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블로거, 나쁜 블로거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단지 유명 블로거나 트래픽이 많은 블로거, 파워 블로거로 바꾸어 생각하시면 되는 의미로 이해해 주시길 바랍니다. 유명 블로거, 스타 블로거, 파워 블로거라는 호칭이 긍정적인 부분만 있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이 되어서 좋은 블로거로 정해보았습니다.
블로그를 하면서 이왕이면 위에 언급한 것처럼, 유명해지고, 영향력도 가지고 싶고, 인기가 있는 블로그가 되기를 누구나 바라고 있을 것입니다. 저도 그런 블로거가 되고 싶습니다.
저도 그런 블로거가 되기 위해서 지금 이시간에도 이렇게 글을 쓰고 있나 봅니다.
좋은 블로그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하고 고민해 보았습니다. 저의 생각이 틀릴 수 도있지만, 약 3년간 블로그를 해오면서 느낀 점을 적어보려고 합니다.
1.다른 블로그의 글을 많이 읽어야 합니다.
자신의 글을 쓰는 것도 중요하지만, 다른 사람들의 글을 보면서 자신의 글을 비추어보고, 생각을 정리해보고, 글을 고치다보면 글이 점점 탄탄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아직도 많이 부족한 것은 다른 블로거의 글을 더많이 읽어야 한다는 의미일 것입니다. 다른 사람의 글을 통해서 정보도 얻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배울 점도 많습니다. 특히나 유명하다고 하는 블로거의 글을 RSS 로 구독을 해서 보는 것이 좋습니다.
2. 짧은 글이라도 자주 써야 합니다.
사진 한장에 두세줄이라도 매일 매일 글이 올라오는 블로그는 살아있다는 증거 입니다.
살아서 숨쉬는 기본적인 과정입니다. 살아있다는 것을 보여주시길 바랍니다.
3. 포스팅 거리를 위한 준비가 되어있어야 합니다.
좋은 소재는 기다려주지도 않고 예고해 주지도 않습니다. 좋은 소재는 놓치기 쉽습니다. 그러므로, 항상 카메라나 녹음기, 메모장등을 가지고 다닙니다. 이중에서 카메라가 제일 좋습니다. 동영상 기능을 이용하면 음성 녹음 도 가능합니다. 저의 경우에는 똑딱이를 활용합니다. 카메라는 DSLR 이 화질이나 여러가지 면에서 좋습니다만, DSLR의 경우 소지하기가 힘이 들 뿐만 아니라 아무때나 꺼내서 찍기도 어렵습니다. 블로거들에게는 DSLR 보다는 흔히 똑딱이라고 불리는 컴팩트 디지털 카메라를 추천드립니다. 항상 좋은 소재를 놓치지 않고, 아무때나 들이댈 수 있어서 좋습니다. 항상 제 호주머니속에는 작은 카메라가 들어있습니다.
4. 좋은 포스팅 거리를 잡았다면 편집하는 실력을 키워야 합니다.
글이 점점 늘다보면, 처음 보다는 양이 많아집니다. 양적인 성장이 먼저 오는 것이 대부분 일듯 합니다. 양적인 성장이 오게 되면, 글의 문맥이나 문단 등이 어수선 합니다. 여러번 읽어서 문단과 문맥을 나누어줍니다. 사실 이런 부분은 좀 어렵습니다. 그러므로 적어도 마침표가 끝나는 적정한 문맥의 뒤는 한줄 정도를 띄우는 것이 읽는 사람들에게 매우 좋습니다. 아무리 좋은 글도 빽빽하면 보다가 헷갈릴 뿐만 아니라 끝까지 읽기에 무리가 있습니다.
5. 동영상을 적극 활용합니다.
사진 컨텐츠는 많지만 동영상 컨텐츠는 그리 많지 않습니다. 그리고 사진 보다는 동영상에 더 자세히, 역동적으로 담을 수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이해도가 훨씬 빠를 뿐만 아니라 재미있는 볼거리를 제공해 줍니다.
