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5'에 해당되는 글 6건

  1. 2008/05/20 국민건강환급금 사기 전화를 받았습니다. (19)
  2. 2008/05/19 컴퓨터를 사용하면서 황당할때.. (14)
  3. 2008/05/15 너무 재미있게 본 영화 "아이언맨" (14)
  4. 2008/05/14 석가탄신일 풍경... (1)
  5. 2008/05/09 영서의 어버이날 선물.. (12)
  6. 2008/05/09 영서와 현서와 보낸 어린이날.. (6)
2008/05/20 23:52

국민건강환급금 사기 전화를 받았습니다.

퇴근 시간 무렵 제 휴대 전화로 전화 한통이 걸려 왔습니다.

ARS 로 안내음으로 나오는 소리는 자주 듣던 대출과는 거리가 먼 내용이었습니다. ^^
전화 내용은 건강보험화급금을 돌려드린다는 내용이었고, 시한은 오늘까지라고 하면서 자세히 듣고 싶으면 1번을 누르라고 하더군요.

물론, 저는 1번을 누르지 않고 끊었습니다만, 혹시나 어떤 내용으로 사기를 치는지 수법이 궁금해서 좀더 들어볼까 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정리할 일이 남아서 빨리 끊었습니다.

업무 특성상 휴대 전화를 많이 받게 되는데, 바빠죽겠는데, 이런 전화까지 오니 짜증도 살짝 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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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돌아오면서 곰곰히 생각을 해보니 사실 조금만 생각하면 이런 수법으로는 안통할거 같은데, 피해자가 많다는 뉴스도 많이 들었고, 은행에서는 연세 드신 분들이 현금 지급기 앞에서 업무를 보시면 어떤 용무를 보시고 계시는지 세세히 여쭈어 보아서 피해를 예방하고 있다는 이야기도 들은 적이 있는데 저로서는 사실 납득이 안가는 부분이 많은 듯 합니다.

시골에 계시는 부모님도 가끔 이런 전화를 받으신다고 하셨고, 시골에 계시는 노인 분들 중에는 실제로 이런 사기에 걸려서 피해를 입으신 분들도 계시다고 합니다.

사실 젊은 사람들은 피해를 입는 경우가 거의 없겠지만, 아직도 이런 사기가 성행하고 있다는 것이 이해가 되지는 않습니만, 점점더 지능적이 되어가는 것은 맞는듯 합니다. 주위의 어르신들이나 연세 드신 분들께 특히 주의가 필요할듯 합니다.

이외에도 여러가지 수법의 사기 사건이 많은듯 합니다. 많은 주의를 하셔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할듯 합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http://www.nhic.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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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사기에 대한 주의를 당부하는 내용의 공고 내용입니다.
아래 내용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어떤 경우에도 은행으로 직접 나와서 현금 지급기를 통해서 환급금을 돌려드리는 일은 없다는 것을 아신다면, 비슷한 유형의 사기 사건에 대해서도 피해를 입지 않으실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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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뭐 상관 없다 하실수도 있지만, 부모님이나 주위에 계시는 노인 분들이나 다른 분들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정보를 공유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할듯 합니다.  저도 가끔 시골에 내려가면 부모님께 이런 내용이나 비슷한 내용에 대해서 당부를 드리고 오곤 합니다.
이런 사기 피해를 입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해야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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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9 22:53

컴퓨터를 사용하면서 황당할때..

 컴퓨터를 사용하면서 황당할 때가 가끔 있습니다.
한참 열심히 업무를 보고 있거나 중요한 순간에 아래와 같이 뜨는 시퍼런 화면..^^ 정말 황당한데요.

그래도 요즘에는 과거 보다는 이런  메모리 덤프 화면인 블루 스크린을 보게 되는 횟수가 많이 줄은듯 합니다.
그리고 대부분 아래와 같이 하드웨어 오류가 많습니다. 그만큼  Windows 시스템이 많이 안정화 되었다는 의미일 수 있습니다.

