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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4/19 스킨 갈아 입었습니다. (24)
  2. 2008/03/06 아동 대상 범죄 예방을 좀더 강화해야 겠습니다. (18)
  3. 2008/03/02 블로거 컨퍼런스에 초대 되었습니다. (26)
  4. 2008/03/01 블로그 축제를 다녀왔습니다. (72)
  5. 2008/02/27 키보드 워리어 무기 업그레이드 (57)
  6. 2008/02/15 먹는 언니님이 보내주신 새해 편지와 따뜻한 녹차 한잔... (19)
  7. 2008/02/01 책 읽기 좋은 공간으로서의 지하철.. (84)
  8. 2008/01/28 티스토리와 다음으로 부터 날라온 멋진 선물 (66)
  9. 2008/01/18 밤샘..야간 작업 후유증.. (81)
  10. 2008/01/14 뜻밖의 선물을 받았습니다. (76)
2008/04/19 10:50

스킨 갈아 입었습니다.

매일 바쁘다는 핑계로 미루기만 했던 스킨 변경을 했습니다. 마음 먹기가 힘들어서 그렇지 시작하니 금방 되네요. 사실 바쁜것도 있었지만, 아무리 스킨을 봐도 이거다 싶은 스킨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살짝 들러 보니 두개의 스킨이 눈에 들어오더군요.
두개 모두 멋진 스킨입니다. 한참을 어느것을 고를까 망설이다 지금 3단 스킨을 쓰다보니 바꾸는 시간과 에너지 소비가 3단으로 바꾸는 것이 제일 적을듯 해서 하단의 오른쪽 스킨으로 변경을 했습니다.

아직 변경이 미완성이지만, 봄의 분위기에 딱 맞는 스킨이 아닌가 합니다.
완연하고 화사한 봄 분위기 만큼 화사하게 바꾸어 볼려고 합니다.

이웃 블로거님..즐거운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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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06 01:34

아동 대상 범죄 예방을 좀더 강화해야 겠습니다.

요즘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흉악 범죄나 유괴 범죄가 상당히 많은 듯 합니다. 저도 아이를 둘 키우는 아빠로서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범죄에 대한 경각심이 상당히 높습니다. 하지만 경각심만 높았지, 어떻게 아이들에게 주의를 시키고, 이런 범죄로부터 안전할 수 있도록 아이들에게 교육을 시키고, 대비하는 방법을 사실 구체적으로는 생각해본적도 없고, 방법도 잘 모르고 있는 실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오늘 퇴근을 해서 보니  TV  에서 추X 60분 이라는 프로그램에서 이런 범죄에 노출된 아이들에 대하여 보여주는 프로가 있더군요. 좀 늦게 퇴근을 해서 모두 보지는 못했지만, 대강 이렇습니다.

 낯선 사람들(어른들)이 아이들에게 도움을 요청하는척 하며, 범죄를 일으킬 수 있는 부분에 있어서 20명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테스트를 해보았는데, 절반이 넘는 어린이들이 도움을 요청하는 사람들과 함께 움직이거나 차에 함께 동승했다고 합니다.

제가 어릴때에도 "모르는 분이 차를 태워주면 절대 타지 마라", "누가 사탕 사준다고 하면 따라가지 마라" 와 같이 이런 교육은 많이 들어왔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이정도 교육은 아이들에게 너무 낮은 수준의 안전교육인듯 합니다. 요즘 지능 범죄자 들은 아이들의 착한 마음을 이용해서 도움을 요청하는 척하며, 아이들을 차에 태우거나 납치를 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이런 경우가 발생하게 되는 요인은 아이들이 항상 어른(부모)들에게 착한 아이가 되어야 한다. 어른 말씀 잘 들어야한다와 같은 착한 아이되기 교육에 중점을 두고 있기 때문이라고 볼 수 있으며, 반대로 아이들이 도움을 줄지 모르도록 하는것도 착한 아이되기에 어긋나는 부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착한 아이는 어른들의 말도 잘 듣고 다른 사람들이 도움을 요청하면 도와주는 것이 좋은 모습은 맞지만, 낯선 사람들이나, 범죄 앞에 있어서 아이들은 판단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전문가들은 제일 좋은 방법은 아이들이 그런 현장을 빨리 피하도록 해야 한다고 합니다. 비록 착한 일을 해야하는 것이 맞지만, 그 자리를 피하도록 교육을 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이렇게 하면, 아이들이 도움에 인색해지거나 소극적 될 수 있을 듯 합니다. 하지만 아이들에게 "저는 어려서 아직 못합니다". "잘 모릅니다". 아니면, "옆에 지나가는 어른분에게 도움을 청하세요" 등과 같이 그 상황을 모면 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거나, 때로는 그냥 도망치도록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합니다.

