가 다시 한시간, 좀있다가 다시 30분, 다시 15분, 8시 30분 비행기였는데, 실제 비행기를 탄것은 11시30분이 되어서 비행기가 날았습니다. 호텔에 도착하니 여기 시간으로 새벽 2시가 다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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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룡이네집
 얼마전 회사일로 전남 해남에 다녀왔습니다. 제가 갔던 곳은 한 조선소였는데, 일 처리에 바쁜 나머지 많이 돌아보질 못했습니다. 일이 끝나고 한 바퀴 돌아보려 하니 어느새 날이 어두워져가고 있더군요. 돌아갈길이 먼지라 부랴부랴 올라오기 바빴던거 같습니다.

너무 아쉬웠습니다. 조만간 다시 갈 일이 있을 듯 하긴 하지만, 태어나서 조선소를 구경하는 것은 처음인지라 너무 보고 싶었는데, 많이 아쉽더군요.

일을 끝내고 서울로 올라오는 길은 무척 막히고, 정신없이 보낸 하루여서 그런지 긴장도 풀리고, 피로감도 느껴지고, 해남을 하루에 다녀오는 것은 역시 힘든 여정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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뉘엿뉘엿 해가 지더니 이제 어둑어둑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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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저 멀리 보이는 곳이 제가 다녀온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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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소에 가기 전에 지나는 동네에 몇년을 버티고 서 있었는지 알 수 없는 느티나무 한그루가 마을의 역사를 대변해 주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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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가 보이는 풍경을 보며 살 수 있는 것도 무척 행복할듯 합니다.
조선소는 자동차로 바다 남쪽 끝까지 갈 수 있는 곳까지 다 가서야 다다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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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소가 멀리 보입니다. 저 크레인 가까이서 보니 무척 크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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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룡이네집
지난 토요일 날씨가 너무 좋아서 가족들과 함께 대부도로 잠깐 나들이를 갔습니다.
이제 가을 성큼 다가온거 같습니다. 추석도 몇주 남지 않아서, 시골에 벌초를 가는 길에 간만의 여유를 느끼고자 대부도에 갔었습니다.

가는 길에 바라본 바닷가의 가을 하늘은 더 높고 푸른거 같더군요. 가족과 함께 나들이를 해보고 싶었지만,이렇게라도 시간을 내지 않으면 힘들더군요.

무슨일이 그리 바쁜지.. 그동안 너무나 바쁘게 살고 있었던거 같습니다.
간만에 바라본 가을 하늘과 아이들의 웃음 소리를 들으면 즐거운 토요일 오후를 보낸거 같습니다.

대부도에 가서 맛있는 전어회도 먹고, 바지락 칼국수도 한 그릇 먹고 왔습니다.
요즘 자연산 전어가 철이라고 하더군요. 좀더 지나면 양식전어가 나온다고 하는데, 요즘 전어의 값은 많이 비싸더군요. 하지만 전어의 고소한 맛은 일품이었던거 같습니다.

전어 구이도 고소하고 맛도 좋았습니다.
" 전어 굽는 냄새에 나갔던 며느리도 다시 돌아온다 " 는 속담이 이해가 갈 정도였습니다.

전어
전어라는 단어가 보시는 바와 같이  동전 전(錢)를 사용하는 이유가 매우 싸다라는 의미로 해석이 된다고 합니다. 제가 어릴때만 해도 전어가 무척 싼 생선중에 하나였습니다. 서산의 경우에도 많이 잡히는 생선중에 하나였구요. 그런데 지금은 무척 비싸더군요. 하여간 가을에는 전어가 역시 좋은 먹거리가 아닌가 합니다.

대부도에 가니 전어 뿐만 아니라 포도가 유명하더군요. 포도 축제도 있고, 포도 밭이 많이 있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포도도 한박스 샀는데, 무척 달고 맛있더군요.

궂이 먼곳이 아니더라도 가까운 대부도로 나들이를 계획하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대부도에 가 본 것은 이번이 두번째입니다. 지난해 가을 느지막에 회사동료들과 대부도에 갔었던 기억이 나는군요.