요즘에도 가끔 일을 하거나 시스템을 작업하다가 간혹 이렇게 블루 스크린을 마주하게 되는데 아직도 그 황당함은 어쩔 수 없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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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화면은 하드웨어 오류가 분명한데요. 이런 종류의 오류는 대부분  Windows 드라이버로 인해서 생기는 문제가 대부분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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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블루 스크린을 만나는 하루는 하루가 너무나 길더군요. 중요한 시스템의 셋업이나 시스템 변경 중에 이런 오류를 만나면, 머리속이 멍해지더군요.
최근에도 이런 화면을 만나게 되어서 휴대 전화로 찍어둔 사진입니다.
아직 Windows 가 가야할 길은 멀기만 한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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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5 00:07

너무 재미있게 본 영화 "아이언맨"

이 영화는 너무 기다리던 영화여서 개봉 첫주에 봤습니다. 영화를 본지도 2주가 된 듯 합니다. 하지만 늦게라도 너무 재미있게 본 영화여서 기록해두려고 합니다.

아마도 트랜스포머 라는 영화 이후로 정말 멋진 액션과 비주얼을 만족시켜준 영화가 아닌가 합니다. 대부분 맨으로 끝나는 영웅을 소재로 한 영화가 그렇듯 아이언맨도 유치하다는 평도 있긴 했지만, 유치해도 너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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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쩍 마징가  와 태권브이를 보고 자란 세대라서 그런지는 모르지만,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영화속에 나오는 아우디 R8 도 너무 멋졌고, 로봇들의 액션도 너무 좋았습니다. 너무나 만족스러운 영화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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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천재적이고 미남이고, 돈도 많은 완벽한 남자가 또 있을까요 ^^ 남자 입장에서도 너무 멋진 남자가 아닌가 생각이 들 정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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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안에 잇는 차들 너무 멋지죠..천정이 무너져서 망가진 멋진 차가 어찌나 그리 아깝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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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를 보는 두시간이 너무나 짧게 느껴지더군요. 좀 아쉬웠던 것은 아이언맨의 활약 부분이 좀더 비중이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더군요. 물론 너무 길었다면 식상해질수도 있었겠지만, 좀더 아이언맨의 액션을 좀더 보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더군요. 혹시 아직 못 보신 분들이 계시다면, 꼭 보실 수 있길 바랍니다. 다시 어릴때 추억의 시간으로 잠시나마 돌아갈 수 있게 해줄 수 있는 영화가 아닌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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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4 23:44

석가탄신일 풍경...

지난 주말 연휴가 제법 길었던거 같습니다. 지지난주에 이어서 지난주 까지 연휴가 있다보니 한주가 더 빨리 지나는듯 합니다. 벌써 이번주도 내일이면 목요일이니까 말이죠..

지난 월요일 석가탄신일이어서 절에 다녀왔습니다. 해마다 절에 가는 것은 아니지만, 지인분중에서 절에 모시고 있는 분이 있다보니 석가탄신일은 이렇게 간혹 절에 가게 되네요.

석가탄신일이 크리스마스 보다야 덜하겠지만, 절을 찾으시는 분들이 참 많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성탄절이 젊은이들 위주라고 친다면, 석가탄신일은 어르신분들 위주라고 보는 것이 맞을 듯 합니다.

저도 어릴쩍 할아버지를 따라서 절에 갔던 이후로 정말 간만에 절에 다녀온듯 합니다. 사실 전 불교신자도 기독교신자도 아닙니다만, 어느곳에 가던 그저, 내 주위의 행복과 평안을 빌곤 합니다.