 사실 위의 방법이 좋은 방법이라고는 하지만, 아이들을 소극적으로 키울 수 도 있고, 다른 사람의 도움을 거부하게되는 안좋은 부분의 교육을 병행하게 되는 안좋은 모습이 될 수 도 있습니다. 이렇게 되는 요인은 우리가 만든 이 사회의 문제이겠지요.  하지만, 저는 부모로써, 정말 아이들이 범죄에 대한 구분을 할 수 없다면, 차라리 위의 방법이 제가 생각해도 맞을 듯 합니다. 낯선 사람을 도와줄줄 모르는 아이가 되더라도 안전이 우선일테니까요.

외국의 경우도 살짝 보여주었는데 외국의 경우, 부모들이 아이들에게 수시로 몸으로 교육을 해준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 부모들이 차에 탄채로 아이들을 불러서, 아이들이 차에 가까이 오면, 차 창밖으로 아이들의 팔을 잡아 당기며, 아이들에게 이렇게 차에 탄 사람이 너를 잡을 수 있으니 차 주위 가까이 오지 말라고 하면서 아이들이 직접 느낄 수 있는 교육을 해준다고 합니다. 모든 부분에 있어서 상황을 연출 할 수는 없지만, 이런 몸으로 느낄 수 있는 교육도 상당히 좋을 듯 합니다.

 아이들을 키우다보면 많은 문제가 있는데, 이런 문제를 더욱 심각하게 고민하고 교육을 해야하는 현실은 정말 암담하기만 합니다.

 며칠전에는 장인어른께 경상도 사투리를 쓰는 낯선 사람으로부터 이상한 전화 한통이 걸려 왔다고 합니다. 내용은 아직 고등학생인 처남을 유괴하고 있으니 돈을 입금하지 않으면, 아들을 어떻게 하겠다고 협박을 했다고 합니다. 그 시간 처남은 학교에 갔는데, 의아하다는 생각에 얼렁 전화를 끊고 학교로 전화를 하셨다고 합니다. 다행이도 처남은 학교에 있었고, 그 전화가 거짓임을 알고 안도의 한숨을 내쉬셨겠지만, 무척 놀라셨을 것입니다.

어떻게 장인어른 전화 번호를 알았고, 처남 이름까지 알고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요즘 범죄의 양상은 점점 치밀해져가는 듯 합니다.

아이들을 키우면서 하루하루가 걱정인듯 합니다. 마음 놓고 바른 교육을 시킬 수 있는 그런 세상이 있을런지 의구심마저 들게 되는듯 합니다.  어쩌다 세상이 이렇게 각박하게 된것일까요..앞으로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이 세상에서 어떤 꿈을 꾸게 해야할지도 난감하게 되어가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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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02 23:53

블로거 컨퍼런스에 초대 되었습니다.

3월 16일에 대한민국 블로거 컨퍼런스가 열리는데요. 저도 이 행사에 참여해 보고 싶어서 초대 신청을 했었습니다. 주말동안 시골에 다녀와서 여기저기 돌아보고 있는데, 초대 블로거 선정 1차 발표가 되었더군요. 지난 29일날 1차 발표를 했는데, 운이 좋게도 저도 리스트에 있었습니다. ^^

3월16일에 센트럴 시티가 2400 명의 블로거 들로 북적댈듯 합니다. 블로거팁닷컴의 Zet 님도 스피치를 하시더군요. Zet  님을 멀리서라도 뵐 수 있을 듯 하군요..^^

혹시 초대 신청 하신 분들은 아래의 목록에서 조회를 해보시길 바랍니다. 이번에 블로그 축제에 오셨던 분들도 많이 뵐 수 있을 듯 합니다.

