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사람입니다..
흔히들..와이프(Wife)라는 단어를 많이 쓰시더군요..
하지만..왠지..와이프라는 이름은 저에게 맞지 않는 옷을 입은 듯...어색하기만 합니다.
저는 집사람이라고 밖에서는 이야기 합니다.
그 이야기를 간혹 옆에서 듣기라도 하면..60년대 아저씨라고..저를 야단칩니다..
그래도..전..집사람이 좋습니다..
하지만..이제는 좀 바꾸어 볼라고 합니다.
어느날인지..아내라는 이름이 다정하게 느껴지더군요..
그래서 가끔은 아내라는 말도 해볼려고 합니다..
촌스러우도..그래도 한번 해볼려고 합니다.
오늘은 집에 오는 길이 힘들었지만..영서와.아내가..반겨 주네요..
이제 둘째가 나올려면..3 개월 정도 남았네요...
흔히들..와이프(Wife)라는 단어를 많이 쓰시더군요..
하지만..왠지..와이프라는 이름은 저에게 맞지 않는 옷을 입은 듯...어색하기만 합니다.
저는 집사람이라고 밖에서는 이야기 합니다.
그 이야기를 간혹 옆에서 듣기라도 하면..60년대 아저씨라고..저를 야단칩니다..
그래도..전..집사람이 좋습니다..
하지만..이제는 좀 바꾸어 볼라고 합니다.
어느날인지..아내라는 이름이 다정하게 느껴지더군요..
그래서 가끔은 아내라는 말도 해볼려고 합니다..
촌스러우도..그래도 한번 해볼려고 합니다.
오늘은 집에 오는 길이 힘들었지만..영서와.아내가..반겨 주네요..
이제 둘째가 나올려면..3 개월 정도 남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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