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4/19 10:50

스킨 갈아 입었습니다.

매일 바쁘다는 핑계로 미루기만 했던 스킨 변경을 했습니다. 마음 먹기가 힘들어서 그렇지 시작하니 금방 되네요. 사실 바쁜것도 있었지만, 아무리 스킨을 봐도 이거다 싶은 스킨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살짝 들러 보니 두개의 스킨이 눈에 들어오더군요.
두개 모두 멋진 스킨입니다. 한참을 어느것을 고를까 망설이다 지금 3단 스킨을 쓰다보니 바꾸는 시간과 에너지 소비가 3단으로 바꾸는 것이 제일 적을듯 해서 하단의 오른쪽 스킨으로 변경을 했습니다.

아직 변경이 미완성이지만, 봄의 분위기에 딱 맞는 스킨이 아닌가 합니다.
완연하고 화사한 봄 분위기 만큼 화사하게 바꾸어 볼려고 합니다.

이웃 블로거님..즐거운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Trackback 0 Comment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