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봄철이라서 그런지 집에 키울수 있는 작은 화분들을 더 만들고 싶어졌습니다.
사실 얼마전 식목일에는 웃지 못할 일도 있었답니다. 이번에 실내 화분을 더 늘리게 된 이유이기도 합니다.
식목일에 시골에 다녀왔는데, 밤에 집에 와보니 집앞에 내놓은 화분들이 사라졌더군요.
햇빛도 좀 보고 집도 좁고 해서 겨울철도 지나서 내놓았는데, 화분이 두개가 없어졌더군요. 전 누가 화분을 좋아하시는 분들이 살짝 훔쳐갔구나 ^^ 생각을 했습니다.사실 어두워서 보이지도 않았구요.
그런데 다음날 아침 출근 길에 화단을 보니 흙이 무더기로 있더군요. 그리고 그 구석으로 뽑혀있는 나무 두그루를 보았습니다.
바로 제가 없어진줄 알았던 바로 그나무들이더군요. 결국 나무는 뽑아 버리고, 흙은 쏟은 다음 화분만 두개를 들고 가버렸더군요.
화가 나는 것도 있었지만, 나무가 이틀동안 그런채로 있었던지 바짝 말랐더군요.
그날 집사람이 화분을 부랴부랴 사다가 심어놓긴 했습니다만, 나무가 말라서 그런지 지금도 시들시들 합니다.
이 사건이 있은 뒤로, 밖에는 좋은 화분은 못 내놓겠더군요. 그래서 일단 밖에는 막 키우는 나무들로 두고 집안데는 그늘에서 자라는 실내 식물로 바꾸어 놓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번에 쉬는 동안 시장을 돌았습니다.
실내 식물도도 나름 예쁘고 보기 좋더군요. 이름도 제대로 모르지만, 마음에 들어서 몇개 사왔습니다.
산세베리아, 벤자민, 하나는 저도 모르겠습니다. 이렇게 3개 해서 8000원, 그리고 화분은 한개는 2000원 나머지는 모두 1000원씩 주고 1000원 마트에서 사왔습니다.
결국 모두 해도 약 15000원도 채 안든셈입니다.
화분에 옮겨심지 않도 사실 보긴 좋지만 관리상 어려움이 있고, 식물이 많이 자랐기에 화분갈이를 좀 해주는 것이 좋을듯 해서 화분을 사왔는데, 사실 약간씩 모두 작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뭐..좀 키우다가 좀더 큰 화분으로 다시 화분갈이를 해줄생각입니다.
왼쪽 부터 이름 모르는 식물, 산세베리라, 벤자민 ...벤자민 맞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혹시 아님 댓글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왼쪽에 있는 식물 이름도 함께 ^^
이런 식물들은 관리가 비교적 쉽습니다. 물을 자주 주지 않아도 되고, 햇빛을 많이 보지 않기 때문에 큰 문제 없이 키울 수 있습니다.
요즘 화분들 참 예쁘고 값이 저렴합니다. 실내에서는 너무 커도 공간을 많이 차지해서 이렇게 작은 것들이 더 좋더군요.
개인적으로는 이 화분이 참 맘에 듭니다.
잎이 너무 예쁘더군요. 이름을 가게 아저씨게 물어보았는데, 아저씨도 파시면서도 잘 모르시더군요..^^
이렇게 심어서 정리해 두었습니다.
비교적 보기 좋네요. 작은 화분들은 선인장이 좀 자라서 선인장을 심었습니다.
산세베리아가 너무 화분과 잘 어울리는듯 합니다.
이름 모를 식물도 함께..
집안에 화분들이 좀더 늘어나니 좋네요.
화분을 심어 두면 집안 분위기도 좋고, 또 공기 정화 기능,(사실 얼마나 될지는 모르겠지만)도 있고, 아이들도 물주기를 참 좋아합니다.
물론 이런 식물들은 물을 너무 많이 주는 것이 좋지 않습니다만, 아이들 정서에도 좋을 듯 합니다.
