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타 래디 ? MS 의 구라다 ?

비스타의 기능을 제대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하드웨어 요구사항이 너무 고사양이었는데,  일이 소송으로 이어지는군요.

비스타를 운영하기 위한 시스템은 따로 있었습니다..

이제 소비자들이 Vista 를 제대로 운영하기 위해서는  빵빵한 시스템이 필요하다는 것을 안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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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타를 운영체제에로 사용하려면 적어도 코어2듀오는 아니더라다 듀얼코어(Pentium D)에 메모리1 G 이상이어야 어느정도 쓸수 있습니다. 사실 이 시스템도 부족하다고 할수있습니다.. 적어도 메모리 2G 는 되어야지 어느정도 사용할만하다고 볼수 있습니다.

얼마전 회사 직원들도 노트북을 구매하였는데. 거기 노트북에 비스타 래디 라는 딱지가 떡하니 붙어 있더군요. 흠..좋은 노트북이구나..생각을 했었죠. 하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래디였습니다..ㅋㅋ

MS는 비스타의 핵심이라 할 기능들이 별로 작동되지 않는「비스타 홈 베이직」만 운용 가능한 시스템에는「비스타 레디」로고의 사용을 PC 판매업체에 인정하고 있다. 그러나 원고측은 비스타 판매측이 시스템 요건을 이해해야 하므로 자사의 책임은 없다고 주장하는 MS의 견해가 불합리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 노트북에서 Vista 가 팍팍 돌아가줄것을 상상하고 있었는데 직접 설치를 해보니 느린 시스템으로 새로산 노트북을 업그레이드 해야할것만 같은 강한 충동을 느끼게 해주었죠. 아마도 어떤 분들은 이미 비스타를 새로 설치했다가 다시 XP 로 다시 설치한 분들도 계실 듯 합니다.

사실 MS 는 비스타가 많이 팔리기를 바라고 있지만, 비스타를 사기 위해서는 하드웨어를 바꾸어야 합니다.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야 비스타의 사용률이 높아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MS도 마케팅 전략을 조금 바꾸어야 할듯 합니다.

아마도 이렇게 바뀌지 않을까 합니다.

" 구형 OS 도 버리고, 버릴때 구형 PC 도 같이 버리세요. 새로운 운영체제(비스타)와 새로운 시스템으로 새로운 컴퓨팅을 경험하세요."

ㅎㅎ

그렇다고 전 세계의 모든 PC 를 업그레이드 할 순 없지 않은가 ? 그것도 하루아침에 ?

MS가 잠깐 쉬었다가 가야 할듯...

참고적으로
Windows Vista Upgrade Advisor 1.0 를 활용하여 PC 상태를 체크해볼 수 있습니다.
다운로드 :
http://www.microsoft.com/downloads/details.aspx?displaylang=ko&FamilyID=42b5ac83-c24f-4863-a389-3ffc194924f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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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보기
ㅎㅎ 합격이네요.참고로 제 시스템은 듀얼 코어에 메모리 1 G 입니다.
낮은 시스템에서는 어떻게 나올지 궁금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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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원문 : http://www.zdnet.co.kr/news/enterprise/os/0,39031185,39156624,00.htm

MS, 집단소송으로 비스타 홍보에 제동
Zdnet ( CNET News.com )

마이크로소프트(MS)가 윈도우 비스타의 홍보 중 일부분이 소비자를 속인다는 이유로 지난달 29일(미국시간) 워싱턴주 시애틀에서 집단대표 소송에 휘말린 것으로 3일 확인됐다.

이 소송은 실제로는 비스타의 기능을 충분히 이용할 수 없는데도 MS가 그 시스템을「비스타 케이퍼블(Vista Capable: 비스타 가능)」이라고 홍보하고 있다는 이유로 제기됐다. 고소장에서는 이러한 마케팅은 구입을 고려하는 소비자의 오해를 고의로 부추기는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에 따라 판결은「비스타 케이퍼블」이라는 환경의 정확한 정의에 의해서 내려질 전망이다.