대한민국 블로거 컨퍼런스 초대 블로거 선정 1차 발표

블로그 축제에서 너무 신나게 놀았는지, 어제는 낮에도 잠을 좀 잤습니다. 낮잠을 잘 안자는 편인데, 무척 피곤하더군요. 29살의 나이에 벌써 이러면 안돼는데,,, 쿨럭~~

벌써 3월이 시작되었네요. 그리고 벌써를 또 붙인다면, 이틀이 지났구요. 봄의 문턱에 서 있는듯 합니다. 주말에 날씨가 무척 좋더군요.

블로거 분들 활기차고 힘찬 3월이 되시길 바랍니다. 또 열심히 바쁘게 지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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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01 03:25

블로그 축제를 다녀왔습니다.

오늘 제 1회 블로그 축제가 있는 날이었습니다.
그동안 말도 많고 탈도 많은 행사였는데요. 비교적 잘 치루어진듯 하고, 저 또한 참여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이제 들어왔습니다. 지금 시각을 보니 새벽 3시가 되었습니다.

오늘 행사는 6시 부터 시작이었지만, 회사일로 인해서 저녁 8시 50분경에야 행사장에 도착을 하였습니다.
이미 많은 분들이 행사장에서 많이 빠져나간 상태더군요. 그래도 일찍 오신 분들한테 들으니, 250여분 정도가 참석한것 같다는 이야기를 듣고 많이 안심이 되었습니다.

블로그 축제 참가 신청란에서는 제가 2등으로 신청을 했는데, 도착은 꼴찌로 했으니 너무 미안하고, 다른 분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지 못한점, 그리고 행사장에서 뵙기로 했던 많은 블로거 분들을 뵙지 못한 것이 너무 아쉽더군요. 뿐만 아니라 행사장에서 교환을 할 목적으로 가지고간 300 여장의 명함이 고스란히 호주머니에 들어 있다보니 더욱 아쉬웠습니다.

제가 도착하고 조금 있으니 오늘 행사의 마지막 행사인 낭만해적단의 공연이 시작되었습니다. 공연을 멋지게 그리고 재미있게 준비하셨더군요. 낭만 해적단 분들 너무 좋은 공연을 보여주신듯 합니다.
오랫동안 알고 지냈던 와니님을 만나게 되어서 너무 반가웠습니다. 사진과 너무 똑같으셔서 금방 알아보게 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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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장에서 나와서 두번째 공간으로의 이동...
우리가 흔히 말하는 2차 장소에서 많은 이야기와 교환하지 못했던 명함들을 나누며,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던거 같습니다.

정말 유명하시고, 멋진 블로거 분들, 그리고 블로그 마케팅을 모델로 하시는 많은 기업 담당자 분들을 만나게 되어서 너무 즐거웠습니다.

그래도 제일 즐거웠던것은 함께 소주한잔 기울이면서 즐겁게 이야기 했던 것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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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제가 명함을 교환하신 많은 분들입니다. 이외에서도 평상시에 알고 지내던  분들까지 합하면, 오늘 인사를 나누고, 뵙게 된 분들이 대략 50여명은 되는듯 합니다.