동영상 제작을 위한 기본적인 편집 방법을 배우는 것도 좋습니다.
6. 댓글을 주저하지 말아야 합니다.
댓글을 쓰면서 주저함이 없어야 합니다. 비록 반대되는 의견이라도 욕먹을 것이 두려워 쓰지 않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욕도 먹으면 배울 것이 많더군요. 재미있는 아이디어도 얻을 수 있고, 만약 의견이 잘못된 것이라면 고칠 방법도 알게 됩니다. 긍정적인 댓글이든 부정적인 댓글이든, 좋습니다. 욕설만 담겨 있지 않다면 환영 받을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의 댓글을 기다리기 보다는 먼저 댓글을 달아보시기 바랍니다.
7. 댓글의 댓글은 소중합니다.
내 블로그에 달린 댓글은 반드시 댓글로 답변을 주고 반드시 그 블로그를 찾아가서 방명록이나 댓글을 남깁니다. 소통의 첫 단계 입니다. 이과정을 지키지 않는다면, 혼자서 고립된 블로깅을 해야만 합니다.
8. 레퍼러와 키워드 분석을 통해 전문성을 키웁니다.
어디서 글이 많이 노출되어서 많이 읽히고 있는지, 방문하고 있는지, 어떤 키워드가 인기가 있는지를 분석을 해서 그런 글 들 속에서 자신에 맞는 소재들을 찾아서 전문성을 키웁니다. 아무래도 자신의 전문성은 자신만이 알고 있습니다. 자기가 많이 쓰고, 인기가 있는 포스팅들이 자신의 전문성을 대변해 주게 됩니다.
전문성이 없어 고민하시는 분들 글을 쓰다보면 전문적이게 됩니다. 처음부터 타겟을 잡아서 쓸수있다면 좋겠지만, 그렇지 못한 분들도 너무 전문성에 대하여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듯 합니다.
9. 메타사이트를 활용하여 많은 사람들이 글을 읽을 수 있도록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글을 읽게 하고 싶다면, 모든 메타 사이트에 등록을 합니다. 글을 써서 발행을 하는 순간 이미 자기 것이 아니게 됩니다. 이왕 그렇다면 더 많은 사람들이 읽을 수 있는 것이 좋겠지요. 물론 이렇게 하는 것이 다 좋은 효과만 있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많은 블로그와 소통할 수 있는 길이 열립니다.
10. 블로거로서 이슈에 동참합니다.
블로거들이 함께 벌이는 운동 중에서 자신이 관심이 있거나 좋은 것이 있다면 동참해서 협업 포스팅이나 릴레이 포스팅을 해봅니다. 많은 것을 배울 수 있고, 함께 한다는 뿌듯함도 있을 뿐만 아니라, 함께 벌인 운동이 현실로 이루어질 때는 가슴 벅찬 감동과 함께 성취감과 보람도 느끼실 수 있을 것입니다.
이상 제가 생각하는 좋은 블로거가 되는 방법입니다. 대부분 알고있는 내용일수도 있고, 반드시 옳은 방법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실행하기에도 어려운 부분이 상당히 많습니다. 특히나 저의 경우에도 블로그에 오시는 모든 분들을 항상 꼼꼼히 챙기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자리를 빌어 제 블로그에 오셨다가 이제 오시지 않는 많은 블로거 분들에게 죄송하다는 말씀도 드립니다. ^^
좋은 블로거의 최종 결승점은 사실 없을 것입니다. 그저 현재 진행형인 목표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자신만의 정체성을 지키며 꾸준히 이렇게 하다 보면 멋진 블로거가 되어 있지 않을까 합니다.
항상 즐겁고 재미있는 블로깅 하시길 바랍니다.^^
블로그를 하면서 이왕이면 위에 언급한 것처럼, 유명해지고, 영향력도 가지고 싶고, 인기가 있는 블로그가 되기를 누구나 바라고 있을 것입니다. 저도 그런 블로거가 되고 싶습니다.
