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일상속에 어느덧 봄을 느낄 수 있게 된듯 합니다.
아래 사진처럼 진달래가 너무 활짝 피었더군요. 올 해는 꽃샘 추위가 무척 심했던것 같습니다.
그런데, 어느새 이렇게 따뜻해져서 개나리가 활짝 피었더군요.
지난 주 시골에 갔다가 찍은 사진입니다. 이번 주말도 날씨가 좀더 화창했으면 좋았는데, 좀 아쉬웠지만, 나들이 하기에는 부족함은 없었던거 같습니다.
시골에 진달래가 너무 탐스럽게 피었더군요.
현서도 밖에 나와서 신이 난듯 합니다.
언니하고 일자 포즈..
뒤의 배경에 있는 나무 너무 멋지죠 ^^
식목일날 할아버지와 함께 시골 근처 농원에 구경갔다가 찍었답니다.
역시 현서는 뚱한 표정이 어울리는듯 합니다.
현서의 카리스마..
항상 귀여운 포즈의 영서..
마지막은 항상 하트로..
식목일일 한참 지났건만, 카메라 속에서 이제야 꺼내본 사진들입니다.
요즘 매우 바쁘게 지내다 보니 아이들과 놀아주지도 못하고, 나들이도 잘 하지 못한것 같습니다.
4월이 지나면 좀 한가해지려나..생각해봅니다..
항상 방문해주신 많은 이웃 분들 감사합니다. 댓글이 없어서 궁금하셨죠 ^^?
달룡이네 식구들 모두 잘 지내고 있습니다.
즐거운 봄날 맘껏 즐기고 계신가요 ? 감사합니다..
아래 사진처럼 진달래가 너무 활짝 피었더군요. 올 해는 꽃샘 추위가 무척 심했던것 같습니다.
그런데, 어느새 이렇게 따뜻해져서 개나리가 활짝 피었더군요.
지난 주 시골에 갔다가 찍은 사진입니다. 이번 주말도 날씨가 좀더 화창했으면 좋았는데, 좀 아쉬웠지만, 나들이 하기에는 부족함은 없었던거 같습니다.
시골에 진달래가 너무 탐스럽게 피었더군요.
현서도 밖에 나와서 신이 난듯 합니다.
언니하고 일자 포즈..
뒤의 배경에 있는 나무 너무 멋지죠 ^^
식목일날 할아버지와 함께 시골 근처 농원에 구경갔다가 찍었답니다.
역시 현서는 뚱한 표정이 어울리는듯 합니다.
현서의 카리스마..
항상 귀여운 포즈의 영서..
마지막은 항상 하트로..
식목일일 한참 지났건만, 카메라 속에서 이제야 꺼내본 사진들입니다.
요즘 매우 바쁘게 지내다 보니 아이들과 놀아주지도 못하고, 나들이도 잘 하지 못한것 같습니다.
4월이 지나면 좀 한가해지려나..생각해봅니다..
항상 방문해주신 많은 이웃 분들 감사합니다. 댓글이 없어서 궁금하셨죠 ^^?
달룡이네 식구들 모두 잘 지내고 있습니다.
즐거운 봄날 맘껏 즐기고 계신가요 ? 감사합니다..
'삶속에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저렴하게 집에서 화분 가꾸기 (18) | 2008/04/23 |
|---|---|
| 어린이 대공원으로 벚꽃구경을 가다.. (14) | 2008/04/16 |
| 봄나들이... (15) | 2008/04/13 |
| 야심한 밤의 야식..후라이드, 양념 뭘 먹을까요..? ^^ (45) | 2008/04/03 |
| 커피는 써야 제맛입니다. (19) | 2008/04/01 |
| 고량주와 중국 요리 (35) | 2008/03/08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
Prev



Rss F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