좀더 빨리 왔더라면 더 많은 분들과 이야기하고, 명함을 주고 받을 수 있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집에 돌아올때도 호주머니 속에는 많은 명함들이 남아 있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도착하기 전에 뵙지도 못하고, 행사장을 나오신 분들이 너무 많더군요. 오늘 늦어서 죄송합니다. ^^...다음 행사에서는 훨씬 더 빨리 도착해서 행사에 참여하도록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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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오늘 정말 유명하신 분들에게 이렇게 싸인도받았습니다. 사실 평상시에 잦은 교류를 하다보니 무척 만나뵙고 싶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오셨을 거라 생각했는데, 생각보다는 교류가 잦았던 블로거 분들이 많이 오지 않으셨더군요. 무척 궁금했었는데, 아쉬웠습니다.
새로운 만남을 하게된 호박님, 에코님, 그리고 헬레나님, 벗님, 까지 너무 즐거웠던 시간이었던거 같습니다. 더구나 호박님께서는 저의 캐릭터까지 만들어 주신다고 하셨으니, 전 너무 기대되고 즐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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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런 행사에 또 빠질 수 없는 즐거움 바로 경품입니다.
추첨 방식이 아니라 누구나 다 받아가는 기쁨을 느끼게 해주시더군요. 저도 머그컵과, 기타 초대권, 화장품 셋트까지 많은 제품들을 나누어 주시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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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에서 받은 화장품 들입니다. 너무 즐겁고, 고맙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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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레스 블로그의 영원한 마스코트..바로 프레스블로그 로고가 찍힌 메모장 입니다. 어떤 모임이든 말씀만 하시면 메모장 지원해 주신다는.. 너무 멋지게 잘 만든 수첩인듯 합니다. 모임에서 한두개씩 받아오니 집에 여러개가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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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렇게 많은 분들을 만나게 된것도 좋은 인연이 될듯 합니다.
좋은 인연이 되어서 만난 것이 아니라, 이런 좋은 인연은 꾸준히 만들어가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오늘 블로그 축제에서 뵈었던 많은 분들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제가 모르시는 새로운 분들 술과 함께 머리속에서 살짝 지워졌지만, 명함과 모임 참석란을 참고하며 한번씩 방문하고 교류를 해볼 생각입니다.

 그리고 자원 봉사자 분 뿐만 아니라, 서포터즈, 그리고 혜민 아빠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렇게 즐거운 모임 자리를 만들어 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블로그를 통해서 만난 분들이라서 인사를 나누는 것만으로 금새 친해지게 되더군요..블로거들이 꼭 만나야 하는 이유는 없지만, 이런 자리를 통해서 더 활발하고, 즐거운 블로깅을 함께 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앞으로 이런 모임에 좀 더 많은 분들이 참여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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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27 00:18

키보드 워리어 무기 업그레이드

키보드 워리어 ? 라고 하니 좀 표현이 좀 그렇습니다...ㅎㅎ
다른 의미가 아니라 블로거들의 무기는 바로 키보드 아니겠습까 ? ^^  추가 무기가 있다면 마우스겠죠..

키보드로는 열심히 좋은 내용의 글도 쓰고, 댓글도 쓰고, 마우스로는 좋은 글에 추천도 눌러 드리고, 트랙백도 보내드리고, 이런 면을 보면 블로거들에게는 키보드와 마우스가 최고의 무기가 아닌가 합니다.

집에 사용하던 키보드와 마우스가 좀 상태가 좋지 않아서 이번 기회에 업그레이드를 좀 했습니다.
아래는 기존에 쓰던 키보드와 마우스인데, 키보드는 현서가 물을 많이 쏟기도 하고 해서 그런지 잘 눌려지지도 않고, 너무 빡빡해졌습니다. 마우스는 감도도 많이 떨어지고, 유선이다보니 공간 이동도 많이 불편했습니다. 우리집 컴퓨터는 영서도 함께 쓰다보니 마우스가 너무 커서 영서 손에는 더욱 좋지 않은 듯 하여 좀 영서 손에 맞추어서 좀 작은 사이즈로 구매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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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보드는 요즘 대세인 펜타 그래프 타입의 키보드로 구매를 했습니다. 이 제품을 회사에서도 써봤는데, 상당히 키감이 좋은 듯 합니다. 다른 제품은 잘 써보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상당히 만족스런 제품인듯 합니다.  I-rocks 가 다른 제품들 보다 살짝 비싸지만, 그래도 그 값어치를 하지 않나 싶습니다.