MS는 비스타의 핵심이라 할 기능들이 별로 작동되지 않는「비스타 홈 베이직」만 운용 가능한 시스템에는「비스타 레디」로고의 사용을 PC 판매업체에 인정하고 있다. 그러나 원고측은 비스타 판매측이 시스템 요건을 이해해야 하므로 자사의 책임은 없다고 주장하는 MS의 견해가 불합리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PC가「비스타 케이퍼블」을 가동하려면 512MB 메모리, 800MHz 이상의 최신 프로세서, 다이렉트X 9 대응의 그래픽 프로세서를 탑재해야 한다.

그러나 원고 측은 MS의 비스타 관련 광고나 마케팅에서는「비스타 케이퍼블」로 홍보되는 시스템에서도 비스타가 홍보에 주력하고 있는 에어로 인터페이스와 같은 기능의 대부분을 이용할 수 없을 수도 있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지 않다고 주장하고 있다.

고소장에 따르면 “소비자는 MS가 홍보하는 중요 기능을 탑재한, 비약적으로 새로워진 OS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고 속게 됐다”. 특히 이 소송은 유저를 윈도우 XP에서 비스타 베이직으로 업그레이드하는「익스프레스 업그레이드」플랜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비스타로의 업그레이드가 「유명 무실」하다는 것이다.

그러나 MS는 비스타의 이용에 필요한 하드웨어 자원 정보는 이미 여러 가지 방식으로 구입자에게 홍보해 왔다고 반박하고 있다.

MS는 성명에서 “(우리는) 컴퓨터 제조업체, 소매업자 및 소비자에게 윈도우 비스타의 각 버전에 따른 하드웨어 요건을 폭넓은 대응을 통해 알려 왔다. 이는 윈도우 비스타 케이퍼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서 분명히 문서 등으로 자세하게 실시됐다. 우리는 이 정보들을 증거로 제출해 이 소송으로 제기된 모든 문제에 대응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 소송의 상세한 내용은 더 시애틀 포스트-인텔리전서(The Seattle Post-Intelligencer)가 처음으로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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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룡이네집
"MS는 해적판을 억제하는 것을 매출을 증폭시키는 방법으로 봤다. 특히 해적판 보급률이 점점 높아지는 중인 신흥 시장에서 PC 매출 증가가 빨라지자 그런 생각을 굳히게 됐다. "

위의 내용은 아래와 같이 표현할 수 있을 듯합니다.

"MS 의 생각은 더 많은 돈을 벌수있는데, 불법 복제로 인하여 더 벌지 못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

흠 한편으로는 이해도 가지만 한편으로는 쩝..그들의 독점적 지위에서의 발언이라 생각하니 약간의 반감도 새기는 군요  이로 인한 정당한 사용자들까지도 사용의 불편함을 감수하도록 하고 있다.

"  MS는 볼륨 라이선스에 대한 규칙도 강화해 기업체들이 하나의 제품 키를 여러 시스템에서 제한 없이 사용할 수 있는 기능도 없앴다. 심지어는 일괄 구매 계약으로 구입한 경우에도 그러했다. MS는 비스타에서 두 가지 옵션을 마련했다.

 회사들은 자체 PC나 서버를 일종의 홀 모니터로 사용해 사용 중인 비스타 시스템이 어느 것인지 확인할 수도 있고 MS에서 다중 사용 키를 구할 수도 있다. 물론 그런 키는 활성화 수가 정해져 있다. 기업들은 이 두 가지 방식을 결합해 사용할 수도 있다. "

위의 항목은 저도 경험을 해보았는데, EA(Enterprise Agreement) 계약이 되어 있어도 어느 정도의 수량(일반적으로 계약 수량의 1.5배)에 도달하면 더이상 그 키를 사용할 수 없다고 하더군요, 재설치의 횟수 제한이 생긴 셈이지요.도달하였을 경우에는 아마도 특별한 조치를 MS 에 요청을 해야할듯 하더군요. 매우 불편한점중에 하나라고 볼수 있습니다.

그리고 아래의 내용을 보시면 Vista 의 시스템은 항상 MS 로 부터 감시를 당하는 수준은 아니지만 보이지 않게 모니터링이 된다고 볼수 있습니다.

"해적판 방지 프로젝트는 그 동안 MS 내부에서 서서히 강화됐다. MS는 2004년에WGA(Windows Genuine Advantage) 프로젝트를 조용하게 시험 가동하기 시작했다. 이 프로그램에서 제공하는 선택적인 검사 기능은 참여해도 특혜가 없었고 통과하지 못한 시스템에 불이익을 주지도 않았다.

