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명함'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8/01/28 티스토리와 다음으로 부터 날라온 멋진 선물 (66)
  2. 2007/07/03 블로거들이여 블로그 명함을 만들어라 !! (31)
요즘 회사 일이 좀 많아서 토요일에도 출근을 해서 밤 11시가 되어서야 집에 왔습니다.
어제 집에 와 보니 이렇게 푸짐한 선물이 도착해 있더군요. 제가 주문한 책도 도착해 있었습니다. 올해 블로그 공약에서 말씀드렸듯이 올해 150권 목표를 기획하고 있지만, 벌써 한달이 다 지나갔지만, 이제 한권을 읽었을 정도 입니다. 큰일이다 싶어 아무래도 책을 사야지 책을 좀 읽을 듯 해서 책도 몇권 주문을 했습니다. 책 박스와 함께, 이렇게 선물 꾸러미 박스도 있으니 박스를 뜯는 기분이 너무 좋더군요.

책 보다도 먼저 티스토리에서 온 박스를 먼저 열어보았습니다.
박스를 열어보니 많은 것들이 들어있더군요.
다이어리도 있고, 티스토리 달력, 다음 달력, 멋진 티스토리 초대장, 그리고 블로그 명함까지 들어 있었습니다.
모두 마음에 들었지만, 이중에서 제일 마음에 들었던것은 블로그 명함인듯 합니다. 지난번에 받은 크리스털 도장도 참 마음에 들었었습니다. 블로그 명함은 너무 좋더군요. 제가 만든 블로그 명함도 있지만, 티스토리에서 만들어준 명함도 참 마음에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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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력이 들었던 티스토리 봉투..
다음과 티스토리 로고가 예쁘게 조화를 이루고 있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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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다이어리 선물이 참 많았습니다.
다음 다이어리도 달별로 사용할 수 있어서 좋더군요. 저는 프랭클린의 CEO 제품을 닮은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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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색 티스토리 초대장도 참 좋았는데, 이런 은색도 참 은은하고 고급스러워 보입니다.
이 안에 수표가 가득 들어있었다면 더 고급스러웠을 듯 합니다. ㅋㅋ 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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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멘트가 참 마음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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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화재의 티스토리 달력입니다.
안에 들어있는 사진들이 모두 멋집니다. 이렇게 멋진 사진을 찍으시는 분들이 많은데, 지난 연말에 DSLR 을 정리하길 잘한 듯 합니다.ㅎㅎ
물론 다시, 시작할 생각이기는 하지만, 이런 사진 볼때 마다 주눅이 들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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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력은 매우 심플하더군요. 티스토리 달력 보다는 날씬해서 책상에 공간을 좀 덜 차지할듯 합니다.
다음 달력은 시골에 계신 부모님께 보내 드릴까 생각 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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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제가 제일 좋아하는 블로그 명함입니다.
블로그 명은 아무리 봐도 촌스럽습니다..ㅋㅋ 달룡이네집이 뭐니 ? ^^
이 촌스러움이 달룡이네집의 매력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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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만든 블로그 명함과 티스토리 명함..
어느 것을 먼저 사용할까 지금 고민중입니다.
행복한 고민이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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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명함은 참 좋습니다.
블로그 모임에 자주 가는 편인데, 블로그 모임에서는 이런 블로그 명함을 건네는 것이 참 좋더군요. 누군이지도 금새 알 수 있고, 처음 본 분들이라도 명함을 보면 잊어버리지 않게 되죠. 하지만 회사 명함의 경우에는 블로그와 이름이 매칭가 잘 안돼서 명함에 블로그 주소를 적어 놓지 않으면, 시간이 지난후에는 누가 누군지를 알수가 없게 되더군요.

아직 블로그 명함이 없으신 분들은 만들어 보시길 바랍니다. 500 장에 15,000원이면 멋진 명함을 만드실 수 있답니다. 

