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방안에 나비가 살고 있습니다. 그것도 한두마리도 아닌 무수히 많은 나비들이 살고 있습니다. 게다가 나비의 종류도 다양합니다.
사실, 진짜 나비는 아닙니다. ^^ 아이들과 함께 벽에 붙인 나비 스티커인데요 너무 예쁘고 좋습니다. 나비가 얼듯 보기엔 살아있는것 처럼 보이고, 너무나 진짜 같습니다.
이 나비 스티커를 붙이게 된것은 단순히 예쁘게 꾸미고자 해서 붙인것은 아닙니다.
사실을 밝히자면, 사실 방에 살고 있는 것은 나비가 아니라 모기입니다. 요즘 날씨가 추운데도 모기가 간혹 한 마리 혹은 두마리가 꼭 있습니다.
이 모기 녀석들이 어디 숨어있다가 나오는지, 한참 쌔근쌔근 잘 자고 있는 귀여운 우리 딸들의 피를 매일 밤마다 훔쳐갑니다. 때로는 제 피도 훔쳐가더군요. 그러다가 저에게 발각이 되어서 벽에 변사체로 남게 됩니다. 밤에 한참 잘 자다가 일어나서 모기들을 처치해야 하는 상황은 정말 짜증스럽고 난감합니다.
이렇게 하나 둘 처치한 모기의 숫자들이 늘어나고, 벽에도 모기의 변사체의 흔적이 한 두군데 생기다 보니 벽에 얼룩진 모습이 너무 보기가 좋지 않더군요. 물걸레로 닦아도 약간의 흔적은 남고, 보기도 너무 그래서
하얀 벽에 빨간색의 흔적은 정말 보기 싫었습니다. 마트에 가보니 이렇게 좋은 솔루션이 있었습니다. 모기 변사체들을 흔적도 없이 숨길 수 있는 좋은 방법이 생긴것입니다.
이렇게 스티커를 붙이고 나니 방안의 분위기가 훨씬 환해지고 아이들도 무척 좋아합니다. 나비 스티커가 진짜 같더군요.
혹시 벽에 얼룩이 생기거나 보기 싫은 부분이 있으시면 나비 몇마리 키워보시죠..^^
색깔이 너무 예쁩니다. 이런 나비를 본지도 정말 오래 된듯 합니다. 어릴쩍에나 본듯한 나비들입니다.
지금은 구경도 할 수 업지만, 노래가사에 나오는 호랑나비를 잡으로 쫒아 다니던 기억도 납니다. 제가 어릴때만 해도 나비는 정말 많았던거 같습니다. 물론 시골이라 많았겠지만, 요즘 시골에는 나비 보기가 힘이 듭니다.
나비들 색깔이 너무 곱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아래의 보라색 나비가 너무 좋습니다. 크기도 제일 큽니다. 그래서 눈에 확 들어옵니다. 생김새는 호랑나비와 비슷하지만, 좀 다른 듯 합니다.
신이 나서 벽 이곳 저곳에 나비를 붙이고 있는 영서..
나비를 붙인곳은 아이들이 그림이나 낙서를 해 놓은 곳도 있습니다. 나비를 붙이니 조금은 가려집니다.
도배를 하고 살다 보면 얼룩도 뭍고 지저분 해지기 마련입니다. 그렇다고 그 부분만 도배를 하자니 사실 좀 티가 많이나고 다 새로 하자니 돈도 많이 들고, 힘도 많이 들게 됩니다.
이런 포트인 스티커 좋은 아이디어가 아닌가 합니다.
아래 사진들 처럼 유리창에 붙여도 좋더군요. 벽이나 유리창에 붙이면 분위기가 환해지고 정말 나비가 날아다니는 듯한 느낌입니다.
이런것이 비록 작은 일들이지만, 아이들과 함께 좋은 집을 꾸며 나가는 것이 더 좋지 않나 싶습니다.
사실, 진짜 나비는 아닙니다. ^^ 아이들과 함께 벽에 붙인 나비 스티커인데요 너무 예쁘고 좋습니다. 나비가 얼듯 보기엔 살아있는것 처럼 보이고, 너무나 진짜 같습니다.
이 나비 스티커를 붙이게 된것은 단순히 예쁘게 꾸미고자 해서 붙인것은 아닙니다.
사실을 밝히자면, 사실 방에 살고 있는 것은 나비가 아니라 모기입니다. 요즘 날씨가 추운데도 모기가 간혹 한 마리 혹은 두마리가 꼭 있습니다.
이 모기 녀석들이 어디 숨어있다가 나오는지, 한참 쌔근쌔근 잘 자고 있는 귀여운 우리 딸들의 피를 매일 밤마다 훔쳐갑니다. 때로는 제 피도 훔쳐가더군요. 그러다가 저에게 발각이 되어서 벽에 변사체로 남게 됩니다. 밤에 한참 잘 자다가 일어나서 모기들을 처치해야 하는 상황은 정말 짜증스럽고 난감합니다.
이렇게 하나 둘 처치한 모기의 숫자들이 늘어나고, 벽에도 모기의 변사체의 흔적이 한 두군데 생기다 보니 벽에 얼룩진 모습이 너무 보기가 좋지 않더군요. 물걸레로 닦아도 약간의 흔적은 남고, 보기도 너무 그래서
하얀 벽에 빨간색의 흔적은 정말 보기 싫었습니다. 마트에 가보니 이렇게 좋은 솔루션이 있었습니다. 모기 변사체들을 흔적도 없이 숨길 수 있는 좋은 방법이 생긴것입니다.
이렇게 스티커를 붙이고 나니 방안의 분위기가 훨씬 환해지고 아이들도 무척 좋아합니다. 나비 스티커가 진짜 같더군요.
혹시 벽에 얼룩이 생기거나 보기 싫은 부분이 있으시면 나비 몇마리 키워보시죠..^^
색깔이 너무 예쁩니다. 이런 나비를 본지도 정말 오래 된듯 합니다. 어릴쩍에나 본듯한 나비들입니다.
지금은 구경도 할 수 업지만, 노래가사에 나오는 호랑나비를 잡으로 쫒아 다니던 기억도 납니다. 제가 어릴때만 해도 나비는 정말 많았던거 같습니다. 물론 시골이라 많았겠지만, 요즘 시골에는 나비 보기가 힘이 듭니다.
나비들 색깔이 너무 곱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아래의 보라색 나비가 너무 좋습니다. 크기도 제일 큽니다. 그래서 눈에 확 들어옵니다. 생김새는 호랑나비와 비슷하지만, 좀 다른 듯 합니다.
신이 나서 벽 이곳 저곳에 나비를 붙이고 있는 영서..
나비를 붙인곳은 아이들이 그림이나 낙서를 해 놓은 곳도 있습니다. 나비를 붙이니 조금은 가려집니다.
도배를 하고 살다 보면 얼룩도 뭍고 지저분 해지기 마련입니다. 그렇다고 그 부분만 도배를 하자니 사실 좀 티가 많이나고 다 새로 하자니 돈도 많이 들고, 힘도 많이 들게 됩니다.
이런 포트인 스티커 좋은 아이디어가 아닌가 합니다.
아래 사진들 처럼 유리창에 붙여도 좋더군요. 벽이나 유리창에 붙이면 분위기가 환해지고 정말 나비가 날아다니는 듯한 느낌입니다.
이런것이 비록 작은 일들이지만, 아이들과 함께 좋은 집을 꾸며 나가는 것이 더 좋지 않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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