봄 완연한데, 집에 예쁜 새 화분 하나 키워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
사실 얼마전 식목일에는 웃지 못할 일도 있었답니다. 이번에 실내 화분을 더 늘리게 된 이유이기도 합니다.
식목일에 시골에 다녀왔는데, 밤에 집에 와보니 집앞에 내놓은 화분들이 사라졌더군요.
햇빛도 좀 보고 집도 좁고 해서 겨울철도 지나서 내놓았는데, 화분이 두개가 없어졌더군요. 전 누가 화분을 좋아하시는 분들이 살짝 훔쳐갔구나 ^^ 생각을 했습니다.사실 어두워서 보이지도 않았구요.
그런데 다음날 아침 출근 길에 화단을 보니 흙이 무더기로 있더군요. 그리고 그 구석으로 뽑혀있는 나무 두그루를 보았습니다.
바로 제가 없어진줄 알았던 바로 그나무들이더군요. 결국 나무는 뽑아 버리고, 흙은 쏟은 다음 화분만 두개를 들고 가버렸더군요.
화가 나는 것도 있었지만, 나무가 이틀동안 그런채로 있었던지 바짝 말랐더군요.
그날 집사람이 화분을 부랴부랴 사다가 심어놓긴 했습니다만, 나무가 말라서 그런지 지금도 시들시들 합니다.
이 사건이 있은 뒤로, 밖에는 좋은 화분은 못 내놓겠더군요. 그래서 일단 밖에는 막 키우는 나무들로 두고 집안데는 그늘에서 자라는 실내 식물로 바꾸어 놓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번에 쉬는 동안 시장을 돌았습니다.
실내 식물도도 나름 예쁘고 보기 좋더군요. 이름도 제대로 모르지만, 마음에 들어서 몇개 사왔습니다.
산세베리아, 벤자민, 하나는 저도 모르겠습니다. 이렇게 3개 해서 8000원, 그리고 화분은 한개는 2000원 나머지는 모두 1000원씩 주고 1000원 마트에서 사왔습니다.
결국 모두 해도 약 15000원도 채 안든셈입니다.
화분에 옮겨심지 않도 사실 보긴 좋지만 관리상 어려움이 있고, 식물이 많이 자랐기에 화분갈이를 좀 해주는 것이 좋을듯 해서 화분을 사왔는데, 사실 약간씩 모두 작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뭐..좀 키우다가 좀더 큰 화분으로 다시 화분갈이를 해줄생각입니다.
왼쪽 부터 이름 모르는 식물, 산세베리라, 벤자민 ...벤자민 맞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혹시 아님 댓글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왼쪽에 있는 식물 이름도 함께 ^^
이런 식물들은 관리가 비교적 쉽습니다. 물을 자주 주지 않아도 되고, 햇빛을 많이 보지 않기 때문에 큰 문제 없이 키울 수 있습니다.
요즘 화분들 참 예쁘고 값이 저렴합니다. 실내에서는 너무 커도 공간을 많이 차지해서 이렇게 작은 것들이 더 좋더군요.
개인적으로는 이 화분이 참 맘에 듭니다.
잎이 너무 예쁘더군요. 이름을 가게 아저씨게 물어보았는데, 아저씨도 파시면서도 잘 모르시더군요..^^
이렇게 심어서 정리해 두었습니다.
비교적 보기 좋네요. 작은 화분들은 선인장이 좀 자라서 선인장을 심었습니다.
산세베리아가 너무 화분과 잘 어울리는듯 합니다.
이름 모를 식물도 함께..
집안에 화분들이 좀더 늘어나니 좋네요.
화분을 심어 두면 집안 분위기도 좋고, 또 공기 정화 기능,(사실 얼마나 될지는 모르겠지만)도 있고, 아이들도 물주기를 참 좋아합니다.
물론 이런 식물들은 물을 너무 많이 주는 것이 좋지 않습니다만, 아이들 정서에도 좋을 듯 합니다.
봄 완연한데, 집에 예쁜 새 화분 하나 키워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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