 무선으로 살까 생각도 해보았지만, 무선이 가격이 좀 비싸더군요. 키보드는 자주 움직이지 않다보니 유선으로 그냥 구매를 했습니다. 무선을 많이 쓰면,밧데리 문제도 있다보니 아무래도 키보드는 유선이 나은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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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보드 레이아웃도 깔끔하며, 오래 사용해도 인쇄가 잘 벗겨지지 않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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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는  역시 마이크로소프트인듯 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에서 나오는 제품 중에서 저는 마우스가 가장 만족도가 높았던거 같습니다. 과거의 인텔리 마우스도 그랬고 이번에 구매한 마우스도 상당히 만족스럽더군요.  이번에 구매한 제품은 무선 노트북 옵티컬 마우스 4000 블랙(Microsoft Wireless Notebook Optical Mouse 4000 Black) 입니다. 디자인도 좋고 노트북 사용자 분들에게는 휴대성도 좋을듯 합니다. 추가적으로 돋보기 기능도 지원이 됩니다. 노트북용이다 보니 영서 손에도 잘 맞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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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짚어 보면 이렇게 마우스 수신기를 꼽을 수 도 있습니다. 사용하지 않을때는 이렇게 꼽아두면 밧데리 소모도 줄을 듯 합니다.  작고 깜찍해서 아이들이 더 신기해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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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와서 설치한 책상의 모습입니다. 키보드와 마우스 설치겸해서 간만에 책상 청소 및 정리좀 했습니다. 정리한 것이 왜이래? 라고 하시면 야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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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마음에 드네요.전에 쓰던 제품들 보다 공간도 덜 차지하고 깔끔하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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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soft Wireless Notebook Optical Mouse 4000 Black 제품 건전지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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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보드와 마우스를 업그레이드 했으니, 전투력 향상이 있어야할 텐데 걱정입니다..^^ 좋은 키보드를 쓰니 좋은 글을 포스팅해야 할텐데 말이죠..^^ 다른 블로거분들도 타이핑시 키감이나 손가락이 많이 아프신 분들은 펜타그래프 방식 키보드로 바꾸어 보시거나 내추럴(인체 공학) 키보드로 바꾸어 보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내추럴 키보드는 전에 많이 사용해 보았는데, 펜타 그래프 방식만큼 키가 부드럽지 못하더군요.

키보드와 마우스를 바꾼 기념으로 포스팅 해봅니다.^^ 다른 블로거 분들에게도 지름신의 강림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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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15 00:03

먹는 언니님이 보내주신 새해 편지와 따뜻한 녹차 한잔...

 얼마전 먹는 언니님께서 비밀 댓글로 주소를 좀 알려 달라셔서 알려드렸습니다. 그랬더니 며칠전에 이렇게 편지가 한통 집에 도착해 있었습니다.

 사실 이렇게 연하장을 보내주신다고 하셨는데, 제 성격상 이런 것을 잘 챙기지도 못할 뿐더러, 상당히 이렇게 챙기시는 것이 귀찮은 일이라는 것을 알기에 주소를 알려드리는 것이 무척 죄송한 마음이 들더군요.

하지만, 그래도 전 주소를 보내드렸습니다..ㅎㅎ 내가 보낼때는 보내기는 귀찮아도 다른 분들이 보내주신것을 받을때는 즐겁고 좋으니까요..ㅎㅎ 완전 놀부 심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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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예쁘게 만들어진 편지를 받은 것이 언제인지 기억도 나질 않습니다. 편지를 받았다는 것 만으로도 너무 기쁘고, 설레임을 안겨 주는듯 합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전 편지를 써드리지는 못하지만 이렇게 감사의 글을 트랙백으로 드립니다.^^

먹는 언니 님도 올 한해 즐겁고 유익하 한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하시는 일 잘 이루어질 수 있길 바라고, 편지지에 붙어 있는 스티커 처럼 올 한해 힘차게 달릴 수 있으시길 바랍니다.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편지와 함께 더불어서 이렇게 추운 날씨에 따뜻하게 마시라고..녹차까지 넣어 주시는 센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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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블로그를 하면서 이렇게 즐거운 순간이 너무 많습니다. 블로그가 제 생활에 즐거움을 주는 것만으로도 그 가치가 충분하다고 생각 합니다.

먹는 언니님 께서 다 보내드리고 싶지만, 몇분에게만 보내드린다면서 다른 분들이 알게 되면 죄송할듯 하다는 말씀도 댓글로 남겨주셔서 공개를 안하려고 했지만, 그래도 감사의 뜻은 어떻게든 표현을 해야할듯 해서 못 받으신 분들이 샘이 나시더라도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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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01 00:30

책 읽기 좋은 공간으로서의 지하철..