하여간, 간만에 갔던 석가탄신일이 새로운 느낌이더군요. 카메라도 가지고 가지 못해서 휴대전화로 살짝쿵 몇컷 담아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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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에서 먹은 비빔밥입니다. 나물과 무우채 뿐이지만, 고추장 넣어서 잘 비비니까 너무 맛있더군요.
공짜 밥이라서 더 맛있었나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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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에서 먹은 점심식사, 수박도 있고, 너무 맛나게 먹고 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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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는 이렇게 사탕과 과자도 나누어주네요.
어릴때나 군에 있을때 교회에서 나누어 주던 초코파이 생각도 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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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가탄신일 기념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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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보는 부처님
사실 저 부처님들 모두 이름과 의미가 있는데, 제가 불교 지식이 없다보니...
아시는 분들은 아래에 댓글로 무식한 이 중생에게 가르침을 주시길 바랍니다..^^

산이라서 그런지 바람이 더 많이 부는듯 했습니다.
등들이 바람에 날리는 모습이 보기 좋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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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의 단청을 좀 멋지게 담아 왔으면 좋으련만, 휴대폰 카메라의 성능은 여기까지인가 봅니다.
단청도 멋있어지만, 바람이 많이 불어서 풍경소리가 실컷 듣고 왔습니다. 풍경소리도 담아 왓으면 참 좋았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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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돌아가신 분들의 위패를 모시는 곳이라고 할까요.
가족 중에서 여기에 모시고 계신 분이 계셔서 절을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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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가탄신일이 성탄절만큼 시끌벅적할 날이 대한민국에 올날이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불교가 지금보다 좀더 활성화 되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간만에 절에 가보니 많은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동안 불교에 대해서 보이지 않던 부분도 살짝 엿볼수 있는 하루가 되었던거 같습니다.

요즘 종교계가 많은 비난을 받고 있는데, 이런 부분들의 그 본의를 벗어나기 때문에 그런것이 아닌가 합니다. 
종교계의 타락은 과거의 역사에서도 있어왔고, 앞으도 인간이 함께 하는 동안에는 계속 되리라 생각은 듭니다. 하지만, 그래도 기본적인 종교의 역할이 어느정도 충실하게 이루어졌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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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09 01:19

영서의 어버이날 선물..

오늘 퇴근을 하면서 내심 기대를 하고 퇴근을 했습니다.
좀 일찍 퇴근을 했으면 좋으련만, 일이 많다보니 늦게 퇴근을 했는데, 역시나 영서의 선물이 저를 반기고 있었습니다.

고사리 같은 손으로 힘겹게? 쓴 메모와 함께 직접 만든 꽃은 지난해 처럼이나 저를 즐겁게 해주었습니다.

엄마 아빠 사랑해요. 키워주셔서 고맙습니다. 영서 올림

아마도 이런 작은 것들이 아이들이 우리 어른들에게 주는 커다란 선물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물론 저도 어른들께 출근 하면서 전화로 인사를 드리긴했지만, 부모님께 꽃을 달아드린것이 언제였는지, 잘 기억이 나질 않습니다. 그리고 왜그리 서먹한지..

아이들에게 이런 모습은 어른인 저도 배워야 할듯 합니다. 저도 어렸을때는 그렇지 않았었을텐데 말이죠..

자,,, 전화도 못드리신 분들은 지금이라도 전화를 드리시지요.
그리고, 어머님 아버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라고 한마디 하시는 것은 어떨까요...

영서의 올해 선물은 지난해 보다 더 즐거움을 주는듯 합니다. 이젠 한글도 제법 쓸줄 알아서 이렇게 자기가 쓰고 싶은 것은 글로 표현을 하는 것을 보니 대견하기도 합니다.

오늘도 미혼 분들에게 염장 포스팅이 될듯 하네요.^^


지난해 영서의 선물 ->  어머니 아버지 사랑에 감사합니다.(영서의 어버이날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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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09 01:06

영서와 현서와 보낸 어린이날..

어린이날 전부터 아이들과 무엇을 하며 보내야할까 그리고 어떤 선물을 해주어야할까 많은 고민이 되었습니다. 바쁘다 보니 제대로 계획도 못 세우고, 아이들에게 즐거운 하루를 제대로 선물하지 못하지 않았나 생각이 드니 미안한 생각마저 들었습니다.

