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동해안에 갔을때 잠이 들면서 내일은 일출도 보고 사진도 좀 찍어야 겠다하면서 잠이 들었습니다.
일출을 보고자 알람을 맞추고 잠이 들었는데, 그만 시간을 놓치고 말았습니다.
눈을 떳을때는 이미 해가 바다위로 올라왔을 때 더군요.
제목 처럼 멋진 일출은 아니지만, 그런대로 아침 태양은 눈부셨습니다.
간만에 일출을 보나 했는데, 이렇게 해가 뜬뒤에냐 눈을 떴으니, 잠은 잘잤지만, 너무 아쉽더군요.
그래도 아침 태양은 찬란했습니다.
일출이 해가지는 노을과 틀린것은 아침 태양은 이렇게 강렬합니다.
바다로 뿌려지는 눈부신 햇살...
어둠이 걷치자 맑은 바다가 보이는 너무 청명한 날씨입니다.
바람이 세다 보니 파도소리도 좋더군요.
여름이었다면 저 바다에 가서 풍덩~~
방안에서 이렇게 아이들과 바다 구경만..
일출을 보고자 알람을 맞추고 잠이 들었는데, 그만 시간을 놓치고 말았습니다.
눈을 떳을때는 이미 해가 바다위로 올라왔을 때 더군요.
제목 처럼 멋진 일출은 아니지만, 그런대로 아침 태양은 눈부셨습니다.
간만에 일출을 보나 했는데, 이렇게 해가 뜬뒤에냐 눈을 떴으니, 잠은 잘잤지만, 너무 아쉽더군요.
그래도 아침 태양은 찬란했습니다.
일출이 해가지는 노을과 틀린것은 아침 태양은 이렇게 강렬합니다.
바다로 뿌려지는 눈부신 햇살...
어둠이 걷치자 맑은 바다가 보이는 너무 청명한 날씨입니다.
바람이 세다 보니 파도소리도 좋더군요.
여름이었다면 저 바다에 가서 풍덩~~
방안에서 이렇게 아이들과 바다 구경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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