대부도는 영동 고속도로를 이용하시는 경우에 서안산 IC 나 시흥시를 통과해서 77번 국도를 이용하셔서 안산까지 오셔서 시화방조제를 지나면 됩니다. 수도권에서는 한 두 시간정도면 다다를 수 있는 곳이기 때문에 방문하시는 분들도 많은거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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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하늘을 제 작은 카메라에 담기에는 많이 부족했습니다. 너무 높고 푸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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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가을 바람과 함께 여유를 느껴본거 같습니다.
여행은 멀리 가는 것이 아니라 가까운 곳이라도 휴식을 취할 수 있고 여유를 가질 수 있다면 즐거운 여행이 되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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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룡이네집

얼마전 여권이 필요하게 될거 같아서 ?? 여권 신청을 하러 갔습니다.
가장 가까운 곳에 서초구청이 있어서 서초구청에서 신청을 했습니다.

일반적으로 관공서 같은 곳에 가면 번호 표를 뽑고 순번이 올때까지 기다리게 되는데요..
시간을 잘못 맞추어서 점심시간 언저리 시간이면 업무 담당자 분들이 자리를 비워서 "옆 창구를 이용하세요" 라는 푯말과 함께 마냥 기다리게 되죠..
혹이라도 일이 좀 오래 걸리시는 분들이라도 있음..시간은 마냥 흘러갑니다..

사실 매우 불편한 시스템입니다. 그리고 여권을 만들어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작성할 서류도 있고, 한번 작성해서 오류나 빠진 부분이 있으면 다시 작성해야하고..ㅎㅎ
생각보다는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저는 여권 신청을 해본것이 이번에 세번째인데요..
세번 만드는 동안 사연도 많았습니다.
이사연은 다음 기회가 되면..다시 글을 써볼까 합니다..

하여간에..

요즘은 인터넷이 세상을 지배하는 세대이다 보니..여권 신청도 인터넷 예약이 가능합니다.
지난 4월 중순경에 여권 신청 예약을 인터넷으로 가능하다는 뉴스를 본적이 있습니다.
실무 시작은 5월 부터라고 하더군요..

외교통상부 여권 예약 시스템
https://passport.mofat.go.kr/JSP/main.j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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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예약 버튼을 누르면 다음 화면으로 넘어갑니다.
아래의 화면에서 보면 한번더 확인이 가능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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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가입은 물론 필수입니다.
원하는 날짜, 그리고 여권 수량을 입력 확인을 하고 시간을 누르면 예약하시겠습니까 하고 물어 봅니다. 그리고 회원가입을 아직 하지 않았다면 개인상세 정보를 입력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예약 신청 확인서는 반드시 인쇄를 해서 가지고 가시길 바랍니다.

이렇게 예약을 하고 제가 서초구청에 갔을때 대기 인원수가 약 30명 정도 돼더군요..
여름이 다가오고 있어서 그런지 신청하시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재빠르게 신청서 양식을 작성하고, 수입인지를 붙였습니다. 그런다음 시간을 보니 예약 시간에서 약 5분이 남았더군요..

서초구청의 경우에는 인터넷 예약자를 위한 접수 창구가 따로 마련이 되어 있더군요..다른 곳도 마찬가지일거라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창구에다가 예약을 하고 왔다고 하니. 예약 확인서를 달라고 하더군요.
그런데..전 마침 가지고 가지 않았습니다. 신분증 드리고 말씀드렸더니만..제 순번대로라면 10명이상은 족히 남았는데도 접수가 빨리 되더군요.

그리고 사실 사진이 없어서 걱정하시는 분들은 지하철에도 즉석 사진코너가 있지만, 구청안에도 있습니다.
저는 그곳을 이용해서 더욱 시간을 절약할 수 있었던거 같습니다.

참고적으로 여권 신청시 필요한 내용을 적어 봅니다.

일반여권

여권은 단수 여권과 복수 여권이 있는데, 복수 여권으로 신청하는 것이 좋습니다. 복수 여권이 경우에는 한번 더 연장이 가능합니다..