MS는 소리소문 없이 이 프로젝트를 확대해 인증을 받은 시스템에 약간의 인센티브를 줬다. 나중에 MS는 대부분의 윈도우 업데이트와 애드온을 다운로드 받으려면 이 검사를 반드시 거치게 만들었다.
   
 비스타의 경우, 해적판 검사는 처음부터 계획의 일부였다. 비스타에 내장된 기술 덕분에 MS는 비스타를 주기적으로 평가해 정품인지 확인할 수 있게 됐다. 즉 처음 활성화할 때 제품 키를 입력하면서 한 번만 검사하는 것이 아니다. "

라이센스의 구입의 정당성만을 위하는 MS 의 모습이 약간은 거슬리긴 합니다. 이러한 감시라는 수단을 기본 정책으로 하기 보다는 좀더 유연성있는 정책이 필요하지 않을까 합니다.

MS, “비스타 복사? 할 테면 해봐”
( CNET News.com )

 윈도우 XP의 해적판 방지 기능은 문제가 터진 후에 만든 것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윈도우 비스타의 경우 마이크로소프트(MS)는 해적들이 움직이면 곧바로 알 수 있게 해 놓았다.

심지어는 한쪽 모서리가 둥글게 돼 있는 플라스틱 상자인 비스타 소매용 포장까지도 모조품을 만들기 힘들도록 설계된 것이다. 하지만 제품 포장은 기본일 뿐이다. MS의 해적판 방지 기능은 대부분 소프트웨어 자체 내에 내장돼 있다. 즉, 코드를 복사하거나 제품키를 알아내는 것으로는 충분하지 않다는 뜻이다.

MS의 정품 소프트웨어 프로젝트(Genuine Software Initiative) 담당 이사인 코리 하트제(Cori Hartje)는 인터뷰에서 “모조품 제작자들의 상황이 달라졌다”며 “이 제품을 공략하려면 젖먹던 힘을 다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런 공격 중 하나는 일명「프랑켄빌드」였다. 이것은 윈도우 비스타의 베타 버전의 일부를 제품화된 최종 버전과 결합해 소프트웨어에 내장된 인증 검사를 무력화시키려고 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비스타에 내장된 기술 덕분에 MS는 방어 기능을 강화해 그런 시스템을 무력화시킬 수 있었다. 처음에 정품으로 인정받아 활성화된 시스템까지도 찾아냈다.

해적판 방지 프로젝트는 그 동안 MS 내부에서 서서히 강화됐다. MS는 2004년에WGA(Windows Genuine Advantage) 프로젝트를 조용하게 시험 가동하기 시작했다. 이 프로그램에서 제공하는 선택적인 검사 기능은 참여해도 특혜가 없었고 통과하지 못한 시스템에 불이익을 주지도 않았다.

MS는 소리소문 없이 이 프로젝트를 확대해 인증을 받은 시스템에 약간의 인센티브를 줬다. 나중에 MS는 대부분의 윈도우 업데이트와 애드온을 다운로드 받으려면 이 검사를 반드시 거치게 만들었다.

MS는 해적판을 억제하는 것을 매출을 증폭시키는 방법으로 봤다. 특히 해적판 보급률이 점점 높아지는 중인 신흥 시장에서 PC 매출 증가가 빨라지자 그런 생각을 굳히게 됐다.
       
 
"모조품 제작자들의 상황이 달라졌다. 이 제품을 공략하려면 젖먹던 힘을 다해야 할 것이다. "  - 코리 하트제 MS 정품 소프트웨어 프로그램 담당 이사   
   
 
 비스타의 경우, 해적판 검사는 처음부터 계획의 일부였다. 비스타에 내장된 기술 덕분에 MS는 비스타를 주기적으로 평가해 정품인지 확인할 수 있게 됐다. 즉 처음 활성화할 때 제품 키를 입력하면서 한 번만 검사하는 것이 아니다.

 한 때 유효했던 제품 키도 노출됐다는 사실이 드러나면서 이 기능은 중요한 것이 됐다. MS는 시스템이 인증 단계를 통과할 수 있는 프랑켄빌드가 발견된 후에도 이 인증 메커니즘을 사용했다. 결국 정품 OS가 아닌 프랑켄빌드를 사용한 시스템에서는 문제가 발생했다.

