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에 해당되는 글 2건
- 2008/05/09 영서의 어버이날 선물.. (12)
- 2007/05/08 어머니 아버지 사랑에 감사합니다.(영서의 어버이날 선물) (18)
오늘 퇴근을 하면서 내심 기대를 하고 퇴근을 했습니다.
좀 일찍 퇴근을 했으면 좋으련만, 일이 많다보니 늦게 퇴근을 했는데, 역시나 영서의 선물이 저를 반기고 있었습니다.
고사리 같은 손으로 힘겹게? 쓴 메모와 함께 직접 만든 꽃은 지난해 처럼이나 저를 즐겁게 해주었습니다.
엄마 아빠 사랑해요. 키워주셔서 고맙습니다. 영서 올림
아마도 이런 작은 것들이 아이들이 우리 어른들에게 주는 커다란 선물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물론 저도 어른들께 출근 하면서 전화로 인사를 드리긴했지만, 부모님께 꽃을 달아드린것이 언제였는지, 잘 기억이 나질 않습니다. 그리고 왜그리 서먹한지..
아이들에게 이런 모습은 어른인 저도 배워야 할듯 합니다. 저도 어렸을때는 그렇지 않았었을텐데 말이죠..
자,,, 전화도 못드리신 분들은 지금이라도 전화를 드리시지요.
그리고, 어머님 아버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라고 한마디 하시는 것은 어떨까요...
영서의 올해 선물은 지난해 보다 더 즐거움을 주는듯 합니다. 이젠 한글도 제법 쓸줄 알아서 이렇게 자기가 쓰고 싶은 것은 글로 표현을 하는 것을 보니 대견하기도 합니다.
오늘도 미혼 분들에게 염장 포스팅이 될듯 하네요.^^
지난해 영서의 선물 -> 어머니 아버지 사랑에 감사합니다.(영서의 어버이날 선물)
좀 일찍 퇴근을 했으면 좋으련만, 일이 많다보니 늦게 퇴근을 했는데, 역시나 영서의 선물이 저를 반기고 있었습니다.
고사리 같은 손으로 힘겹게? 쓴 메모와 함께 직접 만든 꽃은 지난해 처럼이나 저를 즐겁게 해주었습니다.
엄마 아빠 사랑해요. 키워주셔서 고맙습니다. 영서 올림
아마도 이런 작은 것들이 아이들이 우리 어른들에게 주는 커다란 선물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물론 저도 어른들께 출근 하면서 전화로 인사를 드리긴했지만, 부모님께 꽃을 달아드린것이 언제였는지, 잘 기억이 나질 않습니다. 그리고 왜그리 서먹한지..
아이들에게 이런 모습은 어른인 저도 배워야 할듯 합니다. 저도 어렸을때는 그렇지 않았었을텐데 말이죠..
자,,, 전화도 못드리신 분들은 지금이라도 전화를 드리시지요.
그리고, 어머님 아버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라고 한마디 하시는 것은 어떨까요...
영서의 올해 선물은 지난해 보다 더 즐거움을 주는듯 합니다. 이젠 한글도 제법 쓸줄 알아서 이렇게 자기가 쓰고 싶은 것은 글로 표현을 하는 것을 보니 대견하기도 합니다.
오늘도 미혼 분들에게 염장 포스팅이 될듯 하네요.^^
지난해 영서의 선물 -> 어머니 아버지 사랑에 감사합니다.(영서의 어버이날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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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되었다는 것을 크게 실감을 한것은 우리 큰애인 영서가 태어났을때인듯 합니다.
그러면서 조금씩 커가는 아이들을 보면서 문득문득 내가 저 아이들의 아빠구나..생각하곤 한답니다.
그런데 어제 저녁에 퇴근을 하고 가니..영서가 선물을 준비해놓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사실..오늘이 어버이 날인지라..내심?? 먼가를 기대하고 있었는지도 모릅니다.
저도 어느덧 어버이 날에 꽃을 받을 수 있는 나이가 되었습니다. 처음 받는 어버이날의
영서가 유치원에가서 고사리 손으로 만든 영서의 선물입니다.
무척 감동입니다.
아이들이 크니깐 이런 날도 있네요..ㅎㅎ
고사리 손으로 글씨를 한자 한자 적었더군요..
사실 아직 영서는 나이가 어려서 글을 제대로 읽거나 쓰지 못합니다.
아마도 선생님이 밑그림? 을 그려주고 그 위에 싸인펜으로 칠한듯? 합니다.
하여간 엄마, 아빠 사랑해요라는 그림인지..글씨인지는 모르겠지만 읽으면서, 아이들을 키우는 재미가 이런거구나 하는 생각도 해보았습니다.
그리고 오늘 아침 출근하면서 시골에 계신 부모님께 전화도 한번씩 해드렸지요.
지난주에 다녀오긴했지만, 그래도 어버이날인인지라..
저는 고등학교 때부터 집을 나와 살았기때문에 사실 아버지 어머니 가슴팍에 꽃을 달아드린 기억이 중학교때..그리고 성장해서..어쩌다 일요일이나 쉬는날 어버이 날과 겹치는 날이나 달아드렸던거 같습니다.
이번에도 시골에 가서 꽃만 사다가 집에 놔 드리고 왔습니다. 저도 어버이가 되었지만, 시골에 계신 부모님은 늙어가시고 계시더군요..
어머님, 아버님..사랑합니다..
그러면서 조금씩 커가는 아이들을 보면서 문득문득 내가 저 아이들의 아빠구나..생각하곤 한답니다.
그런데 어제 저녁에 퇴근을 하고 가니..영서가 선물을 준비해놓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사실..오늘이 어버이 날인지라..내심?? 먼가를 기대하고 있었는지도 모릅니다.
저도 어느덧 어버이 날에 꽃을 받을 수 있는 나이가 되었습니다. 처음 받는 어버이날의
영서가 유치원에가서 고사리 손으로 만든 영서의 선물입니다.
무척 감동입니다.
아이들이 크니깐 이런 날도 있네요..ㅎㅎ
고사리 손으로 글씨를 한자 한자 적었더군요..
사실 아직 영서는 나이가 어려서 글을 제대로 읽거나 쓰지 못합니다.
아마도 선생님이 밑그림? 을 그려주고 그 위에 싸인펜으로 칠한듯? 합니다.
하여간 엄마, 아빠 사랑해요라는 그림인지..글씨인지는 모르겠지만 읽으면서, 아이들을 키우는 재미가 이런거구나 하는 생각도 해보았습니다.
그리고 오늘 아침 출근하면서 시골에 계신 부모님께 전화도 한번씩 해드렸지요.
지난주에 다녀오긴했지만, 그래도 어버이날인인지라..
저는 고등학교 때부터 집을 나와 살았기때문에 사실 아버지 어머니 가슴팍에 꽃을 달아드린 기억이 중학교때..그리고 성장해서..어쩌다 일요일이나 쉬는날 어버이 날과 겹치는 날이나 달아드렸던거 같습니다.
이번에도 시골에 가서 꽃만 사다가 집에 놔 드리고 왔습니다. 저도 어버이가 되었지만, 시골에 계신 부모님은 늙어가시고 계시더군요..
어머님, 아버님..사랑합니다..
오늘을 기념하면서 영서와 현서 사진.한컷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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