어린이날 아이들과 함께 보낸 3 일간의 연휴가 끝나니 이번주는 무척 힘들더군요. 간만에 갖은 오랜 휴식 탓인지.. 무척 바쁘고 힘든 한 주 였던거 같습니다.

어린이날 아이들과 좀더 재미있게 놀고 싶었는데, 아이들의 건강 상태도 그렇고, 현서는 중이염에 영서는 감기에..둘다  건강 상태가 좋지 않아서 물놀이도 계획을 했었지만, 실행에 옮기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다른 대안으로 영서가 좋아하는 애니메이션을 보기로 했습니다. 전날 예매를 해서 오전에 아이들과 애니메이션 한편을 보았습니다.

"호튼" 이라는 애니메이션이었는데, 아이들과 함께 보기에 좋을듯 합니다. 어른들이 보기엔 많이 지루한 애니메이션이라고 볼 수도 있는데, 아이들과 함께 보기에는 좋은 선택이 아닌가 합니다.

영화관안에서 애니메이션을 보는 동안 많은 아이들의 웃음이 끊이질 않았습니다. 아이들 모두들은 만족스러워하는 듯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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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서는 여섯살이다 보니 애니메이션이나 영화를 보는데 조금은 익숙해져있지만, 현서는 아직 세살이다보니 많이 지루해하고 무서워하기도 합니다.
전에도 가족 모두 꿀벌 대소동을 보러갔었지만, 영서와 둘이서만 다 보고 나왔답니다.

이 애니메이션을 예매를 해두고 현서에게 영화 보다가 중간에 나가자고 하면 안됀다고 신신당부를 하고 수없이 다짐을 받아놓았지만, 역시나 영화 시작한지 20분도 채 안돼서 무섭다고 엄마를 졸라서 결국엔 밖으로 나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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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영서와 저와 둘이서만 오붓하고 영화를 보고 나왔답니다. 영서가 무척 재미있어 하더군요.
내용도 무척 따뜻하기도 하지만,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해주기도 합니다. 저도 호튼을 보면서 정말 우주에 대해서 한번 더 새롭게 생각을 하게 해주었던거 같습니다.

이렇게 영화 한편을 모두 보고 점심을 먹기 위해서 영화관 근처에 있는 식당에 가서 점심을 먹고, 아이들에게 약속한 선물을 사주기 위해서 마트에 갔었습니다.

마트에는 장난감과 아이들밖에 없는듯 했습니다. 정말 정신이 없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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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서가 산 장난감..사실 장난감이라기 보다는 공주 놀이 셋트라고 해야할듯 합니다.

영서는 현서와 조금 다르게 이런 공주 놀이를 무척 좋아 합니다.
머리에 쓴 왕관과 마술봉을 휘두르는 영서의 모습은 제가 봐도 웃음이 나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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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서의 장난감은 뿡뿡이 기차로 했습니다.
뿡뿡이를 좋아하는 현서의 선택입니다. 사실 현서는 욕심이 많아서 똘똘이 인형도 하나 미리 사줬는데, 언니가 사는 것을 보고는 하나 덮썩 ㅎㅎ





아이들과 이렇게 돌아다니가 집에 와 보니 오후 4시가 넘었더군요. 아침9시에 넘어서 나가서 하루종일 잘 돌아다니다 온듯 합니다. 어린이날 하루 아이들과 좀더 알차게 보내지 못한듯 해서 좀 아쉬운 감이 있습니다. 평상시에도 아이들과 시간을 많이 보내지 못하는 편이라 생각이 들어서 그런지 더 아쉬운듯 합니다. 아이들과 주말에라도 좀더 재미있는 놀이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것들을 준비해야할듯 합니다.
다른 아빠 분들은 어떻게 어린이날을 보내셨는지도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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