 새로운 에어로(Aero)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포함해 정품 인증을 받아야 하는 기능은 무수하게 많다. 비스타에는 인증 단계를 통과하지 못한 시스템이 30일 이내에 시정하지 않으면 기능 제한 모드로 만드는 기능이 포함돼 있다. 즉, 그런 시스템은 한 번에 한 시간 동안 인터넷을 검색하는 데만 사용할 수 있다.

 MS는 볼륨 라이선스에 대한 규칙도 강화해 기업체들이 하나의 제품 키를 여러 시스템에서 제한 없이 사용할 수 있는 기능도 없앴다. 심지어는 일괄 구매 계약으로 구입한 경우에도 그러했다. MS는 비스타에서 두 가지 옵션을 마련했다.

 회사들은 자체 PC나 서버를 일종의 홀 모니터로 사용해 사용 중인 비스타 시스템이 어느 것인지 확인할 수도 있고 MS에서 다중 사용 키를 구할 수도 있다. 물론 그런 키는 활성화 수가 정해져 있다. 기업들은 이 두 가지 방식을 결합해 사용할 수도 있다.

 이 모든 방법이 얼마나 효과가 있는지 말하기는 다소 이르지만, 하트제는 낙관적으로 볼 이유가 몇 가지 있다고 말했다.

 하트제는 “사람들이 정품을 구하는 것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는 징후가 유통망에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이 기술 변화로 인해 차이가 생길 것이라고 낙관한다”며 “질 높은 복사판이 아직 나오지 않았다는 사실은 좋은 증거”라고 말했다.

 엔지니어링이 MS의 프로젝트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이 회사는 다른 일도 하고 있다. 최근의 한 일은 윈도우 제품을 생산하는 방식을 변경한 것이었다.

 단순히 라이선스 리플리케이터가 필요한 만큼 소프트웨어를 빌드하는 것이 아니라 디스크 생산자들이 디스크를 처음 구울 때 소프트웨어 비용의 일부를 지불하게 된 것이다. 이렇게 되면 정품 디스크를 창고에 쌓아 놓을 이유가 없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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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룡이네집

인텔 CPU 기반의 맥이 출시가 되고 맥에 Windows 를 설치하는 시도가 계속 되고 성공에 이르자 결국에는 애플에서도 이를 그냥 지원해주는 거 같습니다.
역시 많은 테스트의 노력의 결과 인듯합니다.
맥을 사용하시는 분들에게는 정말 반가운 뉴스가 아닐 수 없을 듯합니다.
이로 인해서 맥 사용자가 더 늘을 수도 있을 듯합니다.
맥의 시스템의 안정성이나 디자인을 좋아하지만 Windows 와 호환이 되지 않아서 사용하지 않고 있던 사용자들이 매우 많았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인텔 맥의 출현이 맥 OS 와 Vista  가 공존할 수 있는 시스템을 탄생시킨 듯합니다.

그리고 반대로 인텔 기반 시스템에서 맥을 설치하는 부분도 뉴스에서 공개가 된듯합니다. 애플은 일반 PC 에 맥 OS 를 설치하는 것에 대하여 폐쇄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맥에서도 설치본을 따로 출시 하지 않을까 기대해 봅니다.

일반 PC 에 맥 OS 설치하기
http://blog.naver.com/shcsis?Redirect=Log&logNo=100031531601

현재, 인텔 기반의 PC에 맥 OS를 설치하는 두 가지 방법이 알려져 있다. 하나는 윈도우 기반에서 맥 OS를 가상으로 실행시켜주는 VMware를 통해 설치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PC의 바이오스에서 인식할 수 있도록 부트로더를 변경한 설치 DVD를 이용하는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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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는 VMware로 윈도우가 인식할 수 있는 가상의 포맷을 설정한 뒤, 다른 컴퓨터에 설치되어 있는 맥 OS를 이미지 파일로 만들어 옮긴다. 이 방법을 쓰면 윈도우가 설치된 상태에서 추가로 맥 OS를 설치할 수 있지만, 유저가 프로그램 코드에 대해 이해하고 있어야 하는데다 맥 OS에 6GB 이상의 공간을 할애하기 힘들다는 단점이 있다.
 
