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5일 휴대전화 스팸신고 서비스가 국가 표준으로 제정이 되었더군요. 요즘 각종 대출이나 외설 문자들이 많아서 많이 불편했는데요. 이런 점들이 앞으로 휴대전화에 기본 탑재가 되면, 스팸이 많이 줄어들지 않을까 생각 됩니다. 문자 뿐만 아니라 음성(통화)로 걸려온 전화번호도 스팸으로 신고가 가능합니다.

 

아래 관련 링크를 보며시면 이 서비스는 기존에 있었던 서비스가 개선이 되어 표준으로 등록된 사례입니다.

 

"이  서비스는 2009년 12월, 이용자가 최대한 쉽게 스팸을 신고할 수 있도록, 신고방법 통일 및 KISA로 접수되는 신고 메시지의 규격 정의 등을 중심으로, 정보통신 단체표준(TTAS)으로 제정된 데 이어, 이용자의 편의성 및 이용환경 개선 등 공공복리 향상에 기여하는 점이 인정되어 최근 ’12년 제1차 방송통신표준심의회를 거쳐 국가표준으로 제정되었다." 고 합니다.

 

이번 국가표준 제정을 통해, 국내외 제조사가 휴대전화에 간편신고 기능이 기본으로 탑재 되게 되면, 편리할 뿐만 아니라 스팸이 많이 줄어들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특히 아이폰과 같은 스마트폰에서는 이런 기능이 지원되지 않아서 아래와 같은 통신사에서 제공하는 스마트폰용 어플을 이용했는데, 어플이다보니 신고 및 기타 정보 확인을 위해서는 어플을 실행해야하는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이런 부분에서 아이폰에서도 개선이 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개선이 된다면 무척 좋을 듯 합니다.

 

 

 

관련 이미지 및 내용 원문 : http://www.kisa.or.kr/notice/pressView.jsp?mode=view&p_No=8&b_No=8&d_No=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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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룡이네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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