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4/03 22:54

야심한 밤의 야식..후라이드, 양념 뭘 먹을까요..? ^^

지금 시간은 밤 10시 10분 ^^ 시계를 보니 정확하게 10시10분이네요.

이시간 출출함과 맥주 한잔의 유혹을 참지 못하고, 배달시켜버린 치킨..
양념 반...
후라이드 반...

늦게 퇴근해서 저녁도 먹은지 얼마 되지 않아서 먹은 야식..
먹을땐 좋았지만, 먹고난후에는 약간의 후회가 남는군요.^^

하여간에, 중국집에 가면 짜장면을 먹을지, 짬뽕을 먹을지 고민이 된다면, 치킨은 양념을 먹을지, 후라이드를 먹을지 고민이 되게 됩니다.

뭐 반반 시켜서 먹으면 해결이 간단하게 되지만, 그래도 항상 고민을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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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라이드 치킨..
고소하고 바삭바삭한 맛이 최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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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념 치킨..
달달하기도 하고, 새콤달콤한 양념맛이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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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빠질 수 없는 맥주 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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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살 치킨 너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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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우..단무지..?? 깍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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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 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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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간에 이런 악성 포스트는 죄를 짓는 거겠죠 ??
요즘 회사일이 바빠서 정신없이 살고있습니다. 집에서 아이들하고 잘 놀아주지도, 집사람과 맥주 한잔 할 시간도 없었던거 같아서 늦은 시각이지만, 즐거운 야식 시간을 갖었습니다..
먹고 나니, 배부르고 좋네요..^^ 내일 아침에는 얼굴이 팅팅 부었을지도..모르겠습니다.
즐거운 밤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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