제 명함이 500장에 15,000 원이랍니다. 이 명함을 다 쓰고 나면 좀더 멋진 디자인으로 하나더 만들까 생각합니다. 누가 멋지게 디자인 해주실 분 없나요 ^^ ㅋㅋ <- 왜이리 바라는게 많아 ?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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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제가 다음의 블로거 뉴스 베스트로 활동한 지난 한 해를 마무리 하면서 기자상 투표의 후보 30인에 올라서 받은 USB메모리 입니다. 물론 낙방^^을 했지만, 많은 분들이 성원을 보내주신것 잘 알고 있습니다. 무척 감사했습니다. 하지만, 무척 만족할 만한 결과였다고 전 생각합니다.

이 메모리를 어떤 분에게 선물로 보낼려고 합니다. 이번에 산 책 한권과 함께, 저도 여기저기서 받기만 한듯 해서 뭔가를 해야할듯 합니다. 제가 재주가 없어서 어떤 근사한 선물도 못하고, 더더욱 값비싼 선물은 더 어렵지만, 그래도 작은 것을 나누는데 의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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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제가 많이 바빠졌습니다.  그래서 제 블로그에 오시는 많은 분들께 댓글도 늦고, 방문도 많이 늦어지고 있습니다. 틈틈히 방문도 하고, 글도 읽고, 댓글도 쓰고 있지만, 그래도 많이 늦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블로그 세상과 나와의 끈은 놓지 않을 생각입니다. 열심히 방문하고 열심히 글도 쓰겠습니다..^^

오늘 일요일.. 블로그 이웃 여러분들도 다들 잘 그리고 푹~ 쉬셨나요 ? 저는 오늘은 좀 피곤해서 집에서 뒹굴뒹굴 했습니다. 주말은 어디든 나가자 주의인데, 오늘은 좀 피곤하더구요. 오후에는 아이들과 퍼즐 놀이도 하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괴물 놀이도 하고, 집사람이 만들어준 붙침개도 먹고, 저녁에는 간만에 아이들 목욕도 시켜주고, 이번 주는 제가 늦어서 많이 못 놀아준듯 해서 아이들과 많이 놀아주려고 했지만, 오후에는 낮잠도 한시간 잤습니다.

여러분들도 즐겁고 유익한 주말 되셨나요 ? ^^ 이번주도 화이팅 !!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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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룡이네집

저는 IT 업종에 종사하는 직딩?입니다. 블로그를 시작한지 만 2년이 다가오고 있는데요. 처음 블로그 라는 것을 시작을 했을때에는 블로거들끼리 만나거나 블로그 관련 오프 모임 또는 블로그 포럼등이 많지 않았습니다.

사실 블로거들끼리 만나야 하는가 ? 에 대한 의문도 가지고 있었고, 이유는 블로거들이 만나게 되면, 친해지게 마련이고, 블로그 상에서 의견교환이나 논쟁의 여지가 있는경우에 정에 이끌리게 되어 올바른 가치 판단 및 의견 교환이 되지 않을 수 도 있다고 생각을 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요즘에는 한달에 한두번 정도 블로그 오프 모임이나 포럼등에 참석을 하고 있습니다.
위에 말씀드린 부분도 있지만, 직접 만나서 이야기 하면, 블로그상에서 글로 쓸대 그동안 오해를 불러 일으킬수 있는 소지가 있었던 부분을 풀 수 있고, 글로 다하지 못한 부분을 서로 이야기 함으로 더 많은 소통을 할 수 가 있는 장점도 있습니다.

제가 자주 참석하는 포럼은 혜민아빠님이 진행하고 계시는 블로그 포럼이나 NTFAQ 사이트 에서 진행하는 NTFAQ 블로그 포럼에 참석을 하고 있습니다.