따라서 PC라인에서는 후자의 방법, 즉 부팅 가능한 DVD를 통해 맥 OS를 설치하는 쪽을 택했다. 나중에 애플에서 일반 PC용 맥 OS를 발표하면 같은 방법으로 설치할 수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참고로 PC라인에서 입수한 맥 OS 설치 DVD는 기사용으로 제공받은 테스트 제품임을 밝힌다.

뉴스 : http://news.kbench.com
애플이 윈도우 비스타를 지원하는 부트캠프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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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트캠프는 인텔 프로세서를 사용한 맥에 정식으로 윈도우 OS를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어플리케이션. 애플은 인텔맥에서 윈도우 xp를 구동하려는 사용자들의 노력이 거의 완성단계에 이르자, 2006년 4월 아예 공식적으로 '부트캠프'라는 어플리케이션을 직접 제공하기 시작했다.

새로 공개된 부트캠프 1.2 베타판는 윈도우 비스타 32비트 버전을 지원하며, 드라이버 업데이트와 애플 리모트 지원이 추가되었다. 애플리모트는 윈도우에서 아이튠스와 미디어 플레이어를 제어할 수 있다.

또한, 윈도우 시스템트레이에 부트캠프 정보 등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아이콘이 추가되었으며, 한국어와 중국어, 스웨덴, 덴마크, 노르웨이, 핀란드, 러시아, 캐나다식 불어 등 다양한 언어에 대한 키보드 지원이 개선되었다.

하지만, 아직 윈도우 비스타의 모든 기능을 지원하지는 못하고 있으며, 대표적으로 에어로글래스나 플립3D같은 기능은 사용할 수 없다.

물론 비스타 자체를 제공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부트캠프를 이용해서 인텔맥에 비스타를 설치하기 위해서는 윈도우 비스타 OS 설치본이 별도로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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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룡이네집

MS(Microsoft), IE7(Internet explorer 7.0) 및 비스타(Windows Vista) 보안 취약점 조사 중 이라고 합니다.

머지 않아 (3월 둘째주) Windows Vista 의 첫번째 보안 패치가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대단치 않은 보안 취약점이라고는 하지만, 또 한번 비스타 사람들의 입에 보안 관련하여 입에 오르내기게 될듯합니다.

영국에서도 MS 제품 가격이 비싸다고 난린데..여기저기 또 한번 시끌 할듯합니다..

MS 가 보안에 대하여 많은 관심을 가지면서 Live one Care 나 Windows defender 등 도 Vista 와 함께 추가되는 기능이라고 볼 수있습니다.

보안에 대하여 예전보다 더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된점은 좋은듯 합니다.

하지만 이런 보안 취약점이 알려지면 반드시 이에 맞추어서 웜이나 바이러스 등이 유포될 듯합니다.

Vista 의 서비스팩 버전이 몇까지 나올지도 궁금하네요..

XP 의 경우 보안 패치의 수만도 시스템에 따라 80 개 이상이 되는 경우도 보았습니다.

아직 MS 가 Vista 라는 배를 가지고 항해을 해서 갈길이 많이 남은 거 같네요..

아래는 이와 관련된 기사입니다.

ZDnet 기사 
MS는 26일(미국시간) 「인터넷 익스플로러7」(IE7) 및 「윈도우즈 비스타」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최근 밝혀진 2 가지 보안상 취약점을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이들 취약점의 위험도는 「심각한」 수준은 아니지만 IE7과 윈도우즈 OS의 최신 버전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MS는 지금까지 IE7 및 윈도우즈 비스타의 뛰어난 보안성을 자랑해왔다. 보안전문가들은 기밀 이용자 정보 등을 빼내는데 이 취약점이 악용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프랑스의 보안 회사인 「프렌치 보안사고 대응팀」(The French Security Incident Response Team)은 한 보안 경고에서, IE 6에도 영향을 주는 이번 IE의 취약점은 사람들을 속여 신용카드 정보, 사회보장번호 등의 기밀정보를 제시하게 하는 사기수법인 「피싱」(phishing) 공격에 악용될 수 있다고 밝혔다.

브라우저가 특정 「온언로드」(onunload) 이벤트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오류로 인해 이 같은 취약점이 생겨난다. 공격자는 브라우저 주소창의 「스푸핑」(spoofing)에도 이를 악용할 수 있다고 한다.