요즘들어 에 대한 포스팅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은 Deborah 님에게서 바턴을 이어받아서 에 대한 글을 써보고자 합니다.

에 대해서 딱히 쓸것이 없다보니 저의 책읽는 습관을 통해서 보는 책 읽기에 대해서 적어보고자 합니다.

저는 사실 독서시간이 많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직장인분들이 그러실듯 합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출근해서 회사에서 일하고, 오후에는 퇴근을 합니다. 때로는 일이 많아서 늦게까지 일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때로는 잠도 부족하기도 하고, 술이라도 먹는 날에는 참 힘이 들기도 합니다.

매일 매일 바쁘게 돌아가는 일과속에서 언제 책을 읽을 수 있나 하시는 분들이 많으실 겁니다. 저도 사실 그렇게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다 저와 같지많은 않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물론 제 주위에는 책을 거의 읽지 않고 사시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저도 책을 읽지 않고 사는 것이 당연하다고 여겨졌나 봅니다.

어느날 인가 1년에 250 권을 읽으신다는 분의 글을 본적이 있습니다. 정말 저는 충격을 많이 받았습니다. 25 권도 아니고 250 권이면, 주말 빼고 하루에 한권씩 읽는다는 이야기인데, 그게 가능할까? 라는 의문이 생겼습니다. 이분은 사실 직장인은 아닙니다. 대부분 책을 쓰시고, 연구하시는 분들입니다. 아무리 그렇다 해도 250권은 정말 놀랄만한 숫자입니다.

우리가 평생을 살면서 몇권의 책을 읽을 수 있을까요 ?
우리 인생이 80년을 산다고 가정을 하고. 1년에 300권을 읽는다고 하면, 글을 모르는 기간을 빼고 70년동안 읽는다고치고 계산을 하면, 24000 권 밖에 되질 않습니다. 사실 이 이 숫자는 일반 대학 도서관에 있는 책의 숫자에 한참 못 미칩니다.

 그럼 한달에 한권씩 읽는 것으로 계산을 해서 70년이면, 840 권 밖에 평생 읽지 못합니다. 우리가 사는 동안 책을 무척 많이 읽는것 같지만, 실상은 그렇지 못합니다. 그럼 일반들이들이 보통 1년에 50 권 정도를 읽는다고 치면, 한달에 약 4권 정도인데요. 70년동안 3500 권 밖에 되지 않습니다.
정말 얼마 안돼는 숫자입니다. 책을 많이 읽는다고 생각하지만, 3500 권은 너무나 작은 숫자이지요. 물론 이정도도 대단하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아실 수있을 겁니다.

그럼, 하던 이야기를 계속이어서..시간이 없는데 언제 책을 읽냐 ? 고 하실 분들이 많이 계실텐데요..
저의 경우를 들어보겠습니다. 지난해 제가 읽은 책이 지난 포스팅에서 말씀드렸듯이 약 70 여권 정도 되는듯 합니다. 이곳에는 삼국지 10권이 큰 몫을 해줬습니다..^^ 올해도 삼국지 10권을 한번더 읽어볼까 생각합니다. 지난해는 더 읽을 수 있었지만, 하반기에 책에 대한 재미를 좀 잃어서 후반기에는 책을 거의 읽지 못했습니다.하지만, 올해는 좀더 읽어 볼까 합니다. 지난해 읽은 70 여권도 적은 독서량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책을 읽는 시간은 하루에 약 두시간 정도 입니다. 이 두시간은 저의 일상에 아무런 문제도 일으키지 않는 시간입니다. 잠을 덜 자서 만들어낸 시간도 아니고, 밥을 남들보다 빨리 먹어서 만들어낸 시간도 아니며, 일하는 시간에 농땡이를 쳐서 만들어낸 시간도 아닙니다.

이시간은 제가 일터로 가기 위해서 이동하는 지하철 및 버스에서 보내는 시간입니다. 아침에 출근하고 저녁에 출근하고, 때로는 외근을 나가고 하는 이런 시간에 항상 책을 보았습니다. 아침 지하철은 참 혼잡해서 책읽기가 수월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책을 읽는 것이 신문을 보는 것 보다 공간을 덜 차지하게 됩니다. 신문을 안보고 책을 펴면 공간을 쉽게 확보 할 수 있고, 운이 좋으면 약간 넓은 공간에서 책을 보기도 합니다.