저도 그런 블로거가 되기 위해서 지금 이시간에도 이렇게 글을 쓰고 있나 봅니다.
좋은 블로그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하고 고민해 보았습니다. 저의 생각이 틀릴 수 도있지만, 약 3년간 블로그를 해오면서 느낀 점을 적어보려고 합니다.
1.다른 블로그의 글을 많이 읽어야 합니다.
자신의 글을 쓰는 것도 중요하지만, 다른 사람들의 글을 보면서 자신의 글을 비추어보고, 생각을 정리해보고, 글을 고치다보면 글이 점점 탄탄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아직도 많이 부족한 것은 다른 블로거의 글을 더많이 읽어야 한다는 의미일 것입니다. 다른 사람의 글을 통해서 정보도 얻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배울 점도 많습니다. 특히나 유명하다고 하는 블로거의 글을 RSS 로 구독을 해서 보는 것이 좋습니다.
2. 짧은 글이라도 자주 써야 합니다.
사진 한장에 두세줄이라도 매일 매일 글이 올라오는 블로그는 살아있다는 증거 입니다.
살아서 숨쉬는 기본적인 과정입니다. 살아있다는 것을 보여주시길 바랍니다.
3. 포스팅 거리를 위한 준비가 되어있어야 합니다.
좋은 소재는 기다려주지도 않고 예고해 주지도 않습니다. 좋은 소재는 놓치기 쉽습니다. 그러므로, 항상 카메라나 녹음기, 메모장등을 가지고 다닙니다. 이중에서 카메라가 제일 좋습니다. 동영상 기능을 이용하면 음성 녹음 도 가능합니다. 저의 경우에는 똑딱이를 활용합니다. 카메라는 DSLR 이 화질이나 여러가지 면에서 좋습니다만, DSLR의 경우 소지하기가 힘이 들 뿐만 아니라 아무때나 꺼내서 찍기도 어렵습니다. 블로거들에게는 DSLR 보다는 흔히 똑딱이라고 불리는 컴팩트 디지털 카메라를 추천드립니다. 항상 좋은 소재를 놓치지 않고, 아무때나 들이댈 수 있어서 좋습니다. 항상 제 호주머니속에는 작은 카메라가 들어있습니다.
4. 좋은 포스팅 거리를 잡았다면 편집하는 실력을 키워야 합니다.
글이 점점 늘다보면, 처음 보다는 양이 많아집니다. 양적인 성장이 먼저 오는 것이 대부분 일듯 합니다. 양적인 성장이 오게 되면, 글의 문맥이나 문단 등이 어수선 합니다. 여러번 읽어서 문단과 문맥을 나누어줍니다. 사실 이런 부분은 좀 어렵습니다. 그러므로 적어도 마침표가 끝나는 적정한 문맥의 뒤는 한줄 정도를 띄우는 것이 읽는 사람들에게 매우 좋습니다. 아무리 좋은 글도 빽빽하면 보다가 헷갈릴 뿐만 아니라 끝까지 읽기에 무리가 있습니다.
5. 동영상을 적극 활용합니다.
사진 컨텐츠는 많지만 동영상 컨텐츠는 그리 많지 않습니다. 그리고 사진 보다는 동영상에 더 자세히, 역동적으로 담을 수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이해도가 훨씬 빠를 뿐만 아니라 재미있는 볼거리를 제공해 줍니다.
동영상 제작을 위한 기본적인 편집 방법을 배우는 것도 좋습니다.
6. 댓글을 주저하지 말아야 합니다.
댓글을 쓰면서 주저함이 없어야 합니다. 비록 반대되는 의견이라도 욕먹을 것이 두려워 쓰지 않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욕도 먹으면 배울 것이 많더군요. 재미있는 아이디어도 얻을 수 있고, 만약 의견이 잘못된 것이라면 고칠 방법도 알게 됩니다. 긍정적인 댓글이든 부정적인 댓글이든, 좋습니다. 욕설만 담겨 있지 않다면 환영 받을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의 댓글을 기다리기 보다는 먼저 댓글을 달아보시기 바랍니다.
