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과 조르지오 아르마니(Giorgio Armani)가 제휴를 통해서 제작한 '아르마니폰'이 한국전자전에서 공개 되었습니다.

2.6인치 터치스크린 과 300만 화소 카메라, 가죽케이스, 블루투스 지원, MP3 플레이어 기능과 SD 메모리 추가를 통한 외부 메모리 공간이 사용이 가능하군요.

위의 기능은 일반적인 기능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특별한 무엇이 있을까요 ? 아르마니와의 제휴에 의해서 만들어져서 사람들이 관심이 있는것인지..

11월에 유럽시장에 풀린다고 하는데, 우리나라도 곧 풀릴듯 합니다.

좀더 많은 사진이 있었으면 좋았을 듯 합니다.

추가적으로 '아르마니 까사-삼성(Armani/Casa-Samsung)' 럭셔리 LCD TV는 2008년 1월 정도에 선보일 예정이라고 합니다.

뉴스 원본 출처
http://aving.net/kr/Exhibition/default.asp?mode=read&c_num=61784&SP_Num=113&mn_name=exhi&BTB_Num=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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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룡이네집
요즘은 노트북도 대형화 추세인가 봅니다.

사실 이런 제품들은 이동성을 고려하기 보다는 데스크탑을 대체하기 위함이라고 볼 수 있는데요, 제 개인적으로는 노트북을 오래동안 사용하다 보면 자세가 불편한 점이 있더군요.
데스크 탑처럼 쓸려면 노트북 받침대를 추가로 셋팅을 해야합니다. 발열 부분도 있고, 화면을 보는 각도가 불편한 점이 있더군요.

이와 관련해서 얼마전에 LG 에서 출시 예정인 19" 노트북을 포스팅한적이 있었는데요
-> LG 에서 19" LCD 를 채용한 노트북 출시 예정이라고 합니다. 라는 포스팅이었습니다.

삼성에도 비슷한 컨셉으로 19" 노트북을 출시한다고 합니다. 아래 자료 이미지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노트북이 상당히 크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노트북인지..데스탑인지..

예전에는 노트북은 작고 가벼운 것이 좋다고 생각되었지만. 요즘은 그게 또 아닌가 봅니다.
집에서 공간을 절약하기 위함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노트북은 이동성이라는 부분이 결부 되기 때문에 아무래도 크기가 크다면 부담스러울듯 합니다.

그래도 굳이 사용한다면, 가격을 고려해야하는데요. 이정도 가격이면 데스크탑 성능이 훨씬 더 좋지 않을까 합니다. 슬림형도 있고..개인적으로는 데스탑 슬림형이 더 좋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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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룡이네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