블로그 포럼 후기 및 기타 오프 모임 후기

이런 포럼이나 오프모임 자리에 참석을 하게 되면 서로 인사를 하게 되고 명함을 주고 받게 됩니다. 자기 소개를 하고, 지금까지 저는 계속해서 회사 명함을 돌렸는데, 제가 그 포럼에 참석한 의도는 회사와 관련되어서 참석했다기 보다는 개인적으로 블로그에 대한 관심이 높고, 블로그를 하는 한 블로거로서 그 자리에 참석을 하고 있다는 생각을 하니, 회사 명함을 주고, 인사를 하는 것 자체가 부담이 되었습니다. 물론 필요로 하시는 분들께는 회사 명함을 드릴 수 도 있습니다.

특히나 높은 분들을 만나서 지인 관계를 형성 할 수 도 있지만, 사실 그런 분들과 인맥을 굳건히 하는 것은 회사 명함을 주고 받는 것은 해답이 아니라고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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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 명함이라는것은 상대방을 기억하는 하나의 수단이며, 자기가 필요한 업무나 도움이 있는 경우에 찾아 보는 것이 대부분인데, 사실 그분들이 나중에 만나서 어떤 분이셨고, 어떤 블로그를 운영하는지 메모를 잘해놓거나 관리가 철저하지 않으면 다시 기억하기 힘이 들더군요.

 저같이 단순한 뇌세포를 가진 사람들만 그렇다고 하신다면 저도 사실 할말은 없습니다만, ^^ 블로그 포럼에서 만나서 인맥을 쌓은 분들 중에서 제대로 기억을 하고, 블로그 교류가 이루어지는 분들은 사실 몇분이 안됩니다. 그리고 블로그 교류가 이루어진다고 해도 이름과  블로그가 매칭이 되는 것도 아니구요.

 명함을 만든다고 해서 이런 교류가 대폭적으로 늘어나지는 않을테지만, 적어도 회사 명함을 주는 것 보다는 좀더 효과가 있지 않을까 합니다.

 관심이 없는 분들은 얼굴마저도 기억이 나지 않겠지만, 적어도 블로그 이름은 기억하기도 쉽고, 블로그 이름과 사람 이름 정도는 매칭이 되지 않을 까 합니다.
그리고,  얼굴은 다음에 뵈면 또 다시 기억나는 수도 생길수 있고, 이렇게 블로그와 이름을 기억할 수 있는 명함을 주고 받은 후 평소 왕래하던 블로거들이라면 이야기 하면서도 금방 다시 기억을 찾을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회사대회사의 관계가 아니라 개인적인 연결고리가 되지 않을가 하는 생각입니다.
블로그는 어떤면에서는 철저히 개인적이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이로 맺은 인맥이 회사일에도 협력관계가 유지 될 수 있는 단계는 더욱 발전한 단계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런 생각들로 블로그 명함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500 장을 인쇄하는데 2만원도 채 들지 않았지만, 만족도는 매우 높습니다. 자기가 직접 디자인도 고를 수 있고, 내용도 웹상에서 다 바꿀수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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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이 이게 머냐 ? 촌스럽다 이런 분들도 계셨습니다. ㅎㅎ 당연한 결과라고 생각은 들었지만 그 분들에게는 명함을 줬다가 다시 뺏었습니다..ㅎㅎ

하여간 촌스럽다고 리플 다시는 분께는 명함을 드리지 않겠습니다.  ㅋㅋ
전 심플하고..워낙 촌스러운것을 좋아하는것이 제 분위기라면 분위기 때문에 ^^
블로그 이름도 주위에서 촌스럽다 하시는 분들 상당히 많아서 바꿔보려고도 했는데 사실, 아직 실행에 옮기지 못하고 있고, 더 좋은 블로그 이름을 짓지 못한 까닭도 있습니다.

자 블로거 여러분들 블로그 명함 만들기 어떠신가요 ? 다음 오프모임에서 만나실때는 블로그 명함을 한번 다른 분들께 나누어드려 보는 것은 어떨까요 ?

이상 블로그 명함 만들기에 대한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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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룡이네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