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번 서해안 고속도로를 가다가 우연히 위장막으로 자동차 모습을 숨기고 달리고 있는 자동차를 발견하였습니다.
자동차의 휠을 보니 요즘 현대의 NF 소나타 휠을 장착하고 있는 것으로 봐서 아마도 NF 소나타의 새로운 모델이 아닐까 추측이 됩니다.

차 유리가 코팅이 안되어 있다보니 운전석 내부가 모두 보였고, 운전하시는 분이 우리가 쳐다보는 것을 알고 자동차 스티어링 휠(핸들)에 새겨진 로고를 다른 천으로 가리더군요. 물론 계기판 들도 모두 가려져 있는 상태 였습니다.

차가 전체적인 곡선만을 볼 수 있었으나 차의 크기가 꽤 커보이더군요.
차의 이름이나 어떤 차의 후속인지 궁금해집니다.

사진은 일명 폰카라고 불리우는 휴대폰(오즈폰)으로 제옆에 앉아있다가 제가 얼른 찍으라고 야단 법석을 떠는 바람에 막샷으로 집사람이 촬영하였습니다.  그래도 생각보다는 사진이 잘 나온듯 합니다.




요즘 현대에서 새로운 차가 지속적으로 출시되고 있는 듯 합니다.  얼마전 새로운 에쿠스의 모습도 거리에서 본적이 있는데, Lexus LS 460 과도 흡사하기도 했지만, 멋져 보이더군요.

혹시 위의 차에 대하여 잘 아시는 분은 댓글 부탁 드립니다..^^
Posted by 달룡이네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