- 여권발급 신청서(현장 구비 또는 다운로드 가능)
- 여권용사진 2매 ( 3.5 X 4.5cm )
- 신분증(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공무원증)
- 병역관계서류(병역에 한함)
- 18세 미만자
 부또는모 신청시(신분증) ==>부,모 주민등록 분리시 호적등본첨부
 대리인 신청시(부또는 모의 여권 발급 동의서, 인감증명서, 신분증,대리인의 신분증)
# 별도 친권지정이 되있을 경우 -> 친권 지정자의 구비서류 첨부
- 대리 신청 시 신청서는 여권명의인의 자필로 기재하시고  서명은 반드시 본인(여권명의인)이   기재하십시오. 뒷면 위임장 기재 (위임자 및 대리인의주민등록증지참)

- 수수료 ┌단수 -  1년 : 20,000
             └복수 - 10년 : 55,000  (만18세 이상 희망자)
        -  5년 : 47,000  (만 18세 이상 희망자, 만 8세 이상 ~ 18세미만)
                    15,000  (만 8세미만, 기간연장재발급해당자)
        -  5년 미만: 15,000 (잔여유효기간부여<훼손, 만재>재발급, 국외여행허가대상자)]


여권사진 (사진크기: 가로 35mm 세로 45mm, 얼굴길이: 25mm~35mm )

* 최근 6개월 이내에 촬영한 천연색 정면사진으로 가능한 귀 부분이 보이게 하여 얼굴 양쪽 끝부분 윤곽이 뚜렷해야 하며, 어깨까지만 나와야 한다.
* 사진 바탕은 흰색, 옅은 하늘색, 밝은 베이지색의 무배경으로서 테두리가  없어야 하며, 사진의 피부색은 자연스러워야 한다.
* 모자, 제복, 흰색 계통의 의상을 착용해서는 안 된다.
* 눈은 뜬 상태로 정면을 응시하고 머리카락이 눈을 가려서는 안 되며, 입은 다문 상태이어야 한다.
* 색안경을 착용해서는 안 되며, 안경 렌즈에 조명이 반사되지 않고 눈동자가 선명하게 보여야 한다.
* 착용한 안경테가 눈을 가리거나 눈에 걸치지 않아야 하며, 가능한 한 얇은 테의 안경을  착용해야 한다.
* 초점이 명확하지 않거나, 수정된 사진은 타인으로 오인될 우려가 있어서 안 된다.
* 사진의 얼굴 및 바탕부분에 그림자가 없어야 한다.
* 여권사진이 변질될 우려가 있는 즉석사진이나 질이 떨어진 디지털 사진은 고품질, 고해상도로  프린트하여야 한다.
* 유아 사진에는 한사람만 보여야 하며 의자, 장난감, 손, 다른 사람이 보여서는 안 된다.
* 일반여권 발급 시 공적신분을 나타내는 제복을 착용한 사진은 불가하며, 외교관·관용여권에  한해서 허용한다. 모자, 제복, 흰색 계통의 의상을 착용해서는 안 된다.
* 눈은 뜬 상태로 정면을 응시하고 머리카락이 눈을 가려서는 안 되며, 입은 다문 상태이어야 한다.
* 색안경을 착용해서는 안 되며, 안경 렌즈에 조명이 반사되지 않고 눈동자가 선명하게 보여야 한다.
* 착용한 안경테가 눈을 가리거나 눈에 걸치지 않아야 하며, 가능한 한 얇은 테의 안경을 착용하여야 한다.
* 초점이 명확하지 않거나, 수정된 사진은 타인으로 오인될 우려가 있어서 안 된다.
* 사진의 얼굴 및 바탕부분에 그림자가 없어야 한다.
* 여권사진이 변질될 우려가 있는 즉석사진이나 질이 떨어진 디지털 사진은 고품질, 고해상도로 프린트하여야 한다.
* 유아 사진에는 한사람만 보여야 하며 의자, 장난감, 손, 다른 사람이 보여서는 안 된다.
* 일반여권 발급 시 공적신분을 나타내는 제복을 착용한 사진은 불가하며, 외교관·관용여권에  한해서 허용한다.

  ※ 사진의 배경이 회색 청색등 진한색일 경우 발급장비의 인식불능으로 처리 불가능함.

자료 참조 : 강남구청 여권과
http://www.gangnam.go.kr/kor/eminwon/eminwon06_06_011.js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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