7. 댓글의 댓글은 소중합니다.
내 블로그에 달린 댓글은 반드시 댓글로 답변을 주고 반드시 그 블로그를 찾아가서 방명록이나 댓글을 남깁니다. 소통의 첫 단계 입니다. 이과정을 지키지 않는다면, 혼자서 고립된 블로깅을 해야만 합니다.
8. 레퍼러와 키워드 분석을 통해 전문성을 키웁니다.
어디서 글이 많이 노출되어서 많이 읽히고 있는지, 방문하고 있는지, 어떤 키워드가 인기가 있는지를 분석을 해서 그런 글 들 속에서 자신에 맞는 소재들을 찾아서 전문성을 키웁니다. 아무래도 자신의 전문성은 자신만이 알고 있습니다. 자기가 많이 쓰고, 인기가 있는 포스팅들이 자신의 전문성을 대변해 주게 됩니다.
전문성이 없어 고민하시는 분들 글을 쓰다보면 전문적이게 됩니다. 처음부터 타겟을 잡아서 쓸수있다면 좋겠지만, 그렇지 못한 분들도 너무 전문성에 대하여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듯 합니다.
9. 메타사이트를 활용하여 많은 사람들이 글을 읽을 수 있도록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글을 읽게 하고 싶다면, 모든 메타 사이트에 등록을 합니다. 글을 써서 발행을 하는 순간 이미 자기 것이 아니게 됩니다. 이왕 그렇다면 더 많은 사람들이 읽을 수 있는 것이 좋겠지요. 물론 이렇게 하는 것이 다 좋은 효과만 있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많은 블로그와 소통할 수 있는 길이 열립니다.
10. 블로거로서 이슈에 동참합니다.
블로거들이 함께 벌이는 운동 중에서 자신이 관심이 있거나 좋은 것이 있다면 동참해서 협업 포스팅이나 릴레이 포스팅을 해봅니다. 많은 것을 배울 수 있고, 함께 한다는 뿌듯함도 있을 뿐만 아니라, 함께 벌인 운동이 현실로 이루어질 때는 가슴 벅찬 감동과 함께 성취감과 보람도 느끼실 수 있을 것입니다.
이상 제가 생각하는 좋은 블로거가 되는 방법입니다. 대부분 알고있는 내용일수도 있고, 반드시 옳은 방법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실행하기에도 어려운 부분이 상당히 많습니다. 특히나 저의 경우에도 블로그에 오시는 모든 분들을 항상 꼼꼼히 챙기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자리를 빌어 제 블로그에 오셨다가 이제 오시지 않는 많은 블로거 분들에게 죄송하다는 말씀도 드립니다. ^^
좋은 블로거의 최종 결승점은 사실 없을 것입니다. 그저 현재 진행형인 목표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자신만의 정체성을 지키며 꾸준히 이렇게 하다 보면 멋진 블로거가 되어 있지 않을까 합니다.
항상 즐겁고 재미있는 블로깅 하시길 바랍니다.^^
'BLOGER'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올블로그의 선물 고맙습니다 (35) | 2007/12/22 |
|---|---|
| 구글은 다음 블로거 뉴스를 싫어하는가 보다. (54) | 2007/12/05 |
| 내가 생각하는 좋은 블로그가 되기 위한 10가지 방법 (60) | 2007/12/04 |
| 지하철내 이용 불편 신고함 관리 상태는 ? (50) | 2007/11/23 |
| 소풍을 다녀온 소감.. (18) | 2007/11/04 |
| 신규 고객 유치에만 급급한 초고속 인터넷 서비스 업체들. (22) | 2007/10/29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
Prev



Rss F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