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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회사 일이 좀 많아서 토요일에도 출근을 해서 밤 11시가 되어서야 집에 왔습니다.
어제 집에 와 보니 이렇게 푸짐한 선물이 도착해 있더군요. 제가 주문한 책도 도착해 있었습니다. 올해 블로그 공약에서 말씀드렸듯이 올해 150권 목표를 기획하고 있지만, 벌써 한달이 다 지나갔지만, 이제 한권을 읽었을 정도 입니다. 큰일이다 싶어 아무래도 책을 사야지 책을 좀 읽을 듯 해서 책도 몇권 주문을 했습니다. 책 박스와 함께, 이렇게 선물 꾸러미 박스도 있으니 박스를 뜯는 기분이 너무 좋더군요.

책 보다도 먼저 티스토리에서 온 박스를 먼저 열어보았습니다.
박스를 열어보니 많은 것들이 들어있더군요.
다이어리도 있고, 티스토리 달력, 다음 달력, 멋진 티스토리 초대장, 그리고 블로그 명함까지 들어 있었습니다.
모두 마음에 들었지만, 이중에서 제일 마음에 들었던것은 블로그 명함인듯 합니다. 지난번에 받은 크리스털 도장도 참 마음에 들었었습니다. 블로그 명함은 너무 좋더군요. 제가 만든 블로그 명함도 있지만, 티스토리에서 만들어준 명함도 참 마음에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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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력이 들었던 티스토리 봉투..
다음과 티스토리 로고가 예쁘게 조화를 이루고 있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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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다이어리 선물이 참 많았습니다.
다음 다이어리도 달별로 사용할 수 있어서 좋더군요. 저는 프랭클린의 CEO 제품을 닮은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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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색 티스토리 초대장도 참 좋았는데, 이런 은색도 참 은은하고 고급스러워 보입니다.
이 안에 수표가 가득 들어있었다면 더 고급스러웠을 듯 합니다. ㅋㅋ 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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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멘트가 참 마음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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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화재의 티스토리 달력입니다.
안에 들어있는 사진들이 모두 멋집니다. 이렇게 멋진 사진을 찍으시는 분들이 많은데, 지난 연말에 DSLR 을 정리하길 잘한 듯 합니다.ㅎㅎ
물론 다시, 시작할 생각이기는 하지만, 이런 사진 볼때 마다 주눅이 들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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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력은 매우 심플하더군요. 티스토리 달력 보다는 날씬해서 책상에 공간을 좀 덜 차지할듯 합니다.
다음 달력은 시골에 계신 부모님께 보내 드릴까 생각 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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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제가 제일 좋아하는 블로그 명함입니다.
블로그 명은 아무리 봐도 촌스럽습니다..ㅋㅋ 달룡이네집이 뭐니 ? ^^
이 촌스러움이 달룡이네집의 매력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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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만든 블로그 명함과 티스토리 명함..
어느 것을 먼저 사용할까 지금 고민중입니다.
행복한 고민이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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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명함은 참 좋습니다.
블로그 모임에 자주 가는 편인데, 블로그 모임에서는 이런 블로그 명함을 건네는 것이 참 좋더군요. 누군이지도 금새 알 수 있고, 처음 본 분들이라도 명함을 보면 잊어버리지 않게 되죠. 하지만 회사 명함의 경우에는 블로그와 이름이 매칭가 잘 안돼서 명함에 블로그 주소를 적어 놓지 않으면, 시간이 지난후에는 누가 누군지를 알수가 없게 되더군요.

아직 블로그 명함이 없으신 분들은 만들어 보시길 바랍니다. 500 장에 15,000원이면 멋진 명함을 만드실 수 있답니다. 

제 명함이 500장에 15,000 원이랍니다. 이 명함을 다 쓰고 나면 좀더 멋진 디자인으로 하나더 만들까 생각합니다. 누가 멋지게 디자인 해주실 분 없나요 ^^ ㅋㅋ <- 왜이리 바라는게 많아 ?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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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제가 다음의 블로거 뉴스 베스트로 활동한 지난 한 해를 마무리 하면서 기자상 투표의 후보 30인에 올라서 받은 USB메모리 입니다. 물론 낙방^^을 했지만, 많은 분들이 성원을 보내주신것 잘 알고 있습니다. 무척 감사했습니다. 하지만, 무척 만족할 만한 결과였다고 전 생각합니다.

이 메모리를 어떤 분에게 선물로 보낼려고 합니다. 이번에 산 책 한권과 함께, 저도 여기저기서 받기만 한듯 해서 뭔가를 해야할듯 합니다. 제가 재주가 없어서 어떤 근사한 선물도 못하고, 더더욱 값비싼 선물은 더 어렵지만, 그래도 작은 것을 나누는데 의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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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제가 많이 바빠졌습니다.  그래서 제 블로그에 오시는 많은 분들께 댓글도 늦고, 방문도 많이 늦어지고 있습니다. 틈틈히 방문도 하고, 글도 읽고, 댓글도 쓰고 있지만, 그래도 많이 늦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블로그 세상과 나와의 끈은 놓지 않을 생각입니다. 열심히 방문하고 열심히 글도 쓰겠습니다..^^

오늘 일요일.. 블로그 이웃 여러분들도 다들 잘 그리고 푹~ 쉬셨나요 ? 저는 오늘은 좀 피곤해서 집에서 뒹굴뒹굴 했습니다. 주말은 어디든 나가자 주의인데, 오늘은 좀 피곤하더구요. 오후에는 아이들과 퍼즐 놀이도 하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괴물 놀이도 하고, 집사람이 만들어준 붙침개도 먹고, 저녁에는 간만에 아이들 목욕도 시켜주고, 이번 주는 제가 늦어서 많이 못 놀아준듯 해서 아이들과 많이 놀아주려고 했지만, 오후에는 낮잠도 한시간 잤습니다.

여러분들도 즐겁고 유익한 주말 되셨나요 ? ^^ 이번주도 화이팅 !!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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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룡이네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