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2/02 23:07

강아지 너무 귀여워요..

얼마전 시골에 갔다가 강아지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온 아이들을 사진에 담아 보았습니다.

현서도 강아지를 얼마나 좋아하는지 모릅니다. "멍멍" 이라면서 강아지를 이틀 내내 주무르다 왔습니다. 아마도 강아지들도 스트레스좀 받지 않았나 싶습니다.

한마리를 잃어버려서 너무 아쉽지만, 남은 세마리들은 예쁘게 키워야 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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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색하게 안고 있는 현서의 표정도 현서에게 안겨 있는 강아지 만큼이나 우습네요.

강아지들은 카메라가 마냥 신기한가 봅니다. 카메라를 바라보는 세마리의 표정이 너무 진지하네요..

이럴때는 치즈~ 하는 거야..김치~ 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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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 나와서 많이 무서운듯 움츠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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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어느 별에서 온거니 ? 서로에게 묻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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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이좋게 지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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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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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서 너랑 친구하면 걱정이되어서 도망가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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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도망갈곳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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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도 추운지 콧물이 나옵니다.




 



건강하게 무럭 무럭 자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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