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저에게는 문제가 조금 어려웠습니다. 너와 나의 이야기 팀블로그를 알게 된지 그리 오랜 시간이 아니어서 많은 글을 읽어보질 못한 상황에서 문제를 풀어야 하다 보니 많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많은 글도 열어보고 검색도 해보고 하면서 어렵게 무넺를 풀었습니다.
문제는 아래와 같았습니다. 2번에서 troysky 님을 30대로 적은 저를 용서해주세요..^^
주관식 하나.
너와나의이야기 팀블로그운영자 '너'와 '나'의 블로그닉넴은 무엇일까요? (10점)
<정답>
너: nabiweb / 나: troysky
너와나의이야기 팀블로그운영자 '너'와 '나'의 블로그닉넴은 무엇일까요? (10점)
<정답>
너: nabiweb / 나: troysky
주관식 두울.
'너'와 '나'의 각각의 연령대와 현재 직장에서 하는 일이 무엇인지 맞혀주세요. (50점, 각 12.5점)
<정답>
너(nabiweb): 20대/ 웹프로젝트매니저(웹PM도 동일합니다.)
나(troysky): 20대/ 웹프로그래머(웹IT개발자, 웹개발자 모두 동일합니다.)
주관식 세엣.
너와나의이야기 게시물 중 하나에 숨겨진 행운의 숫자를 찾아서 적어주세요. 1부터10까지 숫자 중 하나이니 혹시나 찾기 힘드시면 찍으셔도 된답니다.^^ (40점)
<정답>
[7박 8일간의 시드니-멜번 자동차 여행] 넷째날: 멜번 씨티, 행운의 숫자: 5
그리고 며칠후 저에게 이렇게([이벤트결과] 퀴즈정답과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당첨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 ㅎㅎ 거기다가 제가 2등으로 당첨이 되었다는 사실, 믿기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정답을 둘러보니, 그럼 그렇지.. 이건, 장님 문고리 잡은 격이고, 소가 뒷걸음질 치다가 쥐잡은 격이 되었습니다.
아래는 제가 달은 정답리스트 입니다.
달룡이네집님의 퀴즈댓글
1번 답 " nabiweb troysky
2번 답 : 너 : 20대/ 웹 designer 나 : 30대/웹 프로그래머
3번 답 : 숫자 :5 사진이 가르쳐준 5가지 비밀
문제가 좀 어렵습니다..그래도 응모해봅니다...^^ 역시 퀴즈가 약하다는 생각해봅니다..ㅎㅎ ^^ 틀려도 미워하지 말아주세요..^^
1번 답 " nabiweb troysky
2번 답 : 너 : 20대/ 웹 designer 나 : 30대/웹 프로그래머
3번 답 : 숫자 :5 사진이 가르쳐준 5가지 비밀
문제가 좀 어렵습니다..그래도 응모해봅니다...^^ 역시 퀴즈가 약하다는 생각해봅니다..ㅎㅎ ^^ 틀려도 미워하지 말아주세요..^^
아시다시피 3번이 명예롭지 못하게 찍어서 맞았습니다. ㅋㅋ
뭐, 그래도 너와 나의 이야기님들은 맞춘것은 분명하니, 답으로 인정을 해주셨으나 다른 분들께는 너무 미안합니다..^^
집에 와 보니 이렇게 소포가 도착해 있었습니다. 사실 선 마이크로시스템에서 제게 올 소포가 없는데, 와 있는 것을 보고 많이 궁금했습니다. 그런데, 받는 곳에 제 블로그 이름이 있는 것을 보고는 금새 알게 되었지요.
감사합니다..^^ nabiweb 님 troysky 님...새해 부터 너무 좋은 선물을 주셔서 요긴하게 잘 쓰도록 하겠습니다.
아래는 제 주소가 있어서 살짝 가렸습니다.^^ 전화번호는 오타십니다. 저는 끝자리가 5834 랍니다..^^
더구나 나를 감동시킨 예쁜 편지 한통...너무 예쁘게 잘 만들어서 보내주신 성의 또한 너무 감사합니다.
소포 안에는 이 편지 한통과 함께, 올해 책상 달력과 예쁜 다이어리를 보내주셨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본의 아니게, SUN 시스템 광고 블로그로 오인될 수 도 있을 듯 합니다. 전에 회사에서 메인 DB가 SUN 시스템이어서 저도 SUN의 로고는 매우 익숙합니다.
큼지막하게 인쇄된 다이어리 속의 로고...
저도 몰랐는데, 다양한 제품들이 있어군요. 다이어리 앞 부분에 많은 도움이 될만한 것들도 있어서 저 같은 시스템 엔지니어에게는 매우 유용한 정보가 아닐 수 없습니다..
감사의 말씀을...
너와 나의 이야기 블로그를 운영하고 계시는 nabiweb 님 troysky 님 너무 감사합니다. 올 한해 이 다이어리 쓸때마다 두분을 항상 생각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올해, 두분 모두 좋은 일 많이 생기시길 바랍니다. 저는 벌써 이렇게 좋은 일이 많이 생기고 있어서, 죄송한 마음까지 듭니다..^^
올 한해 매일매일 발전하는 너와 나의 이야기 팀블로그가 되시길 바라고, 블로그에서 없어서는 안돼는 중요한 요소인 많은 방문수와 댓글들이 넘쳐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RSS 구독자수도..팍팍~~ 늘어나시길...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두분 모두 행복하세요...
블로그 하면서 이렇게 주거니 받거니하는 것이 댓글만이 아니라는 것을 실감하게 된 계기가 된 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많이 다른 블로거분들에게 베풀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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