한편 윈도우즈 관련 취약점은 한 구성요소가 사용자 승인을 적절히 확인하지 못함으로써 발생한다. 「FrSirt」의 2차 보안 경고에 따르면 공격자는 이를 악용해 시스템에 침입해 보호 파일(protected files) 내 정보를 빼내갈 수 있다. 이 취약점은 윈도우즈 비스타, XP, 윈도우즈 서버 2003 운영체제에 영향을 준다.

MS는 지난 주 드러난 이 두 가지 보안 취약점에 대한 조사를 진행 중에 있다. MS의 한 관계자는 이 두 가지 취약점을 이용한 공격은 아직까지 알려지지 않았다고 말하며 사실 이 취약점들을 공격에 이용하기는 쉬운 일이 아니라고 지적했다.

피해자가 악성 웹사이트로 유인되어 주소창에 신뢰성 있는 웹사이트 주소를 입력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공격자는 위 IE 취약점을 악용할 수 없다. MS는 "신뢰성을 확인할 수 없는 사이트에 접속하는 경우 신규 IE 인스턴스를 열어 이를 사용하면 이 같은 공격을 차단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윈도우즈 취약점은 공격자가 이를 악용하더라도 취약 컴퓨터에 접속하기 위해서는 로그온을 거쳐야 하며 게다가 파일 내 실제 콘텐츠가 아닌 파일 정보만이 노출되는 것으로 추정된다.

MS는 이에 관한 조사가 마무리 되는 대로 월간 패치 사이클을 통해 보안 업데이트를 배포하거나 보안권고문을 발표할 방침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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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룡이네집

아래 뉴스는 비스타에 포함된 음성 인식 기능이 악용될 수 있다는 예이다.
MS 는 이에 대해 부인하지만, 어떻게 보면..가능할 수 도 있다고 본다.
항상 우려했던 일들(보안결함)은 항상 우리에게 웜 바이러스라는 이름으로 다가왔다.

모든 기능이 물론 편의와 장애인등을 위하여 만들어진 기능이지만 보안과 편리는 상반 되는 개념인거 같다.

음성인식이 플레이가 되어야 한다고 하지만 ...XP 에서도 우리는 많이겪었습니다.. 이미 그런 조건을 만족시키는 방법이 있을 수 있다는 생각도 있어야 할듯


글쎄..어떨런지..
가격때문에 깨지고..여기저기서 출시와 더불어 우려의 소리도 늘어나는거 같습니다.

관련글 :

비스타 출시, 초기 반응은 썰렁 ???


http://news.kbench.com

어제 공식 발표된 윈도우 비스타에 포함된 음성명령 기능이 악용될 소지를 안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보안기업 맥아피에 따르면 윈도우 비스타에 기본 포함된 음성명령 기능이 악용될 가능성이 있다고.

음성명령기능은 키보드나 마우스를 이용하지 않고 마이크를 통해 음성으로 명령어를 실행시키는 기능으로, 윈도우 XP(한글판은 제공되지 않음)에서도 비슷한 기능이 제공되고 있다. 하지만, 악의적으로 이 기능을 이용하면 타인의 시스템에 일부 명령을 실행시킬 수 있다고.

예를 들자면 인터넷 홈페이지나 블로그에 음성명령으로 사용할 수 있는 명령어를 녹음한 음악파일을 자동재생되도록 넣어두면 이 사이트에 방문한 윈도우 비스타 사용자의 컴퓨터에서 해당 명령어를 자동으로 실행시킬 수 있다는 것.

실제로 테스트에서 사용자의 시스템을 끄거나 특정 파일을 삭제하는 등이 가능했다고 전하며, 이 기능을 특별히 사용해야 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꺼놓을 것을 권장했다.

이에 대해 마이크로소프트측은 충분히 가능성이 있는 이야기이지만, 실제로 성공할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에 따르면 음성명령 기능이 동작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off되어있는 음성명령 기능이 활성화된 PC에 마이크와 스피커가 연결되어있고, 또 이 위치나 볼륨크기가 서로에게 영향을 줄 정도여야 하기 때문에 이 모든 조건이 맞아떨어지기는 쉽지 않을 것이라고. 게다가 악의적으로 명령을 실행하려면 명령어가 스피커로부터 흘러나와야 하기 때문에 사용자가 곧바로 눈치챌 수 있으므로 더더욱 쉽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http://news.kbenc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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