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2/11 00:29

총기피탈사건 용의자 공개 수배 합니다.

지난 주말 장모님이 생신이어서 대전에 다녀오는데, 차가 막혀 화성쪽 국도를 이용해서 올라왔습니다. 고속도로 톨게이트 및 검문소 등에서 군인들과 경찰관들이 무장을 한채로 오가는 차량을 검사를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추운 날씨에 고생이 정말 많으시더군요. 빨리 해결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국민들도 불안해하고 있으며,  빠른 시일내에 해결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더구나 ,서해안 일대의 원유 유출 사건도 겹쳐서 군인 장병, 경찰관 분들이 더 바쁠듯 합니다. 이 일이 조속히 해결이 되어야지 서해안 지역도 일손이 늘을 듯 합니다.

집에 오다보니 이젠 우리 동네 이곳 저곳에 모두 아래와 같은 공개 수배 전단지가 배포가 되어 있었습니다.
정말 사건은 점점 미궁속에 빠져드는 느낌입니다.

그런데, 사실 몽타주이지만, 너무 평범하다보니 사실 너무 어렵습니다. 너무나 흔한 인상인듯 합니다. 그러다 보니 잘못된 신고도 많을 듯 합니다. 이번에 지문 감식에서도 지문도 발견 되지 않았다 하니 너무 아쉽습니다.


퇴근길에 벽에 붙어있는 전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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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현관 입구마다 이렇게 붙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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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을 확대한 사진입니다. 가까이 보니 좀 무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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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차량은 불에 탄채로 발견이 되었으므로 차량에 대한 부분은 이미 종결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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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까지 5일째 수사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수사에 큰 진전이 없어서 걱정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렇게 지속되다가 행여나 2차 범행이나 테러가 발생하진 않을까 걱정입니다.

이번에 탈취된 K2의 경우, 군대에 다녀오신 분들은 잘 아시듯이 개머리판이 접히기 때문에  일반 가방에 넣게 되면 잘 표시가 나질 않지도 않을 듯 합니다. 그러다 보니 더 수사하기가 더  힘이 드는것 같습니다. K2 소총도 문제지만, 수류탄으로 인한 2차 테러 위험도 있어서 만약의 경우 엄청난 인명 피해가 발생 할 수도 있을 듯 합니다.

 이런 공포적인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빨리 해결해야 할 듯 합니다.  그리고, 최대한 빨리 해결하는 방법은 하루 빨리 범인을 잡는 것 외엔 없는 것 같습니다.

 혹시라도 위와 비슷한 사람을 보면 신속하게 제보를 해야할듯 합니다.  우려되는 일이 일어나지 않기 위해서는 많은 분들이 위의 몽타주를 잘 보셨다가 주위에 이상한 사람이나 비슷한 외모가 있는 사람은 신고를 해야할 듯 합니다.

조속히 해결이 되길 바라며, 끝으로 이번 사고로 한 젊은이가 생명을 잃었습니다. 정말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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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11. 09:28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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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타주가 새로 올라왔습니다. 약간 바뀐듯합니다. 기존 몽타주 보다는 훨씬 자세한 듯 합니다.
추가 자료 :
'둥글게 바뀐 몽타주' 총기탈취 용의자 수십명대로 좁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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