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비도 오고, 바람도 심하고, 지구가 종말을 맞이할듯하게 짙은 황사까지..날씨가 정말 안좋았는데, 오늘은 언제 그랬냐는듯이 간만에 날씨가 화창했던거 같습니다. 밤새 바람은 참 거세더군요..오늘도 바람은 조금 세게 불고, 좀 춥다는 느낌은 있었지만, 간만에 맑은 하늘을 볼 수 있었던거 같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게으름으로 인해 야외활동을 하지 못했습니다. 바람이 분것도 있었지만, 그냥 이불속에서 나오기가 싫더군요.^^ 하루를 게으름으로 뒹굴뒹굴하면서 집에만 있었네요..간만에 미드 좀 보고 .. 푹 휴식을 취한 주말이었던거 같습니다.
오늘 날씨가 좋아서 베란다에서 창문을 열고 찍은 집 근처 풍경입니다. 오늘은 사진 3장으로..포스팅을 ^^ 편안한 밤 되시길...
'삶속에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아이들과..산책길..봄 기운..봄 소식... (6) | 2010/03/29 |
|---|---|
| 군대에서 먹었던..전자렌지 만두와..추억... (10) | 2010/03/23 |
| 간만의 화창한 날씨... (4) | 2010/03/21 |
| 펄벅 기념관 방문기.. (8) | 2010/03/16 |
| 토요일..초등학교..풍경.. (6) | 2010/03/14 |
| 갑자기..3월달에 웬 눈이 이렇게..펑펑...오는지.. (6) | 2010/03/09 |
TAG 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