지하철에서 책을 보면 좋은 점이 있습니다. 바쁜 전철에서 시선을 둘 곳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눈을 감고 있거나 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가능하다면 책을 봅니다. 대신 팔은 조금 아플 수 도 있지만, 멀뚱 멀뚱하게 지하철을 타고 가는 것 보다는 훨씬 마음도 편하고 시간도 덜 지루하답니다.

지하철은 심하게 흔들리지도 않습니다. 그리고 조용하다보니 책을 읽기에는 안성맞춤입니다.  집중도 훨씬 잘되는듯 합니다.

지하철의 형광등은 책을 읽기에 참 적당한 것 같습니다. 빛의 밝기가 거의 고르기 때문에 눈이 피로해지거나 책을 읽는데 불편함이 없습니다.

책을 아침에 읽으면서 출근을 하면 머리도 한결 맑은듯 하고, 기분도 매우 상쾌합니다. 술이라도 먹은 날에는 책을 못읽게 되는데, 하루가 좀 찌부둥합니다.

가끔 버스에서도 책을 읽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버스에서 책을 보게 되면, 눈이 좀 피로합니다. 버스가 심하게 흔들리다보니 책을 따라서 시선이 함께 움직이게되고, 버스는 창밖을 바라볼 수 있는 잇점이 있지만, 한눈을 팔게 되기도 합니다. 날씨가 화창하기라도 한날이면, 밖의 경치를 보느라 책에서 시선이 멀어지게 됩니다. 뿐만 아니라 시내를 지날때는 엔진소음과 밖의 소음들이 고스란히 들려오니 독서에 집중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버스는 터널도 지나고, 그늘진 곳도 지나고, 햇빛이 잘 비치는 곳도 지나기 때문에 빛의 밝기가 일정치 않아서 책을 보는데 많이 불편합니다. 때로는 책의 하얀 종이에서 반사되는 빛들로 눈이 더부시기도 합니다. 

지하철은 버스보다 만은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전에 회사로 다닐때는 서울에서 제일 복잡한 신도림역과 교대역에서 모두 전철을 갈아타야 해서 많이 힘들었지만, 지금은 전철을 한번 타면 계속해서 가기 때문에 중간 중간 독서가 끊어질 필요도 없고 해서 너무 좋습니다.

책을 읽을 시간이 없으신 분들도, 지하철에서 책을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요즘 지하철에서 MP3, DMB 나 PMP 등으로 TV 시청이나 음악을 많이 듣습니다만, 귀도 아프기도 하고 눈도 많이 아픕니다. 가끔은 DMB 나 PMP 대신 책을 보시는 것도 참 좋을 듯 합니다. 시간이 없다는 생각을 하면, 책을 읽는 것은 영영 어려워질 것입니다. 책을 읽는 것은 시간이 아니라, 책에 대한 재미와 관심인듯 합니다.

저도 바턴을 넘겨야 하는군요..흠..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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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28 00:09

티스토리와 다음으로 부터 날라온 멋진 선물

요즘 회사 일이 좀 많아서 토요일에도 출근을 해서 밤 11시가 되어서야 집에 왔습니다.
어제 집에 와 보니 이렇게 푸짐한 선물이 도착해 있더군요. 제가 주문한 책도 도착해 있었습니다. 올해 블로그 공약에서 말씀드렸듯이 올해 150권 목표를 기획하고 있지만, 벌써 한달이 다 지나갔지만, 이제 한권을 읽었을 정도 입니다. 큰일이다 싶어 아무래도 책을 사야지 책을 좀 읽을 듯 해서 책도 몇권 주문을 했습니다. 책 박스와 함께, 이렇게 선물 꾸러미 박스도 있으니 박스를 뜯는 기분이 너무 좋더군요.

