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비도 오고, 바람도 심하고, 지구가 종말을 맞이할듯하게 짙은 황사까지..날씨가 정말 안좋았는데, 오늘은 언제 그랬냐는듯이 간만에 날씨가 화창했던거 같습니다. 밤새 바람은 참 거세더군요..오늘도 바람은 조금 세게 불고, 좀 춥다는 느낌은 있었지만, 간만에 맑은 하늘을 볼 수 있었던거 같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게으름으로 인해 야외활동을 하지 못했습니다. 바람이 분것도 있었지만, 그냥 이불속에서 나오기가 싫더군요.^^ 하루를 게으름으로 뒹굴뒹굴하면서 집에만 있었네요..간만에 미드 좀 보고 .. 푹 휴식을 취한 주말이었던거 같습니다.

오늘 날씨가 좋아서 베란다에서 창문을 열고 찍은 집 근처 풍경입니다. 오늘은 사진 3장으로..포스팅을 ^^ 편안한 밤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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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룡이네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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