책 보다도 먼저 티스토리에서 온 박스를 먼저 열어보았습니다.
박스를 열어보니 많은 것들이 들어있더군요.
다이어리도 있고, 티스토리 달력, 다음 달력, 멋진 티스토리 초대장, 그리고 블로그 명함까지 들어 있었습니다.
모두 마음에 들었지만, 이중에서 제일 마음에 들었던것은 블로그 명함인듯 합니다. 지난번에 받은 크리스털 도장도 참 마음에 들었었습니다. 블로그 명함은 너무 좋더군요. 제가 만든 블로그 명함도 있지만, 티스토리에서 만들어준 명함도 참 마음에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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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력이 들었던 티스토리 봉투..
다음과 티스토리 로고가 예쁘게 조화를 이루고 있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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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다이어리 선물이 참 많았습니다.
다음 다이어리도 달별로 사용할 수 있어서 좋더군요. 저는 프랭클린의 CEO 제품을 닮은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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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색 티스토리 초대장도 참 좋았는데, 이런 은색도 참 은은하고 고급스러워 보입니다.
이 안에 수표가 가득 들어있었다면 더 고급스러웠을 듯 합니다. ㅋㅋ 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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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멘트가 참 마음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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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화재의 티스토리 달력입니다.
안에 들어있는 사진들이 모두 멋집니다. 이렇게 멋진 사진을 찍으시는 분들이 많은데, 지난 연말에 DSLR 을 정리하길 잘한 듯 합니다.ㅎㅎ
물론 다시, 시작할 생각이기는 하지만, 이런 사진 볼때 마다 주눅이 들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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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력은 매우 심플하더군요. 티스토리 달력 보다는 날씬해서 책상에 공간을 좀 덜 차지할듯 합니다.
다음 달력은 시골에 계신 부모님께 보내 드릴까 생각 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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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제가 제일 좋아하는 블로그 명함입니다.
블로그 명은 아무리 봐도 촌스럽습니다..ㅋㅋ 달룡이네집이 뭐니 ? ^^
이 촌스러움이 달룡이네집의 매력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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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만든 블로그 명함과 티스토리 명함..
어느 것을 먼저 사용할까 지금 고민중입니다.
행복한 고민이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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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명함은 참 좋습니다.
블로그 모임에 자주 가는 편인데, 블로그 모임에서는 이런 블로그 명함을 건네는 것이 참 좋더군요. 누군이지도 금새 알 수 있고, 처음 본 분들이라도 명함을 보면 잊어버리지 않게 되죠. 하지만 회사 명함의 경우에는 블로그와 이름이 매칭가 잘 안돼서 명함에 블로그 주소를 적어 놓지 않으면, 시간이 지난후에는 누가 누군지를 알수가 없게 되더군요.

아직 블로그 명함이 없으신 분들은 만들어 보시길 바랍니다. 500 장에 15,000원이면 멋진 명함을 만드실 수 있답니다. 

제 명함이 500장에 15,000 원이랍니다. 이 명함을 다 쓰고 나면 좀더 멋진 디자인으로 하나더 만들까 생각합니다. 누가 멋지게 디자인 해주실 분 없나요 ^^ ㅋㅋ <- 왜이리 바라는게 많아 ?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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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제가 다음의 블로거 뉴스 베스트로 활동한 지난 한 해를 마무리 하면서 기자상 투표의 후보 30인에 올라서 받은 USB메모리 입니다. 물론 낙방^^을 했지만, 많은 분들이 성원을 보내주신것 잘 알고 있습니다. 무척 감사했습니다. 하지만, 무척 만족할 만한 결과였다고 전 생각합니다.

이 메모리를 어떤 분에게 선물로 보낼려고 합니다. 이번에 산 책 한권과 함께, 저도 여기저기서 받기만 한듯 해서 뭔가를 해야할듯 합니다. 제가 재주가 없어서 어떤 근사한 선물도 못하고, 더더욱 값비싼 선물은 더 어렵지만, 그래도 작은 것을 나누는데 의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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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제가 많이 바빠졌습니다.  그래서 제 블로그에 오시는 많은 분들께 댓글도 늦고, 방문도 많이 늦어지고 있습니다. 틈틈히 방문도 하고, 글도 읽고, 댓글도 쓰고 있지만, 그래도 많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